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회 연혁
[2009~2005] 분류

'조본환 형제돕기' 성금 전달

컨텐츠 정보

  • 0 댓글

본문

ㅇ제17대의 양형모 가정회장과 이퇴임 부인회장이 주관하여 성금 모금

ㅇ개인 28명, 11개 단체, 해외 2회 참여로 총 512만3천원 모금돼 지정 기탁금 2건 제외하고 박숙경 자매(:☎031-448-6234, 010-5548-6234, 조본환 형제 승화)에게 전달

ㅇ박숙경 자매는 '성금을 주신 형제자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그 사랑을 가슴에 간직하면서 더욱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약속

*경기남부교구 안양관양교회 전 목회자 조본환 형제가 천일국 5년(2005년) 12월 23일 오후 7시 20분 영등포 문래동 고가 다리에서 교통사고로 승화하여 영등포 한강 성심 병원 영안실에서 3일로정을 보내고 원전지 안양납골당에 모심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