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분류 흔들리 는 골목 길 작성자 정보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8,476 조회 작성일2006.08.18 컨텐츠 정보 0댓글 게시물 옵션 글검색 본문 흔들리는 골목길(3) 詩 林悅堂 이비가연 불면의 밤을 넘어 세월의 술 한 잔에 짠하게 요동치는 회한의 너털웃음 귀가길 설운 발걸음 안개비로 젖어드네.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 개 한규자님의 댓글 한규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6.08.28 16:36 노래 감상 잘했습니다. 옛생각이 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노래 감상 잘했습니다. 옛생각이 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가을이 남긴 유산 작성일 2006.08.30 다음 새벽의 연못 작성일 2006.08.11 목록
한규자님의 댓글 한규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6.08.28 16:36 노래 감상 잘했습니다. 옛생각이 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노래 감상 잘했습니다. 옛생각이 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