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규 목사님 글 - 통일 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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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님의 성명서에 대한 의견
안타깝고도 애석하게 역사적으로 섭리적으로 가장 성스럽고 영광스러워야 할 참아버님의 천주성화식은
현진님의 불참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영원한 섭리사에 가슴아픈 사연으로 기록될 것이며 당사자에겐 천추만대 씻을 수 없는 오점으로
남을 것은 너무나도 명약관화하기에 온 세상에 발표하신 현진님의 성명서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올리겠습니다.
1. “오늘의 통일교회는 아버님이 알아볼 수 없을 정도 왜곡되었다.
아버님이 세우신 원칙과 무관하게 자신들의 생각을 정당화 할 것이기 때문에 성화식에 불참한다
.” 누구보다도 아버님을 잘 아실 분이 현진님입니다.
오늘의 통일교회가 아버님이 구상하시고 열망해 오셨던 방향과 일치하지 않고 잘못 가고 있다는 것을
아버님이 아셨으면 가만 놔 둘 수 있었다고 보시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혹자는 인의 장막에 쌓여 현장을 전혀 모르신다고 주장하는데 천만에 말씀입니다.
얼마 전까지 한국의 교구장 인사문제까지도 당신의 의사를 반영하셨다는 것은 알만 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 정도로 현장을 챙기시고 관심을 기우려 오셨음은 이미 통일가의 자랑으로 여겨왔던 일입니다.
다시 말씀드려 현진님이 왜곡되었다고 보시는 부분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종전과 다른 의식이나
시스템은 이미 아버님께 보고 드리고 윤허를 받아서 시행되어왔다는 것입니다.
숨겨서 될 일도 아니고 비밀리에 시행해도 아무 의미 없는 일을 누가 앞장서서 시행할 수 있겠습니까?
현진님하고 의논하지 않았기 때문에 왜곡된 것이라고 한다면 그거야 말로 엄청난 착각이 아니겠습니까?
2. “아버님의 생애” 아버님은 한 낱 평화운동을 열망하며 살아온 분은 아닙니다.
아버님을 그렇게 평가하신다면 현진님은 그 분의 아들 자격을 스스로 포기한 것과 같습니다.
아버님은 재림주로 이 땅에 오신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이시며 참부모이십니다.
따라서 추구해 오신 가치와 비전은 여느 평화운동가나 인류화해를 목표로 살아온 사람들과는 그 차원을 달리하신 분이십니다.
메시아의 삶을 한시도 망각하지 않고 그 기준과 방향을 거기에 일치시켜 오신분이십니다.
메시아의 삶을 왜곡하는 것은 악마요 사탄일 뿐입니다.
3. “신격화”
하나님의 말씀과 일체를 이룬 삶은 곧 하나님적 가치와 뜻이 있음을 원리는 밝히고 있습니다.
소위 아버님의 신격화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신성을 갖춘 사람으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것은 그 분의 뜻에 전혀 반하지 않음을 왜 그리 부인하려 하시는지
그 저의가 순수하지 않은 신 것 같아 가시는 길이 매우 걱정이 됩니다.
4. GPF를 통한 독자노선 천명
GPF는 NGO의 차원으로 만드신 단체임은 천하가 다 압니다.
NGO활동으로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인류대가족을 이룰 수 없습니다. 하나님 중심한 운동은 곧 종교 운동입니다.
종교를 한낱 NGO활동으로 격하시켜 종교적 이상을 실현하신다는 주장은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논리이며 끝내
자가당착의 위험에 봉착할 것입니다.
5. 두 형제의 탐욕
두 분 형제님의 리더십과 헌신은 오늘 통일교의 희망이요 자랑이 되고 있는 판에 탐욕에 눈이
어두운 형제로 매도하시는 것은 적반하장의 주장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현진님을 추종하는 무리를 제외한 전세계통일교 식구들은 탐욕에 눈이 어두운 현진님을 더 걱정하고 염려하고
있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임을 알려드립니다.
6. “장자의 책임”
정확히 말하면 현진님은 장자가 아니십니다.
엄연히 형수님들이 계시고 형님의 자녀 분들이 멀쩡하게 살아계신데 자칭 장남이라 하신 것은 언어도단이요,
천륜에 반하는 것입니다.
3남의 책임이라 하시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요 합당한 것입니다. 3남에겐 장남의 권한과 책임이 없습니다.
그냥 3남일 뿐입니다.
7. “유족명단 제외”
유족명단 제외는 일종의 부메랑현상으로 자업자득입니다.
그 동안 유족명단에서 제외될 수 밖에 없도록 처신하신 책임은 현진님 책임입니다.
이제 와서 누굴 원망하고 탓하는 것은 천하의 졸장부들이 하는 처신에 불과합니다.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사연이 되었습니다.
먼 훗날 현진님 손을 들어 줄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정의와 진실에 배치되기 때문입니다.
8. “과거의 통일교가 파괴되었기 때문에 성화식에 불참하고 독자노선을 가겠다.
” 오늘의 통일교는 과거의 통일교를 파괴해서 만들어진 부분은 어느 곳에도 없습니다.
오히려 과거의 통일교를 파괴하려는 사람들을 앞잡이로 오늘의 통일교를 괴롭히고 어렵게 만드는 것은 세상이 아니고
현진님과 현진님을 추종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은 이미 온 세상이 인정하고 있는 게 현실일 뿐입니다.
9. 후계자 관련해서 한 가지 첨언 합니다.
현재 한국 정가에 대법원 판결이 두 가지라고 주장했던 분이 곤욕을 치루고 있습니다.
진실은 하나인데 대법원에서 두 가지로 판결 하나는 사형, 하나는 무죄를 선고한 내용입니다.
나중 판결이 진실입니다. 앞서 판결한 것이 잘 못된 것임을 전재로 한 것이 나중 판결입니다.
후계자 문제도 맨 나중에 어떻게 하셨는가가 진실입니다. 그 이전 것은 과정이었고 얼마든지 변경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조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버님께서 결정하신 것을 따르는 것은 모든 통일가의 신앙이요
전통이 되어야 함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을 누구보다 먼저 솔선수범으로 보여주셔 할 분은 현진님이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와서 독자노선을 온 세상에 천명하시고 나서시는 것은 천부당만부당한 조치이신 것입니다.
끝으로 참어머님의 눈에서 가슴 아픈 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해 주시기를 엎드려 빌면서 마치겠습니다.
통일교한국전직목회자협의회 초대 회장 이 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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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숙님의 댓글
있는 데 어찌해서 현진님은 올바른 시각을 버리셨습니까?
성화의 엄숙하고 경건한 기간에 소요와 분란을 일으키시다니요. 분별없는 태도를
만인앞에 보이시는 경솔하심에 지극히 우려가 됩니다.
참가정현진님 어서속히 참어머님앞에 나오셔서 용서를 얻으십시요.
사랑합니다. 현진님 힘내세요. 쓰러지시면 안됩니다. 부모형제를 도탄에 빠트리는 패륜의 우매함을 보이지 말아주십시요. 정신을 차리십시요. 현진님 비겁해 지시면안됩니다.어서 예전에 고귀하신 모습과
힘있게 말씀을 전하시든 미더웠던 훌륭한모습을 회복하십시요
건강하신 예전의 지도력을 되찾으십시요. 나약해 지셔서 주위의 달콤한 유혹에 휘두리시는것은 아니십니까? 우리들의 맏형님 현진님 사랑합니다.
이순희님의 댓글
(아버님께서 만약 치매가 심 하셔서 용변을 가리지 못하고
그변을 먹으라시면 그변을 먹는사람이 참 효자라고.......)
곽그룹 추정자 한테서 이런말을 들었습니다.
(협회장님을 비롯한 간부진이 아버님의 눈과 귀를 가리어 판단이 흐려지셨다고....)
어쩌면 이렇게도 대조적일수가 .......
눈과 귀를 가린다고 모르실 아버님으로 알았단 말입니까 ?
그러니 다른 로선을 걷겠지요.
현진님 !
어서속히 돌아오십시요. 부모형제 계신곳으로......
잘못한게 있거든 돌아오셔서 바로잡아 주십시요.
더이상 불화는 안됩니다.
돌아오십시요.
정해관님의 댓글
가장 효과적인 홍보라고 여기는듯 '나는 통일교를 떠났다. 통일교의 현 지도부는 참아버님의 뜻과 멀어졌다. (결국) 우리 집안은 이처럼 통일이라는 이름에 부끄러울 정도로 갈려있다"라고 만천하에 선포함으로써 통일가 모든 식구들과 축복가정들과 하늘 앞에 천추의 한을 남기고 참부모님을 떠난 배역의 행동에 있다고 생각 합니다.
조목 조목 원리와 말씀과 통일가의 정서를 떠난 집단에 대한 준엄한 비판의 논리에 크게 공감합니다.
이중으로 놀라고 화가 나는 현실에, 허탈하면서도 하늘의 완성섭리에 얼마나 많은 역경과 장애가 끝나지 아니하였음을 실감하는 성화기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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