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한국사 혹은 역사에 대해서 깊이 있게는 알지 못한다. 학교에서 배웠던 국사책을 통해서 왕이나 왕족의 업적이나 시대적 배경 등 그 당시 일어난 주요 사건에 대해서만 알고 있을 뿐이다. 학교 다닐 때 깊이 배우지 못한 우리나라의 역사는 다른 나라 사람도 아닌 우리나라 사람은 정작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씁쓸한 생각이 든다. 나 역시 마찬가지로 정작 알아야 하는 우리 민족의 역사나 과거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기에 지금이라도 역사를 되돌아 보고 지금은 무엇을 중요시해야 하며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언제부터인가 귀에 낯익은 단어로 눈으로 익히고 있었던 것을 책을 통해서 만나게 되었다. 바로 ‘동이족’이라는 단어였다. 이 단어는 가끔 혹은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물론 못 들어 본 사람도 있겠지만, 서점이나 전반적인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들어 봤을 법한 단어이다. 나 역시 낯설지 않은 단어였고 평소 역사에 관심이 있었지만 깊이 알지 못했기에 더욱 관심이 생겼다.
「동이족의 숨겨진 역사와 인류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동이족’이라는 단어 때문에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책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동이족’이라 함은 기원전 10,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즉, 12,000년 전부터 ‘동이족’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들은 중국 황하(황허) 강 중상류의 기상이라는 지역에서 동이족이 생겨난 것이고 우리가 알고 있는 단군신화에 등장하는 ‘환인’은 새롭게 또 다른 문명과 발전으로 인류를 만들고자 하여 중국 황하(황허) 강 중상류에 있는 기상에서 DNA를 주입하여 동이족이라는 민족이 생겨난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자손을 길러 내면서 약 7,000년 경에 환국이 성립되었다고 한다. 또한, 우리가 알고 있는 피라미드는 기원전 5,000년 경에 동이족이 만든 유적이라는 것이다. 만주 내몽골 피라미드와 시안 피라미드를 동이족이 만들었다는 것을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었다. 즉, 피라미드는 동이족의 유물이자 유적이라는 것이다. 시간이 흐르고 역사의 흔적 속에 조용히 잠들고 있어야 했던 ‘동이족’의 발자취를 이 책을 통해서 따라가다 보면 놀랄 수밖에 없었다. 깊이 몰랐던 ‘동이족’에 대해서 알 수 있거니와 그 민족의 역사나 문화 그리고 그들의 문명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동이족’의 민족에 대해서 알아가면서 ‘동이족’이라는 명칭의 의미는 꼭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동이족’의 의미는 한민족의 고대 언어가 한자로 통일되면서 사용된 명칭이라고 한다. 그리고 ‘동이’라는 단어만 따로 해석해본다면 동쪽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문명과 서쪽에서 빛이 들어오는 모습을 의미하여 중국의 한족이 숭상해야 했던 민족이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낯설기도 했지만 내가 깊이 알지 못했던 ‘동이족’에 대해서 알 수 있었고 그들의 전반적은 부분을 보여주고 있어서 환인 선인, 배달 민족, 황하문명, 중국의 동북공정 등 역사의 전반적인 부분을 보여주고 있어서 역사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반성하고 되돌아보게 되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시대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정작 지금의 시대에서 살아갈 수 있게 해준 우리나라의 역사나 큰 덩어리의 역사만 두드러져서 보여주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우리가 몰랐던 그리고 몰랐지만 알아야 하는 역사의 한 부분도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역사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알아간다면 그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도 절로 생겨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역사의 기록도 중요하지만, 우리 다음 세대 혹은 후손들에게 그대로 물려주며 역사에 대해 사실적이며 객관적인 부분과 함께 역사의 이해도 함께 알아가야 하는 필요성이 있음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호기심으로 읽게 되었고 ‘동이족’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서 읽어내려 갔지만,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인류의 미래’와 동이족의 후손으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뿌리를 일깨워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고조선과 고구려는 중국으로? 독도는 일본으로? 그들은 왜 그토록 한반도를 못 가져서 안달일까? 그들의 진정한 속내와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동이족의 참 역사가 밝혀진다!!
광활한 만주 대륙을 누비며 큰 활을 매고 말 타고 달리던 호방한 기상의 동이족! 현 인류의 시조로 동북아에서 시작하여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까지 모든 지역에 영향을 미치면서 선진 문물인 청동기문명, 한자, 활자술, 선문화를 전수해 주었던 동이족! 이렇게 위대한 동이족의 역사가, 중국과 일본의 의도적인 역사 왜곡과 사료 부족으로 인해 사라지고 있다. 사라지는 동이족의 역사에 대해 평소 안타까움을 갖고 있던 저자는 명상 중에 우주인 카르멘텔스를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 동이족 역사의 비밀을 듣게 된다. 단군신화를 비롯하여, 1만 2천 년 전 기상 지역에서 건립된 환국, 만주를 호령하며 홍산문명을 이룩한 신시 배달국, 동이족의 지류인 황하문명과 중국의 동북공정, 많은 논란을 일으킨 환단고기와 천부경에 대한 진실 등… 6차원 별 플레이아데스에서 온 카르멘텔스는 동이족의 미스터리한 역사에 대해 어떠한 사료와 유적보다도 더 정확한 답변을 해준다. 동이족 즉, 한민족의 역사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며 동이족의 후손으로서 자신의 뿌리를 찾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 것을 권유해 보며, 식민사상과 중화주의로 인한 역사 왜곡과 부족한 사료로 동이족의 역사가 사라지고 있는 지금의 시점에 이 책의 출간은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동이족의 역사를 바로잡는 데 있어 방향을 안내하는 등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동이족의 후손이라면 꼭 한 번 읽어봐야 하는 책!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동이족의 참 역사가 밝혀진다!
뿌리를 아는 것은 한 존재의 근원이 어디인지, 또 그로부터 어떤 흐름이 이어져 왔는지 알게 해주기 때문에 지금 현재의 상황에 대해 보다 깊은 이해를 가능하게 해 준다. 그리고 이는 앞으로의 인생에 대해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이렇게 우리는 개인적 차원에서도 자신의 뿌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개인에서 나아가 민족의 뿌리를 찾는 것이 얼마나 뜻 깊은 일인지 상상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이것은 곧 민족의 정체성과 민족의 방향성을 알게 되는 아주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동이족의 역사는 베일에 싸인 채 신화 속 허황된 이야기로만 여겨져 왔다. 사대주의에 찌든 역사가들의 해석에 의해 동이족의 역사는 평가절하 되기 일쑤였다. 지구의 위기가 대두되며 대변화기가 닥칠 것이라는 말이 공공연한 현시점에서, 동이족의 뿌리와 역사를 찾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지만 또 매우 힘든 과제였다. 그렇기 때문에 동이족의 역사에 관심을 가져왔던 한 청년과 플레이아데스 우주인 카르멘텔스와의 만남은 한낱 우연이 아닌 필연처럼 느껴진다.
환국이 처음 시작된 곳은 중국 황하강 중상류의 기상(起床)!
동이족의 역사는 12,000년 전부터 시작된다. 기원전 1만년 경에 황하강 중상류의 기상이라는 곳에서 동이족의 씨앗이 뿌려진 것이다. 단군신화에 나오는 환인 선인은 새로운 문명과 인류를 만들고자 중국 황하강 중상류에 기상(起床) 지역을 선정하여, 그곳 인류에게 하늘을 알아볼 수 있는 DNA를 이식하여 동이족의 시조로 삼았다. 그 시조는 물질적인 방법으로 자손 번식을 하였고 기원전 7천년 경에 환국이 성립되었다. 카르멘텔스는 기상 지역엔 현재 당시의 유적들이 남아 있으며, 중국 서북부 닝샤후이족 자치구에 있는 허란산 인근이 기상 지역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허란산 태양신 암각화는 당시 주민들이 보았던 우주인들을 표현한 것이며, 서하 피라미드는 기원전 5천 년경에 만들어진 동이족의 유적이라는 것이다.
배달국이 처음 시작된 곳은 만주 홍산(紅山)!
신화 속의 환국과 신시 배달국이 실제로 존재했으며, 52분의 환인, 37분의 환웅이 시대적 흐름에 맞게 나라와 백성을 다스렸다. 기상에서 시작된 환국은 황하강의 잦은 범람으로 안정적인 문명을 구축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에 환웅 선인은 만주 홍산 지역의 넓은 평원이 배달국에 적합한 것으로 결정을 내리고, 신시(神市)를 세웠다. 당시 홍산 지역은 기후가 온화하고 넓은 평야가 있어서 인간들이 살기에 적당했다. 또한 홍산 요하강 주변의 넓은 초원은 어떤 지역으로든 뻗어 나갈 수 있는 열린 공간이었기 때문에 여기서 유목민의 기질이 만들어지고 이것을 통하여 신문물이 뻗어 나갈 수 있었던 것이다. 환웅 선인이 삼천 무리와 내려왔다는 태백산은 홍산(紅山)을, 신단수는 주변에 흐르는 강을 의미한다. 홍산의 기운이 구릉 지대 바로 옆에 있는 강물을 따라 많은 기운이 흘러내려 가면서 이곳 주변을 따라 문명을 건설하기가 용이하였던 것이다.
홍산문명은 배달국시대에 꽃을 피웠다!
동이족의 역사 중 홍산문명은 기원전 4~5천 년 전인 배달국시대에 그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옥제품, 여신상 등 지금 발굴되고 있는 홍산문명의 유물들은 황하문명보다 2,000년 이상 앞선 것으로, 중원의 문명과는 분명하게 구별되고 있다. 특히 홍산문명 유적에서는 중원 지역에서 발견되지 않는 빗살무늬 토기가 발견되는데, 이것은 한반도에서도 발견되어 요하 일대의 신석기를 주도한 세력이 한반도 선주민들과 연결된 사람들이었음을 말해준다. 또 고인돌, 적석총, 비파형 동검 등 중원 문화권에서 발견되지 않은 홍산문명 유물들이 한반도에서는 많이 발견되는 것도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하지만 중국은 1980년대 이후 ‘현재의 중국영토 안의 모든 민족과 역사는 중국민족이고 중국의 역사’라는 ‘통일적 다민족 국가론’을 바탕으로, 중원 문화와는 이질적인 홍산문명을 중화문명의 시발점으로 삼고 있다. 홍산문명의 주인공이 중국 황제족의 후예라고 주장하여, 그들이 부여, 고구려, 발해 등을 세웠다는 논리를 펴고 있는 것이다.
만주 내몽골 피라미드, 시안 피라미드와 중국의 동북공정!
만주 내몽골 피라미드, 시안 지역의 수많은 피라미드들은 동이족의 유적이다. 동북아의 역사는 만주에서 시작하여 주변을 관할하는 역사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 역사를 밝히는 것이 만주 내몽골 피라미드와 시안 피라미드가 될 것이다. 이 피라미드들은 동이족의 조상들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문명의 원류를 밝힐 시점이 되면 지구 역사를 새롭게 쓸 수 있도록 남겨 놓은 것이다. 피라미드 하면 이집트와 아랍 지역이 생각나지만 그 이전에 존재한 거대 문명이 있음을 증명하여 동이족인 한민족의 역사를 만방에 알리려는 의도로 남겨 놓은 것이다. 위 피라미드들이 동이족 조상들의 유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중국에서는 아직 이것을 밝힐 단계에 있지 않기 때문에, 점차 자신들의 역사를 설명할 논리를 만든 후에 서서히 밝히려고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지금의 시대는 모든 정보가 공개되기 때문에 피라미드를 인위적으로 감추려 해도 구글어스 등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밝혀질 것이다.
수많은 시련으로 단련된 동이족에게 앞으로 엄청난 역할이 있다?
만주를 호령하며 번성하던 동이족은 다가오는 지구 대변화기에 새로운 정신문명을 건립하는 큰 역할을 위해 에너지를 결집시킬 시간이 필요하여 잠시 무대 뒤로 사라져 한반도로 영역이 축소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제 지구 대변화기를 맞이하여 동이족은 다시 무대 위로 올라올 때가 되었다. 동이족을 통하여 현 문명의 문을 열었기 때문에 동이족이 마무리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지금은 물질문명이 극에 달하고 있어서 그로 인한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인간은 인간다워야 하고, 자연과 공존하면서 살아야 하지만, 물질에 얽매인 인간은 모든 것을 소유하고 지배하고자 하는 욕구로 인해 자연을 파괴하고 인간 스스로도 파괴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상태로 간다면 머지않아서 지구까지도 돌이킬 수 없는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다. 본래 자연을 사랑하고 동.식물과 함께 공존했던 동이족은 지금 지구를 살리고 지구의 자연 치유력을 높일 수 있는 행동을 먼저 해야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동이족의 사라진 역사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며 동이족의 후손으로서 자신의 뿌리와 역할을 알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 것을 권유해 본다. 고조선과 고구려는 중국으로? 독도는 일본으로? 그들은 왜 그토록 한반도를 못 가져서 안달일까? 그들의 진정한 속내와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동이족의 참 역사가 밝혀진다!!
광활한 만주 대륙을 누비며 큰 활을 매고 말 타고 달리던 호방한 기상의 동이족! 현 인류의 시조로 동북아에서 시작하여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까지 모든 지역에 영향을 미치면서 선진 문물인 청동기문명, 한자, 활자술, 선문화를 전수해 주었던 동이족! 이렇게 위대한 동이족의 역사가, 중국과 일본의 의도적인 역사 왜곡과 사료 부족으로 인해 사라지고 있다. 사라지는 동이족의 역사에 대해 평소 안타까움을 갖고 있던 저자는 명상 중에 우주인 카르멘텔스를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 동이족 역사의 비밀을 듣게 된다. 단군신화를 비롯하여, 1만 2천 년 전 기상 지역에서 건립된 환국, 만주를 호령하며 홍산문명을 이룩한 신시 배달국, 동이족의 지류인 황하문명과 중국의 동북공정, 많은 논란을 일으킨 환단고기와 천부경에 대한 진실 등… 6차원 별 플레이아데스에서 온 카르멘텔스는 동이족의 미스터리한 역사에 대해 어떠한 사료와 유적보다도 더 정확한 답변을 해준다. 동이족 즉, 한민족의 역사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며 동이족의 후손으로서 자신의 뿌리를 찾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 것을 권유해 보며, 식민사상과 중화주의로 인한 역사 왜곡과 부족한 사료로 동이족의 역사가 사라지고 있는 지금의 시점에 이 책의 출간은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동이족의 역사를 바로잡는 데 있어 방향을 안내하는 등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동이족의 후손이라면 꼭 한 번 읽어봐야 하는 책!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동이족의 참 역사가 밝혀진다!
뿌리를 아는 것은 한 존재의 근원이 어디인지, 또 그로부터 어떤 흐름이 이어져 왔는지 알게 해주기 때문에 지금 현재의 상황에 대해 보다 깊은 이해를 가능하게 해 준다. 그리고 이는 앞으로의 인생에 대해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이렇게 우리는 개인적 차원에서도 자신의 뿌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개인에서 나아가 민족의 뿌리를 찾는 것이 얼마나 뜻 깊은 일인지 상상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이것은 곧 민족의 정체성과 민족의 방향성을 알게 되는 아주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동이족의 역사는 베일에 싸인 채 신화 속 허황된 이야기로만 여겨져 왔다. 사대주의에 찌든 역사가들의 해석에 의해 동이족의 역사는 평가절하 되기 일쑤였다. 지구의 위기가 대두되며 대변화기가 닥칠 것이라는 말이 공공연한 현시점에서, 동이족의 뿌리와 역사를 찾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지만 또 매우 힘든 과제였다. 그렇기 때문에 동이족의 역사에 관심을 가져왔던 한 청년과 플레이아데스 우주인 카르멘텔스와의 만남은 한낱 우연이 아닌 필연처럼 느껴진다.
환국이 처음 시작된 곳은 중국 황하강 중상류의 기상(起床)!
동이족의 역사는 12,000년 전부터 시작된다. 기원전 1만년 경에 황하강 중상류의 기상이라는 곳에서 동이족의 씨앗이 뿌려진 것이다. 단군신화에 나오는 환인 선인은 새로운 문명과 인류를 만들고자 중국 황하강 중상류에 기상(起床) 지역을 선정하여, 그곳 인류에게 하늘을 알아볼 수 있는 DNA를 이식하여 동이족의 시조로 삼았다. 그 시조는 물질적인 방법으로 자손 번식을 하였고 기원전 7천년 경에 환국이 성립되었다. 카르멘텔스는 기상 지역엔 현재 당시의 유적들이 남아 있으며, 중국 서북부 닝샤후이족 자치구에 있는 허란산 인근이 기상 지역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허란산 태양신 암각화는 당시 주민 ...
프롤로그
1부. 동이족의 씨앗을 뿌리다 카르멘텔스와의 만남 동이족의 참뜻 환인 선인과 동이족 전진 기지의 건설 문명의 시원, 기상
2부. 환웅시대의 시작 배달국과 홍익인간 이념 태백산 신단수 환웅 선인과 3천 무리 동이족의 우수한 DNA 홍산문명의 유물
3부. 단군시대의 시작 단군시대의 시작 단군신화의 인류사적 가치 고구려의 건국신화와 인물들 부여가 성장하지 못한 이유
4부. 동이족의 문화유산 갑골문자 한글 장군총과 태왕릉 만주 내몽골 피라미드 환단고기와 천부경
5부. 동이족의 지류 황하문명과 장강문명 황제헌원 삼황오제 중국의 동북공정 중국의 역할
6부. 북한, 일본과의 관계 남북 관계 일본의 영원한 고향, 한국 독도, 대마도, 간도의 영유권 향후 한일 관계
7부. 동이족의 미래 동이족의 공로 동이족의 숨겨진 역사 차원 상승과 동이족의 미래 동이족의 문화를 전 세계로
에필로그 지구와 헤로도토스 소개 수선재 소개 지구를 살리는 사랑실천 프롤로그
1부. 동이족의 씨앗을 뿌리다 카르멘텔스와의 만남 동이족의 참뜻 환인 선인과 동이족 전진 기지의 건설 문명의 시원, 기상
2부. 환웅시대의 시작 배달국과 홍익인간 이념 태백산 신단수 환웅 선인과 3천 무리 동이족의 우수한 DNA 홍산문명의 유물
3부. 단군시대의 시작 단군시대의 시작 단군신화의 인류사적 가치 고구려의 건국신화와 인물들 부여가 성장하지 못한 이유
4부. 동이족의 문화유산 갑골문자 한글 장군총과 태왕릉 만주 내몽골 피라미드 환단고기와 천부경
5부. 동이족의 지류 황하문명과 장강문명 황제헌원 삼황오제 중 ...
동이족이란 명칭은 한민족의 고대 언어가 한자로 통일되면서 사용된 명칭입니다. ‘동東’은 에너지가 들어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침에 동쪽에서 환한 기운이 강렬하게 들어오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새로운 시작과 출발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이夷’는 많은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큰 활로 해석할 수도 있지만, 큰 몸집에 날렵한 움직임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즉, ‘동이’는 동쪽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문명과 빛이 서쪽으로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중국의 한족이 숭상하고 받들어 배움을 청해야 할 민족이 바로 동이족이었던 것이지요. (/ '1부. 동이족의 씨앗을 뿌리다' 중에서)
태백산은 홍산(紅山)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홍산문명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입니다. 이름이 단순히 붙여진 것처럼 보이겠지만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신단수는 주변에 흐르는 강을 의미합니다. 홍산의 기운이 구릉 지대 바로 옆에 있는 강물을 따라 많은 기운이 흘러내려 가면서 이곳 주변을 따라 문명을 건설하기가 용이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환웅 선인께서 만주 홍산 지역의 넓은 평원이 배달국에 적합한 것으로 결정을 내리고, 신시(神市)를 세우게 된 것입니다. (/ '2부. 환웅시대의 시작' 중에서)
곰과 호랑이는 상징적인 표현으로, 실제 동물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곰과 같은 성질을 가진 인간, 호랑이와 같은 성질을 가진 인간을 상징적으로 비유한 것이죠. 둘 다 동굴생활을 시작했지만 성격과 끈기의 차이로 인하여 곰만이 참인간이 된 것입니다. 곰과 호랑이가 되고자 했던 참인간이란 천인(天人)을 의미합니다. 천인이란 하늘에서 내려온 인간, 즉 신을 의미하기 때문에 아무나 될 수 없고 아무나 되어서도 안 되는 존재이지요. (/ '3부. 단군시대의 시작' 중에서)
[환단고기]는 대략 70~80% 정도 사실에 입각하고 있습니다. 책에 있는 모든 것을 100% 진실로 받아들이다 보면 많은 오류가 나타날 것입니다. [환단고기]에 오류가 있는 부분은 .환국, 배달국, 고조선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 세 시대의 역사 기간에 오류가 있고, 천제의 계보에도 오류가 있습니다. 실제 환인, 환웅, 단군은 52분의 환인, 37분의 환웅, 72분이 계셨고 그분들 모두 선인이었습니다. (/ '4부. 동이족의 문화유산' 중에서)
동북공정은 모든 것을 중화(中華)로 통일하려는 현대판 역사 왜곡 공사입니다. 중국의 모든 역사가 동이족에게서 나왔다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난 후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그들은 그것이 너무도 부끄러운 것입니다. 자신들이 세계의 중심이라는 잘못된 인식으로 인하여 그렇게 되지 않을 경우 너무도 심한 좌절감과 굴욕감을 느끼는 것이죠. (/ '5부. 동이족의 지류' 중에서)
백제가 멸망한 후에 일본인들은 자신들의 고향을 잃은 것과 같은 상실감에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언제든 고향에 돌아가겠다는 염원이 대대손손 이어지게 된 것이죠. 부모 잃은 자식의 원한이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한 것 같네요. 하지만 한반도에서 분리되면서 자유롭게 왕래할 수 없게 되고, 문명이 뒤처지게 되었죠. 세월이 흐르면서 일본의 문화는 정체되고 한반도와 격차가 점차 벌어지면서 열등감이 심화되었던 것입니다. (/ '6부. 북한, 일본과의 관계' 중에서) 동이족이란 명칭은 한민족의 고대 언어가 한자로 통일되면서 사용된 명칭입니다. ‘동東’은 에너지가 들어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침에 동쪽에서 환한 기운이 강렬하게 들어오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새로운 시작과 출발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이夷’는 많은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큰 활로 해석할 수도 있지만, 큰 몸집에 날렵한 움직임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즉, ‘동이’는 동쪽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문명과 빛이 서쪽으로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중국의 한족이 숭상하고 받들어 배움을 청해야 할 민족이 바로 동이족이었던 것이지요. (/ '1부. 동이족의 씨앗을 뿌리다' 중에서)
태백산은 홍산(紅山)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홍산문명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입니다. 이름이 단순히 붙여진 것처럼 보이겠지만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신단수는 주변에 흐르는 강을 의미합니다. 홍산의 기운이 구릉 지대 바로 옆에 있는 강물을 따라 많은 기운이 흘러내려 가면서 이곳 주변을 따라 문명을 건설하기가 용이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환웅 선인께서 만주 홍산 지역의 넓은 평원이 배달국에 적합한 것으로 결정을 내리고, 신시(神市)를 세우게 된 것입니다.
김대선 [저]
1975년생. 광주대학교 공과대 건축과 졸업, 사라진 고대문명이나 타임머신, UFO 등의 미스터리만 보면 가슴이 뛰는 신체 건강한 청년. 걸리버 여행기의 거인국과 소인국, 신화의 주인공들이 어딘가에 존재한다고 믿으며, 궁금한 것이 많아 ‘호기심 천국’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특히 동이족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동이족의 역사에 대해 항상 궁금함을 느껴왔다. 그러던 중 명상을 하다가 우주인 카르멘텔스를 만나게 되었고, 동이족의 숨겨진 역사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또한 건축을 전공한터라 7대 불가사의라 불리는 흥미로운 건축물들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은데, 요즘 나날이 심각해지는 지구의 위기를 실감한 후로는 생태건축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뛰어들었다. 1975년생. 광주대학교 공과대 건축과 졸업, 사라진 고대문명이나 타임머신, UFO 등의 미스터리만 보면 가슴이 뛰는 신체 건강한 청년. 걸리버 여행기의 거인국과 소인국, 신화의 주인공들이 어딘가에 존재한다고 믿으며, 궁금한 것이 많아 ‘호기심 천국’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특히 동이족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동이족의 역사에 대해 항상 궁금함을 느껴왔다. 그러던 중 명상을 하다가 우주인 카르멘텔스를 만나게 되었고, 동이족의 숨겨진 역사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또한 건축을 전공한터라 7대 불가사의라 불리는 흥미로운 건축물들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은데, 요즘 나날이 심각해지는 지구의 위기를 실감한 후로는 생태건축 ...
6차원 별 플레이아데스에서 기상학을 전공, 역사학을 부전공한 미모의 재원. 호기심이 많아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예측해 보는 것이 취미이며 특히 독특한 양상을 보이는 별 지구에 관심이 많다. ‘호기심 천국’ 김대선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한 후 지구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자신의 일에 열정적이며, 변화하는 지구의 상황과 지구의 역사에 대해 누구보다 심도 있고 정확한 정보를 줄 수 있는 우주인 중 한 명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