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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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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자리라고 하는 것은

내가 잘났다고 조금 안다고

남을 호령하고 지적해 주고 하는 것이 아니고

 

내 가정이 스스로 좋은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살면서

"아 자네가정은 참 행복하게 산다"고 인정을 받을때

 

또 그 사람들에게도 이렇게 이렇게 살아 보라고

말해 줄수있는 사람이 되면 참 행복한 삶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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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이창배님의 댓글

낮은자리라고해서

비굴해서도 안되며 종으로 전락해서도 안됩니다

하나님의 심정과 일체되어 온유겸손한 마음으로

위하고 사랑하며 하나님의 실체모습이 돼야지요

이창배님의 댓글

생명의 하나님을 알게 길을 열어주셔서 감사하고

원죄를 가르쳐 주셔서 죄짓지않게 되어 감사하고

하나님가정을 이루도록 축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을님님의 댓글

짧은글 많은것을 생각캐하는군요 동물의 왕국을 보면서 허우적거리는 우리네 삶의자리와 다를바가 없었습니다 누구는개처럼 누구는 호랑이처럼 누구는 쥐처럼 모두가 뒤집고생각하면 동물들이여요 예수님 오셔서 기독교역사에 지대한 영향력은 있 었지만 가정을 일구어 살아야할 본보기노정은 없었지요 참인간이 가야하는 본향땅 가는길을 스스로 개척해주신 나의 천지인참부모님 말로 다 할수없는 인생역정을 해쳐나오시어 요렇게 살아라 가르켜주시었지요 내가 만약 원리를 모르고 살았다면 난 어떤동물처럼 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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