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강좌소개- 제 99차 - ( 2012-11-13)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21C 평화와 통일을 위한 화요강좌(12. 11. 13)
목표 : 천명(千名) 천명(天命) 천복(踐馥) 천복(天福) |
강의 사장 정해운 벗님, 인생코너 회장 이상헌 벗님, 국악 명창 임형주 장송자 벗님
제1부 잘 사는 나라 한국(사장 정해운)
서두에 격언을 말하다. 가장 겸손한 사람은 후배를 잊지 않는 사람. 강한 사람은 자제력이 있는 사람, 존경받는 사람은 적시적소에 돈 쓰는 사람이며 늘 웃는 사람. 인간적인 사람은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사람. 훌륭한 자식은 부모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사람. 부지런한 사람은 늘 일하는 사람, 그리고 죽은 다음 이름을 남기는 사람이 되자.
한국은 6. 25 후 미국 다음으로 잘 사는 나라이다. 인천공항, 지하철, 한강, 아파트, 전화 및 화장실 등 모두 세계 제일이다. 일본보다 우위에 있는 좋은 나라이다.
독일은 비스마르크의 통일정책으로, 일본은 명치유신으로 1등국가가 되었으며, 한국은 ‘잘 살아보세’ 새마을 운동으로 1등 국가가 되었다. 1990년도에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영국 일본 한국이 세계1등국가가 된 것이다. 시골이장이었을 때 시멘트를 받아 도로포장을 하였는데 지금 고향을 가보면 감회가 뜨겁다. 우리는 일류국가가 되도 미국화는 안 될 것이다.
중국이 미국에 맞서고 있다. 중국이 세계 지도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세계경제가 어렵다. 중국의 문제가 해소 안 되면 문제다. 지도자가 중요하다.
대선기간이다. 대통령의 자격을 잘 보아야한다. 통합, 소통의 리더쉽, 통일국가 건설 비젼이 있어야 한다.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하느냐. 통일 과정이 중요하다. 전쟁은 안 된다. 전쟁이 나면 다 죽는다. 전쟁 없는 통일 방법을 찾아야한다.
BMW 대통령이 나와야한다. 백성을 배불리 먹이고 베푸는 대통령이다. 세계지도국가로 한국이 부상하고 있다. 강남스타일의 ‘싸이’를 보라. 종교의 아집은 사회에 폐가 된다. 홍익인간의 사상이 단군사상이고 널리 홍보되어야 한다. 겸손과 화목으로 싸우지 말아야한다.
4개종교는 유교, 불교, 기독교, 이스람교이다. 모두 사랑의 도리가 종교의 기본이다. 3대강령, 8조문, 지식의 완성, 선(겸손), 치국(덕치-사랑), 삼강오륜, 셰계평화에 기여하여야 한다.
제2부 인생코너(회장 이상헌)
처음 김00 목사에 익숙해졌고 그 다음 이인규 목사에게 익숙해졌고 음식도 입에 맞는 음식을 찾는다. 사는 방법도 마찬가지다. 복을 지으면 바로 온다. 여학생의 무거운 짐을 신촌까지 들어준 이야기. 오토바이 사고가 난지 8개월 11일째인데 오히려 사고에 감사한다. 감사를 찾자. 노무현, 정몽헌, 어떤 대우부사장 등은 자살했다. 자살을 부추긴 행위다. 복을 짓는 이유는 자신과 가정과 사회를 위해서 봉사하고자 하는 것이다. 화요강좌 덕으로 2년 동안의 저서가 20년 동안보다 더 많다. 정동년은 노인을 비하하여 혼났다. 나는 그래서 염색도 한다. 나에게 몇 살이냐고 묻는데 나이를 생각해 본적 없다. 대학을 나온 집 사람의 부자친구 이야기. 명품만 사서 모으면서 나쁜 사람 이야기만 한다. 남에 대한 나쁜 이야기는 하지 말라. 감사하면서 살아라. 목사 집에서 수천만 달라 나온 이야기. 존경심이 없어졌다. 인연은 만나고 안 만나고 하는 것. 사기를 쳐서 부자가 된 사람이 노숙자가 되어 찾아가 그 노숙자 사기꾼에게 돈을 준 이야기. 돕는 게 할 일이라고 하는 훌륭한 사람도 있다. 좋게 보고 칭찬하고, 내가 기쁘면 가족이 기쁘고 사회가 기쁘게 된다. 말로도 복을 짓는다.
제3부 우리가락 한 마당(명창 임형주 장송자)
‘새타령’ ‘한강수 타령’ 잘 들었습니다.
“다시 한 번 생각하며, 인생을 젊고 아름답게(행복포럼)”을 위한 도움말 및 유머 소개
이상헌의 희망메시지 2012-11-4 고난은 축복이다
사람들은 쉽고 편한 것은 바라지만 무사안일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어서 가장 큰 행운은 고난 다음에 찾아온다. 백합은 1년에 한번 꽃을 피우지만 1년에 두 번 꽃 피우는 방법도 있다. 꽃이 지면 구근을 뽑아 신문지에 둘둘 말아 냉장고 속에 보름 쯤 두었다가 꺼내어 심어보면 금방 다시 꽃이 핀다. 냉장고 안에서 '추운 겨울'을 견디며 죽는 줄 알았다가 살아나자 또 부지런히 꽃을 피운 것이다. 누구나 살다 보면 견디기 힘든 고비도 있겠지만 지나고 보면 이것이 진짜 축복임을 깨닫게 된다. 어려움이야말로 신의 배려요 선물인 것이다.
나의 125번 째 저서 <하루 5분 인생수업>은 대부분 우리 주위 사람들의 얘기다. 태권도 8단의 이용영씨는 사업을 하려고 도장을 팔았지만 일이 꼬이다 보니 결국 거리에 나 앉고 부인은 힘든 병으로 입원을 하게 되었다. 그는 좌절하지 않고 자신을 극복하기 위해 공수특전단 캠프에 입소하여 힘든 훈련을 골고루 해내자 고령자가 모범을 보였다고 특전단장상을 받았고 그 후부터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풀려나가 기업교육의 스타가 되었다. 밤이 가면 아침이 오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 고통과 고난 다음에 찬란한 무지개가 피어오르는 것이다.
즐거운 삶을 만드는 마음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매무새를 살피듯이 사람 앞에 설 때마다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추스려 단정한 마음가짐이 되면 좋겠습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치료를 하듯이 내 마음도 아프면 누군가에게 그대로 내 보이고 빨리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으면 그 내용을 이해하고 마음에 새기듯이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 그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에 깊이 간직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위험한 곳에 가면 몸을 낮추고 더욱 조심하듯이 어려움이 닥치면 더욱 겸손해지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불을 켜듯이 내 마음의 방에 어둠이 찾아 들면 얼른 불을 밝히고 가까운 곳의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면 좋겠습니다.
진짜 같은 모두 거짓말 씨리즈
20위 : 자리 양보 받은 할머니 “에구.. 안그래도 괜찮은데...”
19위 : 경찰서 “경찰이 새롭게 달라지겠습니다.”
18위 : 예비군훈련 “여러분들이 적극 동참하면 일찍 귀가시켜드립니다.”
17위 : 배달음식점 “방금 출발했습니다...금방 도착해요”
16위 : 휴대폰가계 “전국에서 제일 싼 집”
15위 : 노처녀 “독신으로 살겠다.”
14위 : 학생 “나 공부 하나도 안했다.”
13위 : 간호사 “이 주사 하나도 안 아파요!”
12위 : 여자들 “어머 너 왜 이렇게 이뻐졌니?”
11위 : 학원광고 “전원 취업보장!!! 전국 최고의 합격률!!!”
10위 : 비행기 조종사 “승객여러분 아주 사소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9위 : 연예인 “그냥 친구이상으로 생각해 본적이 없어요!!”
8위 : 교장선생님(조회 때)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간단히 하겠습니다.”
7위 : 친구 “이건 너 한테만 말하는 건데...”
6위 : 장사꾼 “이거 밑지고 파는 거예요...”
5위 : 아파트 신규분양 “지하철역에서 5분 거리...”
4위 : 수석합격자 “그저 학교수업에 충실했을 뿐 이예요...”
3위 : 국회의원 “당선되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2위 : 정치인 “단 한 푼도 받지 않았어요.”
1위 : 대통령 후보 “국민을 제일 먼저 섬기겠습니다!”
2012-10-16 일 제1부 투병과 치병의 차이(이인규 목사)
1. 투병하면 죽고 치병하면 산다.
사람은 마지막 병으로 죽는다. 과정에서 투병할 것인가 치병 할 것인가는 언제나 중요하다.
어느 정신병원에서는 환자들의 퇴원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독특한 검사를 한다.
먼저 수도꼭지를 틀어서 물이 꽐꽐 나오게 하고 밑에 물동이를 놓는다. 조금 지나면
물동이에서 물이 넘쳐흐른다. 이때 환자에게 숟가락 하나을 주면서 이 숟가락으로
물동이의 물을 다 퍼내면 집으로 갈 수 있다고 말해준다. 만일 환자가 정신없이
숟가락으로 물을 퍼내면 조금 뒤에 책임자가 와서 다시 병원으로 데려간다.
그런데 숟가락으로 물을 퍼내지 않고 고개를 갸우뚱하며 보다가 먼저 수도꼭지부터
잠그면 퇴원해도 될 환자로 분류된다. 그가 확실히 퇴원을 하게 될지는
아직 두고 볼 일이지만 적어도 문제를 진단하고 원인과 결과를 연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메밀꽃 알레르기로 사망한 한 남자의 이야기. 투숙했던 한 여인이 살인범으로
몰릴뻔한 이야기. 그 남자는 복상사도 아니고 결국 벼개 속의 메밀꽃 껍질 때문에
사망으로 판명.
2. 수신과 치병
징기스칸 : 가정 형편을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나의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난 것을 탓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몽골의 병사는
10만명 백성은 어린 아이와 노인까지 합쳐 200만명도 되지 않았다. 배운 게 없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지만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악마와 싸워서 악마를 없애겠다는 발상은 잘못된 발상. 악마는 싸워야 할 대상이 아니다.
자연 굴복시켜야 할 대상이다. 악마가 힘을 받는 것은 그를 인정하고
그와 수수작용을 할 때 힘을 얻는다. 상대를 하지 않는다. 하나님과 수수작용 한다.
선한 존재하고만 어울리고 살아간다. 모두가 그렇게 하면 악마는 힘을 쓸 수 가 없다.
병을 상대하지 말고 몸 전체를 놓고 균형을 맞춰간다. 몸을 잘 다스리면 병은
맥을 못 쓴다. 치병이라 함은 병을 다스린다는 뜻인데
그것은 나와 맞선 상대로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병에 관심을 두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다.
치병하면 산다는 뜻은 영육 간에 통하는 말이다. 살아서 악마와 싸우는 사람은 죽어서도
악마와 싸울 수밖에 없다. 그를 사랑하는 것이다. 용서가 천국을 이룬다. 용서하는
사람이 승리자다. 문총재님은 일제 때, 자유당시절에 투옥. 무서운 고문 살인적인
고문으로 시체라고 내다버린 경우도 북에서 있었다. 그러나 93세를 살으셨다.
어두운 시절 고문을 받았던 사람들이 석방 이후 대개 단명했다.
정승화 전계엄사령관도 고문 후유증으로 죽었다.
투병하면 죽는 다는 이치는 영육 간에 맞는 말이다. 싸움을 즐기는 사람은 싸움의
세상으로 간다. 싸움의 세상은 죽음의 세상을 총칭한 말이다.
싸움에는 죽음만이 넘쳐난다.
제2부 인생코너(이상헌 회장)
말만 바꿔도 인생에 변화가 온다. 긍정적인 말은 천지를 움직인다. 말버릇 데로 되어가고 따라간다. 어떤 생각, 마음으로 살아가느냐가 중요하다. ‘하루 5분 인생수업’은 베스트셀러가 될 것이다. 돈이 없다. 없다. 하면 돈이 안 들어온다. 임형주의 딸 결혼식은 노래와 춤으로 감동을 받았다. 50년간 일기를 쓴다. 밝은 표정을 지으면 태도도 달라진다. 진주에서 올라 온 학생에게 대학등록금을 도와줬다고 그 학생이 찾아와 인사를 하여 그런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약속은 지키고 나를 사랑하자. 나를 아껴야 다른 사람도 나를 아낀다. 10. 27. 교보문고 출판사인회 겸 특강한다. 저녁도 대접한다. 매년 책 500권 증정한다. 항상 메모한다. 화요강좌에서 많이 배우고 얻는다.
* 무대에서 손을 잡고 나와서 인사하고 들어가는 모습은 보기도 좋지만 균형을 위해서 생긴 습관이다. * 노래와 연설에서 박수가 나오는 것은 전문 박수꾼으로 돈과 분위기를 위해서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이인규)
* 제3부는 문총재님의 추모기간으로 생략하고 10분간 자유주제발표
박수길 벗님 : 친구(우리는 좋은 친구)에 대한 글 소개. 서로 좋은 친구가 되기를 바라면서.
“다시 한 번 생각하며, 인생을 젊고 아름답게(행복포럼)”을 위한 도움말 및 유머 소개
행복해지려면
사람들은 모두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듯합니다.
오히려 불행을 느끼는 사람도 많습니다.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행복지수의 목표를 낮추어야 하겠습니다. 그리하면 행복해질 수가
있을 것입니다. 불행은 목표를 너무 높여 잡았기에 자신의 능력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게 되고 그래서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것일 것입니다.
인생의 성공지수 또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성공지수의
목표를 너무 높여 잡았을 때
자신이 이를 못해내면 불만을 느끼게 되겠지요. 생활에 대한
행복감이든 성공에 대한 만족감이든
너무 욕심을 내어 목표를 높여 잡게 되면 오히려 불만과
불행을 느끼게 되기가 쉬울 것입니다.
목표의 적절한 하향
조절은 우리들 삶을 만족스럽게 만들어줄 것이며 또한 행복하게도 만들어줄 것입니다.
행복의 크기는 성취한 목표의 높낮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만족해하는 마음에 있기 때문입니다.
낮은 목표를 이루고도 크게 만족한다면 더없이 행복할 것입니다.
행복지수의 목표를 낮추기 위해서는 욕심을 줄이고 마음을 비워야 하겠습니다.
마음을 비우면 모든 것을 내 뜻대로 할 수 있습니다.
행복이든 불행이든 그 것이 어느 것이든 모두 우리들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2012-10-09 제1부 행복하게 9988 합시다.(정해운 사장)
행복이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더불어 잘 사는 것이다. 인생은 2회전이 없는 원 라운드이다. 조선일보에 보도된 행복 10계명을 소개합니다.
[1. 운동을 하라. 2. 좋았던 일을 떠 올려라. 3. 대화를 나누어라. 4. 식물을 가꾸어라. 5. TV 시청시간을 줄여라. 6. 낯선 사람에게도 미소를 지어라. 7. 친구에게 연락도 하고 만나라. 8. 하루에 한 번이라도 유쾌하게 웃어라. 9. 매일 자신을 칭찬하고 선물하라. 10. 매일 누군가에게 친절을 베풀라.]
다음은 불교에서 말하는 행복을 소개합니다.(뇌내혁명의 5감 자극과 동일)
6근(六根) 6경(六境-六識)
눈(眼) 色 : 잠을 먹고(잘 자야) 5감 육식으로 마음으로 눈으로 잘 본다. 귀(耳) 聲 : 고리 먹고 잘 듣고. 코(鼻) 香 : 냄새 먹고 향기 잘 맡고. 혀(舌) 味 : 맛을 먹고 음식을 잘 먹고. 몸(身) 觸 : 촉감 스킨쉽을 잘 하라. 뜻(意) 法 : 법(양심 룰) 먹고 양심을 속이지 말고
또한 사회생활에서 꼭 지켜야할 5수 원칙이 있습니다.시간, 약속, 분수, 질서, 예절
국선도의 6조법 소개
1. 調身法 : 기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여 몸의 균형을 유지, 건강한 생활 유지
가. 굴신법(스트레칭) : 재기차기 나. 타자법(고타법) : 전신 두두르기, 손벽치기 등 다. 마찰법(맛사지 지압) 라. 도인법(밀고 당기고 오므리고)
2. 調息法 : 호흡을, 천기를, 음식물을, 地氣를 (단전호흡 복식호흡)
3. 調心法 : 일체유심조, 일체수법유심, 천지조화는 오심지발이다. 오심지발은 천지조화다. 가. 정신집중법 나. 감정보절법 다. 정신력강화법 라. 잠재능력개발법(현재 능력 20%) 잠재능력 80%를 깨워라. * 원효대사
4. 조식법(調食法) 건강식 5대 원칙
가. 시식(제때 먹는 것) 나. 전체식(가리지 말고 편식하지 말고) 다. 향토식 라. 자연식(가공식과 패스트푸드는 사절) 라. 균형식(골고루)
* 다음은 장수 10결입니다.
1. 소식다작 (적게 먹고 많이 씹자. 30회이상. 2. 소육다채(고기는 적게 야채는 많이) 3. 소염다산(소금은 적게 신 것은 많이) 4. 소주다과(술은 적게 과일은 많이) 5. 소거다보(차는 적게 걷기는 많이. 만보) 6. 소의다욕(옷은 적게 입고 목욕은 자주) 7. 소언다행(말은 적게 행동은 많이 실천) 8. 소욕다시(욕심은 적게 베풀기는 많이) 9. 소분다소(화내기 적게 웃음은 많이) 10. 소번다면(번뇌는 적게 잠은 충분히)]
5. 調理法 이치에 맞게 합리적으로 살아라. 천리, 법리, 생리, 물리, 윤리,
6. 調精法 건강한 성 생활
통일교의 4대 천법
가. 혈통보존 가정윤리
나. 심정유린 대신 심정문화 창달
다. 공금착취를 하지 말라. 도둑질 하지말라(내 수고가 아닌 것은 탐내지 마라)
라. 참사랑으로 살아라. 온유겸손 하라. 맹사성의 고사를 인용하다.
7. 마지막으로 치매예방법을 소개
진,인,사,대,천,명으로 풀이한 것이에요. 1. 진땀나게 운동하라. 2. 인정사정 볼 것 없이 담배를 끊어라. 3. 사람관계 잘하고 사회 활동, 봉사 활동 열심히 하라. 4. 대뇌활동을 열심히 하라. 5. 천박하게 술 먹지 말라. 6. 명랑하게 웃으며 살고 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하라. 모두 9988하게 행복하시기를 기원! 감사합니다.
제2부 이상헌의 인생코너
정해운 사장처럼 나도 약속은 꼭 지킨다. ‘하루 5분 인생수업’ 125번째 출판 이야기. 75년도 군 복무시절 이야기. 당시 사병 봉급이 130원인데 특별 헌금 100만원을 써내다. 수감자를 위해서 일하는 분에게 결국 약속을 이행하다. 억울함도 생길 수 있지만 약속은 꼭 지켜라. 소주 7,8병 마시는 술 중독자도 있지만 감사에 중독되자. 30년 전 맞춤복 전문가의 부도 이야기. 45년 전 명동에서 망치가 머리에 떨어져 8년간 식물인간이 된 삶과 의사 부인의 이야기. 10년 전 기쁨세상에 참석한 김덕천 장로 이야기. 안면도에서 목숨 걸고 한 기도로 소원을 이룬다. 미워도 미워하지 말라. 이혼은 안 된다. 상대방을 생각하라. 돈 내라고 해도 안 된다. 고마움을 생각하라. 50년 동안 애국가를 불렀다. 나라사랑이 우선이다. 출판기념회는 큰 보람이다. 감사합니다.
서정권 선생 : 아메리칸 인디언의 지혜(기우제는 비가 올 때까지).
신비한 밥 시 이야기. 칭찬하자, 말이 운명을 바꾼다.
사랑을 쏟아 부으면 음식 맛 도 달라진다^_^
제공 : 박수길 님
매주화요일 오후 2시 천복궁3층 소강당 에서-
용산구청 지원 실버교실운영 (주강사) 이인규순회사외 명사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