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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단한번의 기회속에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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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속의 우리는 절대적 빈곤 때문에 힘들어 하는가

아니면 나보다 나은 주위의 환경에서 느끼는 상대적

빈곤으로인하여 고통을 더 받고 있는가

기득권과 비기득권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은 세계 속에서

가난한 나라에 속하나

거주하고 있는 싼타쿠루스시만 두고 보면

잘사는 사람들이참으로 많다

주말이면 보트를 가지고 낚시를 가고

저녁이면 별장에서의 화려한 파티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절대적 빈곤에서 자유롭지 못하지만

이웃들과 음식을 나누고 함께 축제를

즐기며 한번 주어진 값진 인생의 기회를

상대적 빈곤 때문에 불행하게 보내지는 않으나

그럼으로 인하여

발전의 동기는 미약하나 자유로운 삶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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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이화식님의 댓글

이승갑 형제님 왕숙교밑에서 친구분을 회상하였다는 구절이 찡하게
가슴에 와닷읍니다 60년도 후반천호대교 주변에는호박밭이 많아었고

주말이면 목욕하러 다녔는데 그때는 군인들이 수상안전요원겸
경비도 하여주었으며 75년 1월25일 약혼을 하고 성남에사시던

친척집으로 인사차가던길의 지금의롯데월드 주변엔 새햐얀 은백
넓은 들판에 배고픔을 달래며 먹이을찾던 들새들만 무리로때지어

분주히 날던그곳이 몇년전 그자리을다시지나다보니 어쩌면 그당시
새때들보다 더많은 형형색색의 수많은 사람들과 아파트단지들이.......

이승갑님의 댓글

지구촌 소식감사합니다. 이분저분 글 먹다가 가만히 앉아서 해외소식을 듣네요
여러가지 열악한 환경에서도 꼬박꼬박 글 올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컴퓨터 작동이 여의치 않으실텐데 그 성의에 감동받아
댓글 몆자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화식님의 댓글

이름많큼이나 마음씨도 고우십니다 제기억으로는 조항삼형님께서
어느형재자매분을 그리워하실때 병나실까봐 찾아왔다고 하셨던걸로
처음 기억나며 그래서 가족사진란에서 찾아서보았었읍니다

세계첨단 정보통신 일등국가인 한국과 뒤쪽에서 일등에 가까운
이곳은 볼리비아는 견우직녀가 만나기 보다도 어려울때가 많읍니다

댓글을 하나 올리다가도 끊어질때가 종종있고 몇줄안된 본글이라도
쓸때는 서너번씩 시도하여야 하여 어렵게 작성한 글을 송신할때는

조마조마하다가 무사이 보네고나면 한숨부터쉬어집니다

신현서님의 댓글

우리나라는 부채가많고 개인은 부자가 많은반면
일본은 나라는 부강하고 개인은 가난 하다지요?

어느 고명하신 어르 신의 말씀을 빌리자면 당대에
큰 물질을 갖으면 먼 후대에는 가난을 면치 못한답니다.
후대까지갈 물질을 당대에서 모조리 착복해 버혔으니
후대까지 흘러갈 돈줄이 막혀 버린다는 것이지요.

믿거나 말거나지만 그래도 돈 소나기 한번 맞아보고 싶은 맘이 드는건 저뿐일까요?
돈이 인격이 되는세상 .... ..

지구촌 소식감사합니다. 가만히 앉아서 해외소식을 듣네요
여러가지 열악한 환경에서도 꼬박꼬박 글 올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컴퓨터 작동이 여의치 않으실텐데 그 성의에 감동받아
댓글 몆자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화식님의 댓글

명심또명심하며 죽은사람원도 풀어준다는데 산사람소원하나쯤이야
파리같은 미미 한준재로 태어났으나 조상님 들의 크신 은덕으로
천리길도 단숨에 뛴다는 적토마같으신 참부모님의 꼬리맨뒤쪽에
접착제로 압축하듯 납작하게 찰싹붙어 섭리의최전방 오지라면
거의모두곳 빤타날 올림포 뻴지도 살로브라 미란다 파라과이의
쟈코지역 지금의 볼리비아까지 그래서 집사람은 이사짐싸는데는..ㅅㄱㅊ ㅍ ㅇ


이존형님의 댓글

우리집 미니핀을 근당 5.500원에 사시겠다는 김기영목사님은
낚싯대로 개잡으러 가셨는지 도통 오리무중입니다.
요즘 같은 불경기엔 어째 조금만 더 주신다면 생각이 바뀔텐데...

그 내용을 기억하시는 형제님도 어째 개에 관심이 많은가 봅니다요.
선량들은 개에 관심을 너무 깊이 두지 마셔요.
개는 아무나 친하고 주인을 몰라보고 하진 않아요.
그런데 사람들은 무언가 나쁜 것은 모두 개에다가 견주고
개자가 들어가면 모두 쌍소리로 생각하지요.

그라고 이왕에 주시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산 놈으로 잡아 주시면
꼭 필요한 곳이 있으니 부탁합니다.

대형 표범과 박치기 하고도 살아남았으니 천운을 타셨군요.
그 놈은 아예 후손대대로 가보로 삼으시고
표범이 날쎄고 빠르다 하여 그렇게 따라가지 마시고
그저 조그만 미니핀 걸음거리로 슬슬 세월을 낚아 갑시다요.

이화식님의 댓글

그렇읍니다 똑같은 크기의빵이라도 반밖에 안남았네보다는
아직도 반이남았네라고 생각하는 여유와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여보면 이여름 무더위보다도 더한 뜨거운감자도건도
시간이 지나고보면 발전의 한동기였다고 회상되어지겠지요

이창배님의 댓글

모든 것이 음양으로 되어있다는 것을 실감하겠지요
동서가 화합하고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수수작용으로 온전한 원이되겠지요
소방서 긴급구조 번호가 한국은 119인데 미국은 911이더라고요
하늘높이 솟아있던 무역센타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던날이 9월11일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지만 물질만능의 시대에 전하는 메세지가 아닐까...
작은 것을 잃고 큰 것을 느껴 찾을수있다면 전화이복이 되겠지요

이화식님의 댓글

이창배씨 이곳볼리비아는 오늘이 독립기념일이라 거리엔
온통 축제분위기입니다 한지구성에 살지만 동양과 서양의
사고방식에는 많은다른점이 있읍니다

예를 하나들어보면 나무을 자을때사용하는 톱날의방향이
동양에는 대체적으로 앞으로 잡아당겨야 잘라지는 구조지만
서양의 톱날방향은 밀어내야 잘라지도록되어있읍니다

이화식님의 댓글

뼈채로 근당 5500원에 사겠다고 어느전직 목사님께서 관심두셨던
그미니핀 치와와는 25년까지도 장수하는데 12년이면 아직도청년

원목산지다녀오다 무모하게자기의 빠른속도 을 과신하고
달려오는 자동차을 무시한체 길을건너다 내차와 충돌하여
장파열로 죽은 대형세퍼트만한 표범을 박제하여놓았으니
용달차에 연료주입마치신대로 연락주세요
사료걱정은 필요없으며 미니의 안전에도 이상무

이창배님의 댓글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말없이 살라하네 푸르른 저 산들은 티없이 살라하네 드높은 저 하늘은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세월은 나를보고 덧없다 하지 않고 우주는 나를보고 곳없다 하지않네
번뇌도 벗어놓고 욕심도 벗어 놓고 강같이 구름같이 말없이 가라하네

고려시대 나옹선사(무학대사의 스승)의 선시입니다.
자연의 가르침에서 진리를 깨달아 자연으로 살수있다면 그곳이 천국일 것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이화식형제님 저의 집에는 치와와를 닮은 미니핀 12년생 한 마리가 있습니다요.
그 보내주시려면 치아와 말고 치이타를 보내주시면 고맙게
적절하게 잘 키우면서 사냥을 좀 하겠습니다요.

수송편이 문제면 제가 운전하는 중고 고물차라도 끌고 가서
직접 픽업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사료비는 형제님께서 부담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치이타는 개가 먹듯이 아무거나 먹지 않을 것 같으니 말입니다.
암튼 요번 무더위만 잘 넘기면 이런 저런 더위를 먹은 소리도 잦아들 것입니다.

이화식님의 댓글

존형형님 치와와 한마리보네드리고 싶지만 기차가없어서
이곳에서는 집주변 저수지에 연꽃도 심고 또다른곳엔
물고기도 양식하고 공작새 앵무새 멧돼지도 사육하면서
나만의 작은 천일국을 가꾸면서 용꼬리보다는 이무기
머리쯤으로 자처하면서 주어진 날들을 꾸미고있읍니다

이화식님의 댓글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제가거주하는곳이 큰도시에서 20km미터
위치한곳이라 인테넷선로가없어 개별안테나을 세워사용하는데
보조 기기을 하나더추가하여 유선형식으로 전환하여 18홈에
접속하였읍니다 그동안 여러모로 번거롭게하였읍니다

이옥용님의 댓글

절대적 빈곤에 자유롭지 못하지만...
자유로운 삶을 보내고 있다는 문구에 다행스럽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나에게 주어진 단 한번의 기회인 지상에서의 삶속에서
정말 깨끗하게, 참되게, 그리고 마음이 넉넉하게 살고 싶습니다.
이화식형제님께서도 단 한번의 기회를 잘 활용하시어 최대한의
행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빈부 격차는 지구촌 어디에도 존재하고 있겠지요.
물질적으로 풍요한 삶이 행복의 순서가 될 수는 없답니다.

홈에서 자주 만나니 참으로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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