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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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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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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프고, 몸이 없다면 어찌 정신이 온전하며, 네 영혼이 의탁할 수 있으리오.

몸의 건강을 위해 내 몸이 내 행복의 중요한 동반자임을 깊이 깨닫는다.

나의 행복, 나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내 몸과 대화를 시도한다.

척추는 위로 경추와 두개골과 서로서로 친하게 하고, 아래로는 요추와 미추 그리고 골반과 다리와 발을 아주 친한 유기성이 갖도록 대화한다.

뼈와 살, 살과 신경, 신경과 기운들, 기운과 기운이 돌아다니는 큰 길 정경과 작은 길 기경에게 질서와 협력과 서로서로 아주 친한 친구처럼, 아주 친한 연인처럼 살아가야 그 속에 행복과 발전이 함께 하는 것이라 말한다. 그러면 내 몸도 빙그레 웃음과 생기로써 대답한다.

음과 양의 협력!

나아가려하는 기쁘고 즐거운 기운과 들어가고 응결되려 하는 슬프고 두렵고 외로워하는 기운이 진한 질서로 엉킬 때 그 속에서 몸의 건강이 비롯되는 것임을 깨닫는다.

위로 솟는 기운과 아래로 내려가는 기운이 서로 굳게 손을 잡게 하는 것이 곧 음양의 협력 속 건강도모라 말하고자 한다.

동무 이제마선생님의 동의수세보원에 보면 기쁘고 즐거움에 치우치면 기운이 위로 치우쳐 배꼽 아래가 허해 병이 생기고 슬프고 탄식하는 마음은 기운을 아래로 치우치게 하여 배꼽 위가 허해져 병이 생기는 이야기가 나온다.

건강의 중요 핵심은 조화임을 이야기함이며 건강의 중요 핵심은 몸과 마음의 조화와 유기성이며 적절한 고난을 통한 단련에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지혜로운 마음, 지혜를 실천에 옮기는 성실함이 건강과 밀접한 상관관계임을 의서는 말하고 있다.

나는 즐겨 내 몸과의 대화를 통해 나의 건강을 도모한다.

간과 쓸개 그리고 푸른 채소들

비장과 위장 그리고 노란 채소와 곡식, 과일들, 따뜻한 체온 유지와 좀 작은 듯 한 음식의 섭취

심장과 소장 그리고 붉은 채소와 적절한 구보와 등산

허파와 대장 그리고 흰 음식과 맑고 시원한 산과 바다를 통한 허파와 대장에 대한 행복한 시간의 부여

콩팥과 방광 그리고 검은 음식, 즐겨 아침에 사과랑 마를 먹고 물을 즐기는 중에 콩팥과 방광을 편하고 즐겁게 해 주지요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운동을 못해 걱정이라고요?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집 안에서 온 몸을 적절히 두들겨 주는 것입니다.

데굴데굴 뒹굴뒹굴 구르면서 뼈마디에 자극을 주고 눈을 감고 온몸을 정신을 쥐었다 놓았다 하면서 탁한 기운은 뱉고, 맑고 싱싱한 기운은 가득 넘치게 하면 내 몸은 아주 좋아하지요. 좋은 주인을 만나 행복하다고 감사하고 기뻐함을 느낄 수 있어야 건강할 수 있지요.

절 수련도 좋답니다.

백 번 절을 하면서 몸과 마음을 반성하지요.

못하는 술이지만 어쩌다 술을 마실 땐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미안해, 너무 힘이 들었지? 앞으로는 닭이 물을 먹듯이 세 번은 꺾어 마시고, 또 천천히 대화를 하면서 마실게 라고 이야기하면서 진실로 사람에게 말하듯 내 몸과 마음과 대화를 하면 상대인 몸과 마음은 고맙게 받아들이고, 빙그레 웃음으로 응답하지요.

온 몸 조타 그리고 온 몸을 약간 힘이 들 정도로 비벼주는 것도 좋지요.

날씨가 눈이나 비가 많지 않다면, 어지간하면 구보와 등산을 한답니다.

약간 숨이 차야 운동이 되고, 운동이 되어야 몸이 단련이 되지요.

역경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단련을 낳고, 단련은 보다 큰 소망을 갖게 하지요.

일주일에 한 번은 목욕을 통해 건강 을 도모! 매일 한 번 정도는 뜨거운 물과 찬물로 샤워를 하고 월 1회 이상 찜질방을 통한 뼛속 깊이 따뜻한 기운이 스며들게 하고, 그 기운 속에서 몸이 해초와 쑥과 약초의 향기를 맡게 하지요.

몸이 건강하지 않다면 어찌 온전히 크고 작은 꿈을 여하히 추구할 수 있으리오.

몸의 건강을 토대로 정신의 건강도 병행해야 지요.

즐겨 책을 읽고

즐겨 명상하고

즐겨 글로 쓰면서 나의 생각을 공고히 하고, 체계를 잡아가는 것이지요.

지구의 꿈을 꾸고, 우주의 꿈을 꾸고

나를 만나고, 이웃을 만나고, 조상을 만나고, 영계의 선한영인(천사)을 만나고, 하나님을 만나는 생활 속에서 정신은 늘 깨어 있고 정신은 늘 싱그러운 바다와 청산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이른 아침에 일어나 어둠 속에서 절을 하고, 온 몸을 두드리고, 온 몸을 비벼주는 중에 한 30분 내외 운동을 하세요.

구보와 등산을 하고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합니다.

사과와 마를 섞고 우유와 요구르트를 섞은 음식을 마시고 나서 은은히 천성경이나 진리의 말씀을 훈독하고 가정맹세와 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을 외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때로는 반야심경을 외고 증산도의 오주나 태을주의 뜻을 음미하고 천천히 외노라면 은은한 기운이 온 몸을 감싸고돈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점이 많지요?

대종교의 경전도 읽고, 논어나 중용도 읽고, 증산도나 천도교의 경전도 읽고, 불경이나 성경도 읽다 보면 모든 경전이 높고 낮음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진리를 향한 치열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열심히 하나님의 세계를 추구하다 가신 이의 삶에 존경과 함께 감사와 기쁨이 함께 하는 정신의 풍요를 알게 합니다.

맹신이 아니라 이성과 덕성으로 판단하면 널리 열린 마음으로 온갖 진리를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조금 더 하나님께 다가설 수 있답니다.

종파를 초월해서 또는 각인의 믿는 종교에 따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라는 기독교의 주문이나

가디가 바라가디 바라승가디 못디사파하 곧 가자 가자 끝이 없는 공즉시색 색즉시공 공과 색의 열렬한 사랑 속에서 진공묘유 역동적으로 넘치는 생명의 세계(참 진리)로 가자는 불교의 주문이나

시천지 가가장세 일월일월 만사지,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복록성경신 수명성경신 지기금지원위대강, 명덕관음 팔음팔양 지기금지 원위대강, 삼계해마 대제신위 원진천존관 성제군 곧 천지의 영원한 기운들이 날마다 임하여 모든 일이 이루어지이다.

복과 녹과 수명이 정성과 공경과 믿음 속에서 함께 하여 지이다. 지극한 기운이 지금 임하여 내려오길 바라나이다.

밝은 사랑과 볼 수 있는 진리의 음성, 여덟 가지 음기와 여덟 가지 양기가 지극히 조화를 이루어 내게 지금 임하길 바라나이다. 어제와 오늘과 내일의 마로부터 벗어나게 발원 컨데 천존이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어 도와주소서는 증산도의 오주나

무량청정정방심 한이 없는 맑고 바른 마음을 갖게 하소서 라는 성덕도의 주문

복과 녹과 수명이 정성과 공경과 믿음 속에서 함께 하여 지이다. 지극한 기운이 지금 임하여 내려오길 바라나이다. 를 음미하며

하나님의 실체를 쓰신 眞父(참부모)를 모시고 영원히 잊지 않고 지내며 그 속에서 모든 일이 여의하기를 바랍니다.

마음의 건강을 위해서 바른 서원이 필요하다.

태산을 닮고, 약동하는 바다를 닮으며, 온갖 조화가 무궁한 중에 영원히 생명의 세계에 이르는 변화무쌍한 진리의 주인공이 되려는 의지이다.

생각으로 얻고, 남의 생각인 독서를 통해 얻고, 강연이나 인터넷을 통해 얻은 후 얻은 것을 자기 것으로 창조하고 변형시키는 것이다.

시간이 없다면 훌륭히 살다간 사람의 발자취인 고전을 읽고 체화하는 것도 좋다.

위인전이나 허구와 실상의 중간지대인 신화를 접하는 것도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정신의 풍요를 도모하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읽은 것은 명상을 통해 자기화 시키고, 자기화 시킨 것은 체계와 심화를 위해 글로 적고 고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건강한 몸은 정신을 온전히 담아내는 중요한 그릇이며, 정신을 태우고 목적지에 효율적으로 도달하게 하는 자동차요 비행기에 해당한다.

삶의 중간 목적은 물질과 정신의 풍요이며, 최종 목적은 영혼의 성숙 곧 본질적 성숙이라 생각한다.

꼭 내 기독교만 옳고 바른 것이 아니다.

꼭 내 불교만 옳고 바른 것이 아니다.

헌데, 요즈음 항간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스님과 목사와 신부의 언론호칭의 논쟁은 무엇이며, 하나님의 호칭을 놓고 기독교와 이슬람의 유혈사태는 무엇인가?

다 부질없는 논쟁이요, 건강 지킴이의 독소일 뿐이다.

선종 1주기(2010. 2. 16)를 맞아 바보천사로 부활한 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이 천국에서 보내주신 편지를 읽어보라 .

사랑하고 사랑하는 신부님. 수녀님.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에게 베푼 보잘 것 없는 사랑에 비해

엄청나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선택된 자로 살아온 제가

죽은 후에도

이렇듯 많은 분들의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으니

나는 행복에 겨운 사람입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생전에 하지못한

마지막 부탁이 하나 있어 이렇게 편지를 보냅니다.

불교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보라는 달은 안보고

손가락만을 쳐다본다. “

달은 하느님이시고

저는 손가락 입니다.

제가 그나마 그런대로 욕 많이 안 먹고 살 수 있었던 것도

다 그분의 덕분입니다.

성직자로 높은 지위에까지 오른 것도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다 그 분의 덕입니다.

속으론 겁이 나면서도

권력에 맞설 수 있었던 곳도

사실은 다 그분의 덕입니다.

부자들과 맛있는 음식 먹을 수 있는 유혹이 많았지만

노숙자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것도

사실은 다 그분의 덕입니다.

화가 나 울화가 치밀 때도

잘 참을 수 있었던 것도

다 그분의 덕입니다.

어색한 분위기를 유머로 넘긴 것도

사실은 다 그 분의 덕입니다.

나중에 내가 보고도 약간은 놀란 내가 쓴 글 솜씨도

사실은 다 그분의 솜씨였습니다.

내가 한 여러 말들

사실은 2천 년 전 그분이 다 하신 말씀들입니다.

그분의 덕이 아닌

내 능력과

내 솜씨만으로 한 일들도 많습니다.

빈민촌에서 자고 가시라고 그렇게 붙드는 분들에게

적당히 핑계대고 떠났지만

사실은 화장실이 불편할 것 같아 피한 것이었습니다.

늘 신자들과 국민들만을 생각했어야 했지만

때로는 어머니 생각에 빠져

많이 소홀히 한 적도 있습니다.

병상에서 너무 아파

신자들에게는 고통 중에도 기도하라고 했지만

정작 나도 기도를 잊은 적도 있습니다.

이렇듯 저는 여러분과 다를 바 없는

아니 훨씬 못한

나약하고 죄 많은 인간에 불과합니다.

이제

저를 기억하지 마시고

잊어 주십시오.

대신

저를 이끄신 그분

죽음도 없고, 끝도 없으신 그분을 쳐다보십시오.

그분만이 우리 모두의 존재 이유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제가 마지막으로 남겼다는 말

“서로 사랑 하십시오”

사실 제가 한 말이 아니라

그분의 말씀이십니다.

저는 손가락일 뿐입니다.

손가락을 보지 말고

그분을 쳐다보십시오.

천국에서 김수환 스테파노(여기서는 더 이상 추기경이 아닙니다)

< 자료>

*미사봉말글센터 misabong.com 설교/법문/기도 중에서(자료제공 ; 윤명신 회원)

*범종교 종합전문지 - 세계종교신문 제12호(2010. 2. 16 / 화요일 자)

이렇듯 세상사나 인간사의 중심은 그 분 곧 하나님이신데…….

아래로는 땅 속의 미생물로부터 위로는 하나님의 세계와 영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은 질서이며, 모든 것은 지혜로 얽혀진 세계가 아니던가?

끊임없이 새롭고 또 새로워지면서 날마다 날마다 저 높은 곳인 하나님의 품으로 나아가는 중에 변화가 있고, 발전이 있고 참 행복이 있을 것이다.

바다만이 이 세상의 모두가 아니다.

산만이 이 세상의 모두가 아니다.

공기도 있고 물도 있지 않은가?

예수도 스승이고, 석가도 스승이고, 공자나 마호멧도 스승이다.

수많은 동서고금의 큰 스승의 가르침 속에서 영원한 진리의 주인이신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인가?

이 세상 즐거운 소풍을 끝내면, 내일은 또 다른 발전된 문화의 다른 별 세계(靈界)로 나아가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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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고종우님의 댓글

홈에 오는 형제들이 먼저 선배님들 방에 들려
몸맘 수련하는 자세로 무릎꿇고 공부하고 가면 좋겠어요.
모두가 수련 의 말씀들 입니다.
감사 합니다.

박순철님의 댓글

타 종교에 대한 관용은 타 종교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서 출발한다고 봅니다.
선배님의 탁월한 논술은, 타 종교 이해를 위하여 다른 서적을 볼 필요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종교통일을 표방하는 우리로서는 당연한 시도이며, 때 늦은 감도 있습니다.

이제 새롭게 출발한 장성기 천복궁에
그러한 종교화합의 의지가 담겨 있음은 반가운 일입니다.
그러나 기관보다 식구들이, 통일교회의 윗사람들이 공히 그러해야 할 일입니다.

언젠가 교회에서 제가 설교를 할 때에 "주기도문"을 풀이하여 설명한 적이 있는데
대부분의 식구들이 기성교회를 다니지 않아서 모르고 있더라구요.
참, 깝깝했습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건강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실천법도
눈길을 끌었고 이 정도는 할 수 있을거야
손에 힘을 쥐어 보고....

김수환 추기경님의 영계메세지도
화려한 수식없이 담백합니다.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당신이었습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선배님 대단하신 정력가이십니다라고 표현을 하면 결례일진 모르지만
선배님 대단하신 정력가가 맞습니다예~~

선배님의 귀하신 글을 잠간만 좀 빌려가겠습니다.
제가 빌려가도 여기엔 그대로 남아 있으니 잠간만 빌려가도 이해 하시이소예~~

정해관님의 댓글

☯ 채근담69. 無爲無作
장자 왈, “최고의 낙은 낙이 없음이다(至樂無樂).” 라고 하였다.
어떠한 소요도 빌리지 아니함이 참 소요다.
낚시질과 바둑이 고상한 것 같지만, 悠悠自適하면서 천진을 보전함만 같지 못하다.★

( '건강보감'을 소개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거기다 당대의 의인 김수환 추기경 까지 소개해 주시어 의미가 크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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