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분류 일요일 삼행시 작성자 정보 이장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6,763 조회 작성일2011.10.24 컨텐츠 정보 0댓글 게시물 옵션 글검색 본문 ***일출때~~그리운님~~생각나드니 ***요즈음~~그리운님~~더보고싶네 ***일몰때~~그리운님~~나타낫으면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3 개 이존형님의 댓글 이존형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10.28 16:18 일일이 말로해야만 정이통하는가요? 요즘은 눈빛이 아니라 홈의 글줄만 보아도 일찌기부터 우리는 친구였음을 알 수가 있는 것을 말입네다..... 일부러 모르는 척 하지말고 요즘은 어떻게 지내냐고 안부도 물어보고 일은 힘들지 않냐고 위로도 좀 나누고 일사천리 이심전심으로 요렇게 통하지 않으면 숨막히는 가슴을 내 어이하여 일일이 다 털어낼 수가 있으리요........ 일일이 말로해야만 정이통하는가요?<br /> 요즘은 눈빛이 아니라 홈의 글줄만 보아도<br /> 일찌기부터 우리는 친구였음을 알 수가 있는 것을 말입네다.....<br /> <br /> 일부러 모르는 척 하지말고<br /> 요즘은 어떻게 지내냐고 안부도 물어보고<br /> 일은 힘들지 않냐고 위로도 좀 나누고<br /> <br /> 일사천리 이심전심으로<br /> 요렇게 통하지 않으면 숨막히는 가슴을 내 어이하여<br /> 일일이 다 털어낼 수가 있으리요........<br /> <br /> 조항삼님의 댓글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10.24 20:13 사랑하는 님의 사랑이 간결한 고운 시어에 응축되어 형제들의 가슴을 파고 드는 가락에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만 같네요. 삼행시의 향연이 환상의 분위기로 푹 빠져 들어가게 합니다. 사랑하는 님의 사랑이 간결한 고운 시어에<br /> 응축되어 형제들의 가슴을 파고 드는 가락에<br />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만 같네요.<br /> <br /> 삼행시의 향연이 환상의 분위기로 푹<br /> 빠져 들어가게 합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유노숙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10.24 18:22 일. 일하다말고 배가고파서 밥을 먹었네 요.요넘의 식성 왜이리도 좋다냐? 일. 일일히 설명안해도 뭐든지 다 맛있당. 일. 일하다말고 배가고파서 밥을 먹었네<br /> 요.요넘의 식성 왜이리도 좋다냐?<br /> 일. 일일히 설명안해도 뭐든지 다 맛있당.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춥지요 삼행시 작성일 2011.10.27 다음 매누리 숭바 ㅋㅋㅋ 작성일 2009.12.28 목록
이존형님의 댓글 이존형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10.28 16:18 일일이 말로해야만 정이통하는가요? 요즘은 눈빛이 아니라 홈의 글줄만 보아도 일찌기부터 우리는 친구였음을 알 수가 있는 것을 말입네다..... 일부러 모르는 척 하지말고 요즘은 어떻게 지내냐고 안부도 물어보고 일은 힘들지 않냐고 위로도 좀 나누고 일사천리 이심전심으로 요렇게 통하지 않으면 숨막히는 가슴을 내 어이하여 일일이 다 털어낼 수가 있으리요........ 일일이 말로해야만 정이통하는가요?<br /> 요즘은 눈빛이 아니라 홈의 글줄만 보아도<br /> 일찌기부터 우리는 친구였음을 알 수가 있는 것을 말입네다.....<br /> <br /> 일부러 모르는 척 하지말고<br /> 요즘은 어떻게 지내냐고 안부도 물어보고<br /> 일은 힘들지 않냐고 위로도 좀 나누고<br /> <br /> 일사천리 이심전심으로<br /> 요렇게 통하지 않으면 숨막히는 가슴을 내 어이하여<br /> 일일이 다 털어낼 수가 있으리요........<br /> <br />
조항삼님의 댓글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10.24 20:13 사랑하는 님의 사랑이 간결한 고운 시어에 응축되어 형제들의 가슴을 파고 드는 가락에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만 같네요. 삼행시의 향연이 환상의 분위기로 푹 빠져 들어가게 합니다. 사랑하는 님의 사랑이 간결한 고운 시어에<br /> 응축되어 형제들의 가슴을 파고 드는 가락에<br />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만 같네요.<br /> <br /> 삼행시의 향연이 환상의 분위기로 푹<br /> 빠져 들어가게 합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유노숙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10.24 18:22 일. 일하다말고 배가고파서 밥을 먹었네 요.요넘의 식성 왜이리도 좋다냐? 일. 일일히 설명안해도 뭐든지 다 맛있당. 일. 일하다말고 배가고파서 밥을 먹었네<br /> 요.요넘의 식성 왜이리도 좋다냐?<br /> 일. 일일히 설명안해도 뭐든지 다 맛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