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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전선 야전사령관의 가족의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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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위원장님 18홈에는 저희가정사진이 없읍니다

항삼형님 존형형님 이창배씨 3년전에야 어렵사리

한자리에 잠시모여 촬영하였고 큰아들78생(현진)

부부와 손녀 그리고 87년생 고마운 우리둘째(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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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이화식님의 댓글

아름다운 영혼을 영글게고 영롱한 꿈을꾸었던 고향 호박꽃 지근에 만발하고
반디불 깜빡깜빡날아다니던 여름밤의 후덥지근한 열기속에서도 돗자리멍석

깔아놓고 유선방송 스피커소리에 귀기울이며 섬마을선생님 라디오연속극과
동백아가씨 의 가슴멍든 사연의 구성진가락을 정다운 벗들과 함께듣던그시절이....

이승갑님의 댓글

화식님 아직도 봉화를 사랑해 주시니 무어라 할말을 찾아야 겠네요.며느리인 우리집사람은 아직도 봉화쪽
말소리만 들어도 김일성 만난듯..!미움의 세월도 이젠 석양을 향해 가네요.

이승갑님의 댓글

아---그렇군요.응답 감사합니다.화식 주인공님,창배 목사님,즈음도 봉화교회시절이 생각 날때가/우리
호박구덩이 볼때면 봉화교회 화장실 퍼다가 짊어지고 산에 호박 구덩이에 갔다 붓던 생각../며칠전에는
왕숙교 다리밑에서 더위를 보냈는데 고인이된 최원규가(개띠 동갑내기 존층생략) 생각이 나서요.작년만해도
여기오면 가끔씩 만났는데..생각하니..ㅎ

이화식님의 댓글

반갑스니다 이승갑 형제님 우선 이창배형제님과는 절친하신것 같으시고
저도2차 경북기동대시절 봉화역이 작은기와집이던시절 꿈처럼 바람처럼
짧은추억이 서려있으며 그당시 경북의27개시 군단위을 모두돌아보지
못한채 울진에서 개척생활중 입영을 하였느나 그짧은 인연덕이었던지
평생에 반려자을 2월8일 선물받고 험하고 어려운길 동행하고 있읍니다

이창배님의 댓글

이승갑씨 반갑습니다!!!
항상 순수한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동화 동시를 지금도 쓰고 있겠지요
산좋고 물좋은 봉화는 자주가시는 지요
어머님도 잘계시겠지요
홈에서나마 만나니 반가워요
행복한 가정 천국의 주인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화식님의 댓글

고맙습니다 그바쁘신 와중에도 잊지않으시고 덕담을 하여주시니
소개하신 기행문과 정답고 다정한 모습이 우리세대들이 공유해야할
일반적인 생활 여건이 조성대어 이나라 저나라 구경갔을때 현지에서
뜻전선에 올인하다 바란쐬러 마실나온 역전의 용사들을 우연하게
종종 만나게되는 그런환경이 어사속히 만들어젔으면 하는바램입니다

안상선님의 댓글

확실한 전도자 4명의 손주를 돌보다보니 시 일 가는 줄 모르다가
모처럼 방문한 사랑방 손님 분들의 대화가 진진합니다.
모처럼 이화식 형제님의 가족사진에 얼굴을 보니 20여 년 전의 모습과 달라 보입니다.
온가족의건강과 행복을 축원 합니다.

이화식님의 댓글

일월달에 태어난 둘재손녀가 이젠 제법 재롱을부립니다
학교갔다온 언니을 보면 좋아서 웃고 싫다는 표시로
양발을 방바닥에 빠른속도로 비비기도하지만 할머니와
목욕한뒤 엄마품에안겨 젖을먹을때는 참으로 행복해하는
모습을 지켜볼때면 문득 아 나에게도 지난시절 저런
시간들이 있었겠지 생각하며 미소지어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이래저래 날이 가다보니
귀한 문씨께서도
한 분 더 귀하신 이씨 회장님께서도 왕림하시고
홈이 달구어지니
에너지가 팍팍 용솟음치는것이
영원한 일팔이되어
원없이 비상하여서
하늘도 땅도 춤추게하는
라디오속의 좋은 노랫가락처럼 즐거웁길 바랍니다.

이화식님의 댓글

정현자매님 그리웠던 고국산천의 짧은일정 속에서도 정겨운
추억의 보따리을 가슴한아름 가득안고 기다리고 고대하던
부군과 자녀들이 함께하는 따뜻하고 푸근한 가정의 품안으로
건강하신 모습으로 무사히 귀환하심을 축하드리옵니다

이화식님의 댓글

회장님 홈을관리하시는 분들께서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가능하시다면
홈에등재되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가정앨범에도 함께하지 못하였으니

문정현님의 댓글

가족 사진 한장으로 다복하심을
느끼게 됩니다.
건강하세요 ~ 수련 다녀와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한달여 비운 공간이라 가사도 업무도
몇번씩 반복 체크를 합니다.

이옥용님의 댓글

가족사진을 홈에 등재하여 소개하는 것도 좋은 것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가족이 화목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이화식님의 댓글

수원의 맹열청년 이씨 조씨가 파전에 막걸리 라면 합이 육인 삼...은
동동주에 빈대떡 이라도 되어 18홈에 가득한 아련한 옜 추억들을한껏
부풀여 줄수있는 기폭제 이스트라도 되었으면 .....희망사항

이화식님의 댓글

그러면 그렇치 다음날 새벽훈독회을 위해 전날밤부터 준비하시던 이씨조씨
노란 조끼 통일마크의 사나이들이 하도나 열기을 뿜어대니 폭염경보까지도

이창배님의 댓글

이씨 조씨 손발이 잘맞나봅니다
그래도 이씨조선으로 돌아가는 것은 역사를 꺼꾸로 가는 것 같기도하네요
중국에서는 왕씨성이 많았는데 이제는 이씨성을 가진 인구가 더 많다고합니다
이씨들이 솔선수범하여 18가정의 홈을 활성화해야 할것같습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수원서 만나지 못한 다른 귀하신 이씨양반께서는
요즘 그때 타성이신 조씨 성을 가지신 분과
사생결단 전력투구로
발 마추고, 손 마추고, 맘도 마추어서 햊빝이 쨍쨍한데서
천일국용사가 되고자 이조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언제 옛날처럼 그런 날이 있을지 기다려지는군요.

이화식님의 댓글

3인중에서 같은성을가진 이정갑형제는 제가수원을 방문하였을때도
만나보지못하였는데 자녀분피로연하신다는 소식은보았읍니다만
무더운 이계절에 무엇을 하시기에 사랑방출입은 뜸하신지궁금합니다

이화식님의 댓글

아참 내가 그생각을 미처못했읍니다 뒷걸음질 칠때의 소의 빠르기가
앞으로 달릴때보다 훨씬빠르고 타조 역시도 그속도에 놀라서 엎드려있음을

조항삼님의 댓글

청평 수련원에서 처음 만나던 날 수원 3명(조항삼 이존형 이정갑)에게 간증을 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군요.
이산가족이라도 만난 듯 심정에 취해서 열변을 토하듯 지난 날을 일사천리로 말씀을
엮어내던 그 날이 자랑스럽습니다.

다복한 가족사진을 보니 행복한 가정이란 것이 확인됩니다.
내내 행복하세요.

이존형님의 댓글

ㅋㅋ난 소뒷걸음치다가 칠면조를 잡았지요
형제님도 만만찮게 잘 잡으신 듯합니다요.ㅎㅎ
칠푼이나 팔푼이나 똑 같은 양푼인데 뭐 소문 나보았자 어디 멀리 가겠어요?

이화식님의 댓글

이런경우을 두고 사돈네 남말한다고 하덴가요 형님이야 말로 소뒷걸음
치다가 매추리잡은격아닌지요 이러다가 칠푼이라고 소문날런지..ㅎㅎㅎ

이존형님의 댓글

이름으로 보아서는18이 맞고
화사한 사진으로 보아서는 65같기도 하고
식구전체로 보아서는 어쩌면30.000같기도하니
형형색색이 다른 사람들이 모인 축복의 장에서
제수님을 참 잘 만나셨습니다.
님께서 저를 조은형이라고 부르시니 제수님이라고 부릅니다.

이화식님의 댓글

바람같이 살다보니 유일한 가족전체사진이었으나
올해초 둘째손녀가 태어나서 언제다시 새로운가족
사진을 준비할수있을런지는 알수가없읍니다
둘째아들이 혼자서 한국에남아 공부을하고있는데
조기졸업을 앞두고 진로문제로 고심하고있어서

이창배님의 댓글

이산가족이 한자리에 모였으니 감격적이고 행복해보입니다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 손자녀의 사랑을 실체로 느껴야
사랑의 완성자가 된다고 했던가요 3대가 사랑으로 뭉쳤으니 소원을 이루셨습니다
인자한 화식씨의 모습과 진실한 분희씨의 모습 평온한 자녀의 모습 좋습니다
아담해와가 이루지 못한 행복한가정 완성하시길 바랍니다

이화식님의 댓글

유노숙 자매님 그곳은 이른아침일텐데요 이곳이야 오후6시조금넘어
집에찾아온 아들친구부부들과 함께국수을 삶아먹고 난후 7개월접어든
둘째손녀딸 목욕을시켰는데 잠이왔는지 울어대서 더운날씨에 혼쭐났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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