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분류 1800가정 성혼 31돌 축하 작성자 정보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6,063 조회 작성일2006.02.08 컨텐츠 정보 0댓글 본문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4 개 김순자님의 댓글 김순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02.17 18:23 고종우언니의 컴 솜씨가 부러버유....!!! 아들한테 배워서 나도 올려 여러분을 기쁘게 하고 싶은 충동이 술렁~~~~~~~~~ 암튼 안정된 모습 여유스런 심정이 나타납니다. 계속 회이팅! 부탁합니다. 고종우언니의 컴 솜씨가 부러버유....!!!<br /> 아들한테 배워서 나도 올려 여러분을 기쁘게 하고 싶은 충동이 술렁~~~~~~~~~<br /> 암튼 안정된 모습 여유스런 심정이 나타납니다.<br /> 계속 회이팅!<br /> 부탁합니다. 진혜숙님의 댓글 진혜숙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02.13 15:22 박태현님 감사합니다. 예전에 동생을 통해 들었습니다. 항상 청년의 기상으로 열심을 다하시는 6000형제님들께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틈틈이 오시어 심정의 아름다운 봄소식 일궈 갑시다. 박태현님 감사합니다. 예전에 동생을 통해<br /> 들었습니다. 항상 청년의 기상으로 열심을 다하시는<br /> 6000형제님들께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br /> 틈틈이 오시어 심정의 아름다운 봄소식 일궈 갑시다.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02.12 09:35 양회장님의 위력이 대단히 크셨습니다. 더 큰 발전과 화합을 기대 합니다. 이옥선님의 노래 너무 좋았어요. 행운이였습니다. 박태현 아우님 반가워요. 몇가정이십니까? 자주 방문해 주세요. 양회장님의 위력이 대단히 크셨습니다.<br /> 더 큰 발전과 화합을 기대 합니다.<br /> 이옥선님의 노래 너무 좋았어요.<br /> 행운이였습니다.<br /> 박태현 아우님 반가워요.<br /> 몇가정이십니까?<br /> 자주 방문해 주세요. 박태현님의 댓글 박태현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6.02.12 07:58 형님 가정의 축복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참부모님 사랑 아래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중년의 삶 되시길 바랍니다. 형님 가정의 축복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br /> 참부모님 사랑 아래 모두들 건강하시고 <br /> 행복하신 중년의 삶 되시길 바랍니다. 이옥선님의 댓글 이옥선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02.12 01:11 신납니다 무대도 화려하고요 저도 부를 까요 찔래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고향~~~~~ 반짝반짝 별들이 내게로 쏟아져 오네요.... 신납니다 무대도 화려하고요 <br /> 저도 부를 까요<br /> 찔래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고향~~~~~<br /> 반짝반짝 별들이 내게로 쏟아져 오네요.... 양형모님의 댓글 양형모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02.11 00:31 우리 1800가정 모두 천지인 참부모님 모시고, 만년 억만년 행복하게 살고 6000년 맺힌 부모님의 한을 이루워 드립시다. 31주년에 참석하신 형제자매님들 ! ! ! ! 그리고 사정에의해서 불참했던 형제자매님들도, 모두 모두 2세 까지도 매일 매일 기쁜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1800가정 모두 <br /> 천지인 참부모님 모시고, <br /> 만년 억만년 행복하게 살고<br /> 6000년 맺힌 부모님의 한을 이루워 드립시다.<br /> 31주년에 참석하신 형제자매님들 ! ! ! !<br /> 그리고 사정에의해서 불참했던 형제자매님들도,<br /> 모두 모두 2세 까지도 매일 매일 기쁜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br />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02.10 19:47 님들의 발자욱 감사 합니다. 복하나 더 받으세요. 화~이~팅 님들의 발자욱 감사 합니다. <br /> 복하나 더 받으세요.<br /> 화~이~팅 진혜숙님의 댓글 진혜숙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6.02.10 14:30 1800홈에서 자축연 좋습니다. 축하와 축복의 요람이군요. 훌륭한 악단까지 부르시구.... 실제 상황속에서 느낌을 가상세계에서 마음껏 취해 봅니다. 화합의 노래를 불러 봅니다. 고마버요.혜숙. 1800홈에서 자축연 좋습니다.<br /> 축하와 축복의 요람이군요.<br /> 훌륭한 악단까지 부르시구....<br /> 실제 상황속에서 느낌을 가상세계에서<br /> 마음껏 취해 봅니다. 화합의 노래를 불러 봅니다. 고마버요.혜숙. 이원명님의 댓글 이원명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02.09 13:17 근데 아무리 먹어도 배가 안부르네. 우짜꼬.. 우리 주기가 아까워서 눈 요기만 시키나 부다. 치이~~증말 무정한 사람들이당. 근데 아무리 먹어도 배가 안부르네. 우짜꼬..<br /> 우리 주기가 아까워서 눈 요기만 시키나 부다. <br /> 치이~~증말 무정한 사람들이당. 박신자님의 댓글 박신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6.02.09 11:50 완존히 자축입니다...................... 완존히 자축입니다...................... 김응룡님의 댓글 김응룡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02.08 22:28 누나 댓길이네 한남동에서 먹었던 떡도 맛있었다 누나 댓길이네 한남동에서 먹었던 떡도 맛있었다 고 종우님의 댓글 고 종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6.02.08 19:29 감기들었는데 상 차리느라 고생 했어요, 다녀가시는분들 모두 입가에 미소를 짓고 가세요. 가능하면 발자욱 남기시고요. 감기들었는데 상 차리느라 고생 했어요,<br /> 다녀가시는분들 모두 입가에 미소를 짓고 가세요.<br /> 가능하면 발자욱 남기시고요. kmryel님의 댓글 kmryel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02.08 18:06 진짜 화려하고 축하분위기 확실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았습니다. 진짜 화려하고 축하분위기 확실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았습니다. 이강용님의 댓글 이강용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02.08 17:36 훌륭하십니다. 언제가서 이렇게 큰상을 차렸는지.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br /> 언제가서 이렇게 큰상을 차렸는지. 대단하십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조항삼.박칠선의 장녀 민원양 성혼 작성일 2006.02.13 다음 전북지회 이윤형(박옥현)의 장모님 승화 작성일 2005.12.28 목록
김순자님의 댓글 김순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02.17 18:23 고종우언니의 컴 솜씨가 부러버유....!!! 아들한테 배워서 나도 올려 여러분을 기쁘게 하고 싶은 충동이 술렁~~~~~~~~~ 암튼 안정된 모습 여유스런 심정이 나타납니다. 계속 회이팅! 부탁합니다. 고종우언니의 컴 솜씨가 부러버유....!!!<br /> 아들한테 배워서 나도 올려 여러분을 기쁘게 하고 싶은 충동이 술렁~~~~~~~~~<br /> 암튼 안정된 모습 여유스런 심정이 나타납니다.<br /> 계속 회이팅!<br /> 부탁합니다.
진혜숙님의 댓글 진혜숙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02.13 15:22 박태현님 감사합니다. 예전에 동생을 통해 들었습니다. 항상 청년의 기상으로 열심을 다하시는 6000형제님들께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틈틈이 오시어 심정의 아름다운 봄소식 일궈 갑시다. 박태현님 감사합니다. 예전에 동생을 통해<br /> 들었습니다. 항상 청년의 기상으로 열심을 다하시는<br /> 6000형제님들께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br /> 틈틈이 오시어 심정의 아름다운 봄소식 일궈 갑시다.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02.12 09:35 양회장님의 위력이 대단히 크셨습니다. 더 큰 발전과 화합을 기대 합니다. 이옥선님의 노래 너무 좋았어요. 행운이였습니다. 박태현 아우님 반가워요. 몇가정이십니까? 자주 방문해 주세요. 양회장님의 위력이 대단히 크셨습니다.<br /> 더 큰 발전과 화합을 기대 합니다.<br /> 이옥선님의 노래 너무 좋았어요.<br /> 행운이였습니다.<br /> 박태현 아우님 반가워요.<br /> 몇가정이십니까?<br /> 자주 방문해 주세요.
박태현님의 댓글 박태현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6.02.12 07:58 형님 가정의 축복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참부모님 사랑 아래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중년의 삶 되시길 바랍니다. 형님 가정의 축복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br /> 참부모님 사랑 아래 모두들 건강하시고 <br /> 행복하신 중년의 삶 되시길 바랍니다.
이옥선님의 댓글 이옥선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02.12 01:11 신납니다 무대도 화려하고요 저도 부를 까요 찔래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고향~~~~~ 반짝반짝 별들이 내게로 쏟아져 오네요.... 신납니다 무대도 화려하고요 <br /> 저도 부를 까요<br /> 찔래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고향~~~~~<br /> 반짝반짝 별들이 내게로 쏟아져 오네요....
양형모님의 댓글 양형모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02.11 00:31 우리 1800가정 모두 천지인 참부모님 모시고, 만년 억만년 행복하게 살고 6000년 맺힌 부모님의 한을 이루워 드립시다. 31주년에 참석하신 형제자매님들 ! ! ! ! 그리고 사정에의해서 불참했던 형제자매님들도, 모두 모두 2세 까지도 매일 매일 기쁜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1800가정 모두 <br /> 천지인 참부모님 모시고, <br /> 만년 억만년 행복하게 살고<br /> 6000년 맺힌 부모님의 한을 이루워 드립시다.<br /> 31주년에 참석하신 형제자매님들 ! ! ! !<br /> 그리고 사정에의해서 불참했던 형제자매님들도,<br /> 모두 모두 2세 까지도 매일 매일 기쁜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br />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02.10 19:47 님들의 발자욱 감사 합니다. 복하나 더 받으세요. 화~이~팅 님들의 발자욱 감사 합니다. <br /> 복하나 더 받으세요.<br /> 화~이~팅
진혜숙님의 댓글 진혜숙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6.02.10 14:30 1800홈에서 자축연 좋습니다. 축하와 축복의 요람이군요. 훌륭한 악단까지 부르시구.... 실제 상황속에서 느낌을 가상세계에서 마음껏 취해 봅니다. 화합의 노래를 불러 봅니다. 고마버요.혜숙. 1800홈에서 자축연 좋습니다.<br /> 축하와 축복의 요람이군요.<br /> 훌륭한 악단까지 부르시구....<br /> 실제 상황속에서 느낌을 가상세계에서<br /> 마음껏 취해 봅니다. 화합의 노래를 불러 봅니다. 고마버요.혜숙.
이원명님의 댓글 이원명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02.09 13:17 근데 아무리 먹어도 배가 안부르네. 우짜꼬.. 우리 주기가 아까워서 눈 요기만 시키나 부다. 치이~~증말 무정한 사람들이당. 근데 아무리 먹어도 배가 안부르네. 우짜꼬..<br /> 우리 주기가 아까워서 눈 요기만 시키나 부다. <br /> 치이~~증말 무정한 사람들이당.
박신자님의 댓글 박신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6.02.09 11:50 완존히 자축입니다...................... 완존히 자축입니다......................
김응룡님의 댓글 김응룡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02.08 22:28 누나 댓길이네 한남동에서 먹었던 떡도 맛있었다 누나 댓길이네 한남동에서 먹었던 떡도 맛있었다
고 종우님의 댓글 고 종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6.02.08 19:29 감기들었는데 상 차리느라 고생 했어요, 다녀가시는분들 모두 입가에 미소를 짓고 가세요. 가능하면 발자욱 남기시고요. 감기들었는데 상 차리느라 고생 했어요,<br /> 다녀가시는분들 모두 입가에 미소를 짓고 가세요.<br /> 가능하면 발자욱 남기시고요.
kmryel님의 댓글 kmryel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02.08 18:06 진짜 화려하고 축하분위기 확실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았습니다. 진짜 화려하고 축하분위기 확실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았습니다.
이강용님의 댓글 이강용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6.02.08 17:36 훌륭하십니다. 언제가서 이렇게 큰상을 차렸는지.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br /> 언제가서 이렇게 큰상을 차렸는지.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