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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을위해 4년을 준비하고 영생을 위한 평생길의 같은점과 다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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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마다 반복되는 올림픽의 뜨거운 감동과 환희의 열기도 최고정점에

도달한 지금 영광과 좌절이 찰라의 순간에 결정되고 수많은 나날들을

혼신을 불태워가며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 세계속의 비슷한강자들과의

대결에서 최종승리자에게만 금빛메달이 수여되고 영광이 쏟아지지만

영생을 향한 인생의 올림픽에서는 누구에게나 다같이 영광의 금메달을

함께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위대한 코치을 만나 힘들고 고단했던 훈련을

거처왔고 앞으로도 하겠지만 우리모두가 힘을합해 영광의 금빛메달을

모두가 함께 받고 영원한 본향땅에서 오손도손 세세토록 길이 살고 싶어라

메달의 색깔은 달라도 훈련중 흘린땀의 가치는 똑같다는 명언중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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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이화식님의 댓글

존형형님 본체론 교육마치시자 곧바로 3일금식 시작하셨는데
그정성 의 터전으로 아버님 의 병환 괘유괘차 이루워지실것같읍니다

이화식님의 댓글

현서 자매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더욱이 부군과 함께 장기간수련받으시면서
있었던 일화들을 진솔하고 가감하게 공개하여 주신 용기에 한심하다는

생각보다 오히려 찬사을 보냅니다 도토리 키재기란 말도있듯이 공감하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하면서 어린시절 설.추석.명절 기다리듯히 서울에서

차한잔 수원에서 는 줄을잘서야 먹을수있다는 칙냉면 한그릇을 정담을
나누면서 함께할수있는 형제자매님들이 계시기에 언제인가 모을그날이지만

한국행 그날이 올것이라 생각하며 무더운 여름철 가네두루두루 건승건강하소서

신현서님의 댓글

이번에도 시험 치루셨나요?
저는 다 보고썼읍니다. 아무리 오픈 마켓이라 하지만
알아야 정답을쓰죠 한달 동안 5번 시험치는데 다 보고 썼어요 이글을 보시는 형제님들

저보고 한심하다 하시겠지요?
저도 한심합니다.
남편이랑 같이갔는데 남편이 일일이 정답을 뽑아다 주더군요
그것 아니었으면 아마 기권했을거예요.

우리남편도 답안지를 목사님 한테 받아왔나봐요.
존형님 과 항삼 오라버님은 원리 많이 아시지요 ?
저도 이제부터 원리공부좀 다시 해야 되겠어요.

옛날엔 한때 전도사 활동도 했었는데
지금은 머리속에서 많이 사라졌어요


화식님 ! 언제 서울에오시면 차 한잔나눌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화식님의 댓글

무더운 날씨속에 수련받으시드라고 얼마나 고생이많으셨읍니까
그래도 존형형님과 함께하시어 무사히 수료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본체론교육 4박5일 동안 홈방문을 미루고 오늘에서야
열어 보니 다수의 글이 게재되었네요.

폭염에 건강관리들 잘 하십시요.

이화식님의 댓글

참으로 진솔한 사연들을 읽어보면서 동감하는 부분이 많았으리라 생각하며
일상 생활속에서 일어났던 실화들을 홈에 올려주시면 덩달아 다른사람들도
함께 공감하면서 더욱더 다정다감한 사랑방이 되어질것이라 생각하여봅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리플들이 넘 재미있어서 또 쓰려구요.
본체 수련에 대해서요..내친구중 재미있는 친구가 하나 있는데 뭐라는줄 아세요
아이구우 뭐시라고라고라 또 수련이라고라.....은제 꺼정 이지짓을 해야하나 가게도 바쁘고 몸도 아프고....

그래서 제가 그랬지요. 그럼 가지마라 고런 마음 가지고 가야은혜없다..........했더니만
또 뭐라는줄 에세요? 아니 참부모님이 가라면 바다속이라도 가야지 안가면 안돼 아버지가 하시는말씀 거역한적은 없다 투덜대도 가긴 간다, 그러더니 나중에 가려고 계획있는 나를 ......언니야 언니것도 이름대고 접수했다 빨랑 와라
그래서 저도 가서 수련 받고 왔다는것 아닙니까??????하하하 신앙이 좋기도 하고 나쁜 친구땜에 저도 천국가려구요

이화식님의 댓글

이승갑 형제님 요즘은 어떤일들을 하시면서 어느지역에서 생활하시는지요
저는 한국에서는 너무나도 여러곳에서 살았었고 남미섭리에 동참해서도

브라질 파라과이을 경유하여 이곳볼리비아에는 2004년9월달부터 지금까지
거주하며 최장수기록으로 통일교 입교후의 장기거주 금메달감입니다

이화식님의 댓글

신현서 자매님 사연을 들어보니 엄청나게 뜻길의 대선배님이시군요
일찍부터 사회생활을 목포와 서울에서 하던중 대한민국 남자들이라면

의무적이면서도 자랑스러운 군입대을 앞두고 총각시절의 마지막여행을
떠났다가 뜻길에 접하여 생의진로와 목표가 뒤바뀌었으니 말입니다

며칠전에 이존형형제님께서 1세 2세 3세 여러세대가 함께한자리에서 어림잡아
이천오백여명 가량의많은 인원들이 수원을 받고있다기에 우려을표한적이 있읍니다

수많은 학생들이 함께공부을 하지만 재미있고 신나는 학생수는 얼마정도나될까요
헤아릴수도 없을정도로 반복하여 들었을 내용들도 상당하였을테니 유치원저학년

시절부터 황금기 노년까지 어쩨면 당연한일인지도 함께참여하여 수료하심만으로도
동참하지못한 저희갖은 입장에서 보면 대단히 감사하고 부러워해야할 일입니다

신현서님의 댓글

저는 통일 교회를 주일학생 저학년에 들어 왔지만
지난 일차 30일 수련가서는 제가 저에게 많은 실망을 했어요 .
말씀은 하나도 귀에 들어오지않고 졸립기만 하고...

창원친구 ; 언니는 조는게 아니고 자는거야!
잠 사탄이와 싸워이기려고 애썼지만 ... 수련 받은 사람이나 안받은
사람이나 한가지인데 금메달을 목표로 훈련한선수 들도
나와같이 본 훈련에 충실하지 못했다면 결과는 뻔한것이겟지요.

얼마나 자신과의 싸움이 힘들었을까요 .
메달을 땄든 못땄든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이화식님의 댓글

그렇고말고요 꼭그러한 신념으로 지난세월그랬듯이 앞으로도 더욱굳세계
봉화의 이승갑형제 이존형형님 이창배도사님 야전사령관 둥글게 둥글게
마음에손을 빙빙돌아가다보면 초라하던 작은원도 점점..점점확대되었으면......

제1차 --섭외대상 퇴게원교회 시무중인신 이태임 사모의부군되신 이모씨목사님

이화식님의 댓글

안상선 형님 고희가 지근거리인줄은 예전엔 미처몰랐읍니다
소년의 자랑은 홍안이요 청년의 자랑이 기백이라면 인생의
황금기 노년의 영광은 밤사이 곱게내린 가여린 백설이 아닐런지요
두분께서 함께하신 정다운 모습이 참으로 보기좋았읍니다

이화식님의 댓글

유노숙 자매님 언제나 이름많큼이나 노숙하게 수필방을 장기집권하시고
모든면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점이 이제는 18세대로 착각이되어집니다

훤칠한 소유자인 부군과함께한 모습을 보면서 기자출신 남편과 오랜시간
함께하면 모든사물이 수필의소재가 되는가 생각하여보았읍니다

이창배님의 댓글

올림픽은 4년에 한번씩 오지만
여섯쨋 날에 창조된사람은 한번실수로
60년,600년,6000년이 걸려서 재창조되는 안타까운 현실앞에
이시대에 태어난 것도 행운이지만 꼭 이룰수있다는 신념과 확신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인생이 기쁘고 즐겁고 행복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대하시며 바라보시는 소망을 꼭 이루어 드려야지요

유노숙님의 댓글

열심히 최선을 다한 선수지만 메달을 못딴 선수들에게 다음 기회를
응원합니다. 그들도 함께축하를 보냅니다....정말 신나는 올림픽이었습니다
대한민국 대단합니다 제생각엔 아버님이 이나라를 하늘이 선택받은 천일국으로 선포 하시고
케이팝이 세상의 젊은이들을 뒤흔들고 그리고 올림픽도 우리나라가 4위 5위를 다투는 눈에 띄는 나라가
된것 같습니다 하늘은 분명 우리를 축복하네요......멀리가신분들 돌아 오시소....골수분자가.....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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