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마지막일지도 모를 홈페이지가 ................

컨텐츠 정보

  • 0댓글

본문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일지도 모를 글을 남깁니다.

저의 얼굴과 저의 이름을 기억 하시는 형제 자매님은 꼭 우리 광장의 < 신앙생활 >편에 남긴 저의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글을 동정삼아, 그것도 싫어시면, 침이라도 뱉는 기분으로

한번 읽고 넘어가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관련자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