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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005] 분류

조규성회장, 2008년 축복결혼 제33주년 맞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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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800축복가정 형제자매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크신 축복과 참사랑이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한국1800축복가정회 형제자매 여러분!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칠팔희년 만세”의 휘호를 내리시고, 출발한 천일국 8년은 우리 한국1800축복가정 형제자매들의 축복성혼33주년을 맞이하는 해 이기에 매우 의미가 깊은 해 입니다. 축복성혼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975년 2월 8일 약관의 시절, 젊은 나이로 참부모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은 지도 세월은 흘러서 금년이 축복성혼33주년이 되었습니다. 세월은 흘러도 우리들은 언제나 부모님을 중심한 형제자매로서 심정의 인연된 세월은 변함이 없습니다. 1800축복가정은 참부모님으로 인하여 참가정을 이루고, 축복가정이라는 이름을 받으셨으니 진실로 귀하고 소중한 분들이십니다. 비록 우리들의 외적인 모습은 변하였지만, 우리들의 깊은 형제자매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또 축복가정의 2세는 자라서 축복을 받고, 3세가 태어나 성장하여 하늘 뜻을 이어가는 축복완성의 결실을 이어가는 우리들로 생각합니다.

지난해는 참 아버님의 미수를 맞이하여 해방과 석방의 대 희년을 선포하시고, 실체적 결실기의 중요한 한 해였습니다. 평화와 통일을 위한 전 세계국민축복을 실행, 아벨유엔 선포를 위한 영적 및 실체적 기반 조성, 승리하시도록 모든 축복가정들이 전 세계 도처에서 밤낮없이 활동을 하였습니다. 이에 우리 한국1800축복가정 형제자매들도 정성을 다하셨으리라 믿습니다.

금년 1월 참아버님은 “천일국 쌍합칠팔희년을 맞아, 하늘과 땅의 존재들이 하늘높이 우러러 보면서, 참부모가 등불을 밝혀 타락하지 않았던 에덴 본연의 자리까지 찾아들어 올 수 있는, 개인의 고개, 가정의 고개 등 … 8단계의 고개를 2013년 1월 13일까지 넘어 가기에 하늘이 수고하심 앞에 부끄러움 없는 모습이 되자”고 하셨습니다. 우리들을 가르치고 권고하고 위로하면서 이끌어 주시고 지켜주시는 “참부모님의 품에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존재들을 품에 품으시고, 해방을 주시며,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일체권과 심정권을 가지고 직단거리를 통하여 달려가기를 바라시어 명령과 소명적 책임을 주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앞으로의 5년간은 매우 중요한 기간으로 느껴집니다. 우리 모두가 일심, 일념, 일화, 영원의 정신으로 물적, 인적, 영적 전반을 투입하여 천지인 참부모님을 “실체적인 평화의 왕”으로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 천일국을 봉헌해 드려야 할 중대한 섭리의 사명을 띠고 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오늘도 천지인 참부모님은 뜻의 최 일선에 서시어 진두지휘 하고 계시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도 더욱 더 분발하여 열심을 다하여 하늘의 소망을 이루어 드리는 참효자·효녀가 되실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한국1800축복가정 형제자매 여러분!

지난해에는 지상과 천상에서 영원을 같이 할 형제자매들의 심정을 묶어주는 가정회지 “오순도순 제18호”를 발행하여, 우리들의 심정의 가교가 되고, 장성한 2세들의 축복을 위하여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금년에는 지난 2월 8일 축복성혼33주년을 기념하여, 평화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우리들의 축복의 성지인 장충체육관의 모형을 순금으로 제작하여 감사의 뜻으로 우리들의 정성을 봉정하였습니다. 특별예물의 정성을 모아 주시고 도움을 주신 형제자매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같은 날 같은 시간에 위대하신 참부모님을 모시고 축복결혼을 한 사람들은 흔하지 않습니다. 다가오는 5월 12일에는 축복성혼33주년 기념식 및 제28차 축복가정총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한국에서 1800축복가정으로 축복을 받은 형제자매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하늘을 우러러 감사드리고 함께 기뻐하는 날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외국의 형제자매들도 함께 자리를 하고자 합니다. 또한 한국 1800축복가정회 제18대 임원들과 부인회장, 지회장들이 많은 일을 달성하고, 역사에 발자취를 남길 수 있도록 형제자매 여러분들의 훌륭한 고견과 격려의 말씀, 그리고 끊임없는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사랑하는 한국 1800축복가정 형제자매 한분 한분과 가정에 하나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크신 사랑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고, 도래한 천운을 상속받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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