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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의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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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의 수수께끼

 

괴이한 일이로다

왜 하필

1001호란 말인가?

우연의 숫자였나

운명의 숫자였나

 

박근혜대통령이

구속이냐

살아 남느냐

생사판결을 다투는

서울 중앙지검 조사실

 

박근혜는 항상

기묘한 숫자에

웃기도 했고

마법의 숫자에 얽혀

쓴잔을 마시기도 했다

 

부친 박정희 대통령이

5,16으로 혁명일으키더니

박근혜대통령은

51,6% 지지로

대통령에 당선되질 않나

 

탄핵사건도

기권 1

찬성 234

반대 56

무효 7

구슬처럼 꿰어보니

절묘한 1234567

 

박정희 대통령

집권 18년째 피살되더니

박근혜 역시

공직 18년에

정치적 사망선고라니

우째 이런 아이러니가

 

1001이란 숫자

본래 대통령 전용인데

최순실이

그 번호 꿰어 차더니

결국 대통령 자리까지

빼앗고 말았구나

 

이제 1001호앞에

다시 선 박근혜

사느냐 죽느냐

운명이 걸린 1001의 비밀

 

이 무슨 괴이한 숫자일까

1001? 천일?天一??

천일의 암호

제대로 풀어낼수 있다면

박근혜도 살고

나라도 살수있다는

수수께끼같은 암호는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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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박광선님의 댓글

박 근혜 대통령은 하늘이 내신 대통령이었씁니다.

부친 박 정희대통령도 대한민국 외적 메시아 사명을 띄고 나타났고,

측근(차지철)들 잘못으로 하늘과 인연 맺지 못하여 비극의 일생을 마쳤던 것이고,

박근혜는 그 박 정희를 대신하여 어머님 시대에 여성 대통령으로 등극하였지만

참 어머님을 만나지 못하고 측근인 최순실로 말미암아 모든 일을 그르치고 말았습니다.

천일의 암호와도 같은 숫자는 천일국의 천일을 암시적으로 시를 쓰게된 겁니다.

대한민국이 살아나느냐 주저앉고 마는냐는 하늘과의 섭리를 깨닫고 참아버님과 일체되는

뜻과 하나되는 점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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