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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박근혜를 찍어 내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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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박 근혜를 찍어 내렸는가?

박 근혜를 탄핵하여 죽인 것은, 처음부터 기획하여 찍어 내린 마녀 사냥이었다.

대통령을 끌어내려 비참하게 청와대서 빈털터리 거지신세로 만들어 사가로 내쫒고, 그것도 모자라 검찰을 통하여 구속수사라는 초강수로 구치소로 끌고 가, 온갖 수모를 가하는가 하면, 강압적인 승복을 요구하며 뇌물수수의 의혹으로 수없이 괴롭히는 기막힌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전개되고 있다.

한마디로 없는 죄를 뒤집어 씌워서라도, 기필코 박 근혜를 파멸로 몰고 가려는 어마어마한 음모들이 엿보이는 장면이다.

동시에 박 근혜를 가두어 놓고, 대통령선거를 하고자 이미 선거정국에 돌입했다.

이 시점에 교묘하게도, 박 근혜 탄핵을 시도한 그 진실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고, 충격적인 검은 베일이 하나하나 밝혀지고 있다.

그 결정적인 단서의 하나가 TBS교통방송 김 어준의 “뉴스 공장”프로에 출연한 김 성태의원과 안민석 의원 간에 주고받는 대화내용이 그것이다.

얼떨결에 한말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워낙 그 내용이 엄청난 내용이기에, 먼저 귀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놀라운 사실이다.

김 성태의원의 말에 의하면 탄핵정국은 안민석이 3년 동안 치밀하게 준비하고 기획한 기획 작품이라 하였으며, 더 나아가 탄핵정국으로 수혜를 받은 수혜자가 미래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하는가 하면, 자신이 “부자 몸조심하라”고 타일렀다는 말도 이어지고 있다.

한마디로 경천동지할 핵폭탄 급 발언이 아닐 수 없다.

이게 사실이라면 이 두 사람은 긴급체포하던가, 그 진상조사에 철저한 규명이 있어야 한다.

김 성태의원은 지금껏 탄핵이 안민석의 기획에 의한 음모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것도

참으로 이상한 일이며, 탄핵정국 수혜자에게 부자 몸조심하라는 충고까지 하며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말은 무슨 뜻인지 심히 의심스럽기 때문이다.

반면 탄핵이 만약 기획 작품이라면, 대통령 선거정국은 당장 중지를 하고, 파면된 박 근혜의 복권을 서둘러 조치를 내려야한다고 본다.

탄핵 정국이 사전에 준비된 기획 작품이라는 사실은 그야말로 박 근혜를 끌어 내리려는 음모가 아니고 무엇인가?

그 음흉한 음모에 검찰도 놀아났고, 언론도 놀아났고, 촛불민심이라는 국민들도 놀아났다.

아니 놀아난 것이 아니라, 한 통속이 되어 박 근혜 죽이기에 혈안이 된 것이다.

그렇다면 실제 국정농단은 누가 해왔단 말인가?

그것은 바로 이들 음모세력이라 아니할 수 없다.

다음 두 번째는 세월호 사건을 살펴보자.

세월호 사건은 박근혜대통령을 끌어내리는 결정적인 사건이었음을 우리는 너무도 잘 안다.

세월호 침몰사건은 객관적으로 볼 때, 박근혜대통령과는 직접관련이 없는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원인이 마치 박근혜대통령 때문에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되어진 것처럼 몰고 가기 시작했다.

말도 되지 않는 온갖 루머를 퍼뜨리며, 컨트롤 타워가 되어야할 박근혜대통령은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방임하였다는 것이다.

그것이 소위 <세월호 7시간 비밀>이라는 이야기를 낳았고, 그 7시간 동안 전화도 받지 않고 아무 연락이나 지시도 없이 무당굿을 했다느니, 미용수술을 했다느니, 심지어는 누구누구와 밀회를 즐겼다는 허무맹랑한 스캔들까지 등장했다.

그러는 가운데 광화문광장에 천막부대가 설치되었고, 진상을 밝히라는 함성이 온 나라를 뒤흔들기 시작했다.

여기에는 민주노총이나 전교조등 좌편향 종북 세력들이 앞장을 섰고, 문 재인을 비롯한 야당 정치인들, 더 나아가서는 언론과 방송매체까지 합세하여 투쟁전선에 나섰다.

그러나 세월호 사건에는 이상한 정황들이 수없이 나타난다.

우선 세월호라는 선박과 문재인의 아리송한 관련설이 첫 번째 등장하는가 하면, 당시 여러 가지 세월호와 얽힌 석연치 않은 문제점과, 사고 직후 정체불명의 한 여인이 전원 구조되었다고 소리친 일이라던가, 그걸 뉴스로 보도하여 착각을 가져오게 한 내용 등, 꼬리를 물고 나타난 수없는 의문들이 바로 그것이다.

이에 따른 진상은 언젠가는 밝혀야할 내용들이라 사료되며, 박근혜대통령이 사고 직후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날조된 허위라는 사실이 국정조사 해양경찰청장 기관보고에 대하여 조 원진의원의 질의에서 드러나는 내용을 최근에야 알았다.

기관보고 당시 녹취록을 참석의원들에게 배포했던 모양인데, 그 녹취록을 놓고 우선 시비가 붙는다.

녹취록을 보며 김 광진 의원이 말하길, 대통령은 좋아하는 것만 보려했다고 하자, 어떻게 그런 새빨간 거짓말을 늘어놓아 대통령을 폄하하려 하고 있느냐고 조 원진의원은 분개하며 질책하는 장면이 나타난다.

야당의원들의 보는 시각이 얼마나 편향적이며, 의도적인 잘못이 많은가를 살펴볼 수 있는 한 단면 같아 씁쓸했다.

조 원진 의원은 이어서 대통령이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사고 직후 전원 구조되었다는 뉴스에 안심을 하고 있다가, 이후 사고의 심각성을 알고 해경구조팀 진입을 물어가며 한명도 빠지지 말고 전원 구조하라는 지시가 구체적으로 하달되고 있었다.

당시에 배는 52도 각도로 기울어진 상태였다며, 그때 해양경찰청과 목포청장이 구조작업을 원만히 수행하였다면 거의 구출도 가능하였을 것이라는 사실까지 드러나고 있다.

이렇게 사고 직후 상황에서 대통령이 직접 지시하고 있음이, 명백히 해양경찰청장 입을 통하여 확인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대통령은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은 것처럼 왜곡보도를 해왔는지 이해되지 않는다.

다음 대통령 탄핵사건을 살펴보자.

대통령 탄핵은 본래 내란 음모나 외환이 아니면 탄핵소추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적시된 줄로 알고 있다.

그런데 대통령을 수많은 문제점을 제시해가며 무리하게 탄핵 소추를 진행하였고, 특검과 헌재 역시 석연치 않은 탄핵판결을 이끌어냈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

가장 결정적인 문제점은 이 정미 헌법재판관(헌재소장 권한대행)의 퇴임일정에 맞추어 서둘러 탄핵을 진행시킨 점이라든지, 탄핵사유에도 특별한 문제제시보다는 마치 괘씸죄에 해당된 그런 판결을 내린 인상을 지울 수가 없었다.

탄핵도 탄핵인용이 아닌 대통령 파면이라는 결론을 내려가면서 말이다.

다시 대통령 유무죄를 가리는 내용도 너무도 무리한 강압적 수사라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대통령 탄핵결정이후 정치권이나 국민대다수 여론은 대통령의 “승복”이라는 말을 듣고 싶어 안달을 했다.

그러나 승복이란 자신의 잘못이 그럴만한 내용이라고 판단될 때, 조건 없이 그 판결에 동의한다는 그런 답변이다.

박근혜대통령은 그 어떤 질타에도 굽힘없이 자신의 무죄를 일관되게 주장해 왔다.

지금 끈질기게 추궁하고 결정적인 죄로 몰아가려는 내용은 뇌물죄라고 한다.

박 대통령은 단 한 푼도 사적이익을 생각하여 뇌물을 받은 적이 없다고 항변하고 있다.

여기에 대한 뇌물 공여자로 지목하는 삼성 이재용부회장의 주장을 들어보자.

그는 대통령과 독대하면서 부정 청탁한 적이 없다고 특검주장에 정면반박을 해왔고, 비선 실세라는 최순실씨와 대통령과의 관계는 전혀 몰랐다며 뇌물을 건넨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미르 K재단이나 한국 동계스포츠 영재 센터를 지원한 것에 대해서도 배후에 최 순실이 있다는 것은 전혀 몰랐다고 설명하고 있으며, 최씨 딸인 정 유라에게 말을 사주는 등 그녀를 지원한 것과 관련해서는 “최씨의 방해로 정씨만 지원하게 됐지만, 처음부터 한명만 지원하려던 것이 아니며, 박근혜대통령의 지시로 지원한 것도 아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변호인단은 “삼성그룹이 청와대가 추진하는 각종 공익사업에 지원해온 것은 노무현, 이 명박정권시절에도 마찬가지였고, 다른 대기업들도 동일하게 하고 있다며, 특검 주장은 사회공헌을 해도 청와대부탁에 따른 것이라며 모두 뇌물이라는 극단적인 주장”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이런 내용을 보게 될 때 대통령을 뇌물죄로 몰아가려는 것은 순전히 짜 맞추기 수사라고 볼수 밖에는 없는 일이다.

과거 대통령들은 실제 친인척이나 자식들, 그리고 장본인들까지 어마어마한 부정을 저지르고, 뇌물을 받아쳐먹은 것에 비한다면 박 근혜 대통령은 너무도 깨끗하다.

탄핵 정국에서 드러난 여러 잘못들이 다소 발견되고 있긴 하나, 그것들도 부풀려지고 의도된 내용의 일부들이다.

그런 관점에서 박근혜대통령은 결코 탄핵받아야할 중죄를 범했다거나, 파면에 이르러 구속까지 당해야할 아무런 이유가 발견되지 않는다.

문제는 탄핵정국이 처음부터 불순세력들이 철저히 준비하고 기획된 작품이었다는 점에 우리는 경악하고 이점이 만천하에 밝혀져야만 한다고 보아진다.

따라서 거듭 주장하는 바이지만 탄핵은 원천무효를 선언하고, 파면으로 인하여 실각된 대통령은 복권되어야 마땅하며, 현재 진행되는 대선정국은 당장 중지됨이 당연하다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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