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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대소 낮과 밤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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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대소 낮과 밤의 하나님


전불 길 태고적 전설에 내 마음 빼앗기고 오늘 이렇게 고뇌하네!

하루에 4시간 오르내리며 천하를 향하여 왕권복귀 왕권복귀

미친 듯이 외치며 한 걸음 한 걸음 마음씨 뿌려 정성의 단 만들었네!

오랜 세월 소나무 잣나무 편백나무 피톤치드 친구삼아 오르내렸네!


만 번을 말하면 이루어진다는 명언을 절대 신앙으로 굳게 믿고

미래를 응시하며 걷고 또 걸으며 기도다. 못해 간드러진 목소리로

방장산 벽오봉 중심 좌우로 눈 돌리고 천하를 심기로 움직여 보았다네


다문화 활동4년에 낭보가 들리네!

전국 평점A+에 평가단 실사방문이라


아침부터 밤까지 전 불길 바위 돌 부여잡고 통곡하며 기도했네!

왕권복귀 염원 따라 고창다문화 최정상에 올려 하나님 섭리 꽃 피우라고

아쉽다 아쉬워 최정상 놓치고 우수상 차지 하였다네.


선운사에서 커피 팔아 축제기금 만들고 퇴직금 투입하여 사무실 마련

여기저기 버려진 사무용품 주어다 사무실 꾸몄다네.

장하고 장하다 사랑하는 아내와 온 직원들 !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여성가족부 주최 2011년 정책평가 시상식에

센터장인 아내 참석하여 장관님과 오찬 함께 곁들이니


국가기대 세계운세 접목 지천기 응집 필요했다네!

이틀 전 서울행 버스에 몸을 의지하고 기도로 몸 마음 다 비워

강남터미날에 도착

왕권복귀 제물조건으로

이 내 몸 내놓았네!

이 내 몸 내놓았네!


회현역에 내려 남대문 운세 이끌고

서울 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 성념뿌리고 나라위해 기도했네!

서울시청 바라보며 걷고 또 걸어 광화문 정부청사에 머물어 위대한 조국 되뇌며

적은 이스라엘 국가정신 교훈산아 4대강국 중심 세계성지 기원했네.

정부청사 12바퀴 돌아 북악산정기 접목하고 경복궁 청와대 바라보며

세계적 왕권복귀 120번을 말하고 2호선 시청역 출발하여 합정역에서

6호선 환승 디지털 역에서 9호선 환승 인천공항에 도착했네.

출국장에서 한반도 지기 한데모아 세계운세 접목하고

지구의 지붕 히말리아 곤륜산 지천기가 요동700리 지나 백두산에

머물어 한반도를 에워싸 그 힘 천하를 돌리네

그 기 운세 이 몸에 담아 큰 지천기 끌어드리며

축복2.3세 세계적 왕권주역 인재양성 빌고 또 빌었네.

문중후손 세계적 왕권주역 인물배출 빌고 또 빌었네!


지친 몸 이끌고 인천공항 출발하여 월드컵경기장 돌고 돌아

한 일 월드컵 4강 신화 상상하며 그 함성 마음에 담아왔네

아들집 찾아 지치고 지친 이내몸 뒤척이며 긴 겨울밤을 초대 했다네.

지친 몸 가누지 못해 새벽 화장실 길에 넘어져서 정신을 잃었네!

아들 며느리 막내딸 너무 당황하여 어쩔 줄 몰라 방황할 때


4살짜리 어린손자 할아버지 병원가세요!

외침소리 정신을 차렸다네!

모세는 시내 산에서 가나안 땅 내려다 보고 눈물 보이며 떠났지만

기원절도 못보고 어찌 눈을 감을 수 있겠는가?

사랑스런 아들 며느리 막내 딸 따뜻한 손길에 하나님 내 몸 손 대셨네!

119구조대 앰뷸런스 의지하고 구조대원 따라 동신병원 응급실에 머물며

온갖 조사 했네 M R I .X레이 심전도 각종조사 해봐도 아무이상 없었다네!


정신없이 달려온 큰딸 사위 아빠위해 지극정성 다하고 자동차 세워놓고 자기 집에

..........모시려 응석부리며 야단이네……

. 큰 효도 음미하며 딸 내 집에 머물러

난생 처음 몸 마음 잠재우고 3-4일을 보냈네.

어디서 들었는지 종한 호석 귀매 찾아와 날 민망하게 했다네!

그 추운 날 출근 길에 인삼엑기스 들고 찾아온 종한 동생 정성에

뜨거운 눈물 남몰리 훔치다 따뜻한 정에 체면 위신 뒤로하고 울어 버렸네.

이른 새벽 일어나니 쓰러질 때 증상 또 나타나 함께 자던 막내 딸

본인의 피곤은 접어두고 내 몸 어루만지다 언니 형부 불러냈네.


현국 화연 보경 종환 동생 성화와 자상하고 정확한 사위 따라

건대병원 특실에 입원하여 머리부터 발까지 다 조사했네!

심전도 실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님 내 얼굴 바라보며

세상 행복 다 소유한 분 같다며 온갖 정성 다 베풀어주네!

막내 딸 아빠 곁 떠나지 않고 지극정성 다 하고

큰딸 사위 아빠 몸 염려하며 정성을 다 하며

손자 외손녀 재롱에 몸 아픈 줄 몰 으겠네


부모위해 최선을 다하는 큰딸 그 정성이 날 울리네!

자동차도 선물하고 엄마 아빠 옷과 스마트폰도 마련해 주었다네.

내려올 때 경동시장 한약방 들려 전문 의사 진맥하고 한약까지 챙겨주고

선생님 내 사주 설명 동방예의지국 표상 오셨다고 다정하게 내손 잡네

종환동생 또 다른 한약 보내오니 온 집안 한약냄새 진동하니


천상천하 행복의 여신 내손잡아 주네

천상천하 행복여신 내 손 꽉 잡고 있네..


그 바쁜 공무에도 밤늦게 찾아와 정성을 다해 행복을 선물하고

아빠 마음 헤아려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장한 아들 며느리

내 아들 아니고 나라와 세계 인류의 아들 되려는 장한 아들


그 마음에 엄마 아빠 밀어내고 세계인류 머물기를 빌어보네.


그 많은 병원비 아들 딸 함께 챙겨 의좋은 남매 상을 보여주니…….

...... 천주 운행 밤과 낮의 하나님 박장대소 미소로........

통일가 축복가정 후손 응시해보네

인보 할아버지 후손 응시해보네


세계로 미래로 향하는 을신 할아버지 후손 응시해보네

세계로 미래로 향하는 일신 할아버지 후손 응시해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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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양형모님의 댓글

성목사님!

제가 너무나 바쁘다는 핑게로 홈에도 못 들어가보고 전화도 못해서 몰랐는데
오늘에야 알게되었네요.

너무나도 미안해서오늘 밤은 늦어서 내일 전화를 당장 해야지 생각을 했다가
마음이 너무도 급해서 밤도 늦었지만 전화를 돌려서 통화를 당장하고 나니까

마음이 약간 진정되내요.
아무튼 우리들은 건강을 조심해야 합니다.

저도 지난 11월 중순에 왼쪽무릎을 수술을 했지요.
2년전 겨울 등산후에 하산하면서 너머졌는데 무릎이 약간 아파도

무식하게 등산, 골프, 등 운동을 무리하게 하다가 하는 수 없이 수술을 했지요.
지금은 그래도 많이 좋아져서 골프는 충분하고 등산은 아직 내려오는길이 무리에요.

그래서 요즈음에는 될수있으면 승용차를 자제하고 걸어다니고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그래야 운동을 하니까요.

아무튼 우리들의 나이는 조심하고 주의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살아야 뜻이 이루어진 세상을 봐야되지 않겠어요

지금 영계로 가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것 같네요.
씩씩하게 자신있게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 형제들이 었으면 합니다.

처해 있는곳에서 최선을 다 하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하게 기원을 해 봅니다.
하루 빨리 회복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성호갑님의 댓글

뵙기만 해도 기쁨과 행복을 말없이 전해주시는 고종우 자매님 감사합니다.
제 생각과 자녀들의 마음을 하나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하며
오늘도 전불 길을 나섭니다. 언제나 감사드리며 가정에 큰 축복을 기원합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앗~~~그런 일이?
완전히 쾌유 되신것이죠?

뒤늦게 댓글 올립니다.
접수해 주실거죠?
승리 하신 목회자님의 자화상을 환영합니다.
성목사님 내외분의 환고향 섭리승리의 소식도 간간히 엔돌핀을 주셨는데
자녀들의 효성을 거울처럼 비춰 주셨으니 많은 형제들이 대리 만족을 하고 있음입니다.
그 행복 영원 하실줄 믿으며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 드리며 내내 건강 하십시요.

박준호님의 댓글

사돈어른 다행이십니다.
우진이 에미에게 소식 듣고 놀랐습니다.
요즘 생활이 좀 바쁜 관계로 인사가 늦었습니다
눌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딸있어 성호갑형제가 사돈되고
아들있어 안상선형제가 사돈되니
1800가정 됨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두 사돈어른께서 이곳에서 덧글로
소식 나누시니 너무 감사하고
즐겁습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세계로 미래로 행복의 나라로 일등 꼴인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올해의 첫 봄은 유난히 아름다울 것 같은 마음이 한가득합니다.

성호갑님의 댓글

존경하는 김재만형제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좀더 건강에 관심을 두며 활동 하렵니다. 주신 말씀 마음에 담고
또 도전해 보렵니다 큰 축복의 주인공이 되소서

김재만님의 댓글

성호갑 회장님 큰일날뻔 했습니다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습니다
큰일하시는 회장님
더욱 힘내시고
건강생각 하시면서 1등 다문화센터 만드소서~~~

성호갑님의 댓글

존경하고 사랑하는 박신자 자매님 고맙습니다.
그 아름다운 자매님 얼굴도 못 볼 뻔 했지요.죽음은 한 선이며 오늘이 최후라고
생각하고 위하고 사랑하고 베풀며 살아가렵니다.

성호갑님의 댓글

존경하는 이옥용회장님 고맙습니다. 이제 몸조심하고 살겠습니다
회장님 가정에 큰 축복의 물줄기가 임하기를 기원 합니다.

성호갑님의 댓글

사랑하는 친구여 언제나 고마워 ...그래도 어려울 때 불러올 수 있는 벗이 있기에 행복했네
그러나 죽음은 한 선이야...언제나 오늘이 마지막 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야겠어,,,

박신자님의 댓글

어머나!! 큰일날뻔 하셨네요?
일요일 아침에 연화하고 통화했는데도 암말 안하드만...
온가족들에게 일침을 가하신 것 같은데요?
이번기회에 건강 다시한번 챙기세요!
몇일간의 행보가 무리였네요...
담부터는 아니..아니..아니 되옵니당~~

김명렬님의 댓글


짧은 메시지와 대화

< 메시지 >
“ 보고 싶네 연락도 없고 ”
“ 서울은 언제 오는지 오면 연락하게나 ”
“ 서울인데 몸이 안 좋아 누워 있어 ”

하루가 지난후
“ 누워있는곳이 어딘데 ?
“ 중곡동 큰딸 집에서 그런데 지금은 건대병원에 ”

몇시간후
“ 건대병원 101동 100호에 있어 ”
“ 며칠이나 걸리는데 ? ”
“ 한 이틀쯤 ”

하루가 지난후
“ 오늘(2012-2-15)오후 8시쯤가면 만날 수 있을까 ? ”
“ 101동 106호에 있어 ”

< 대화 >
만나보았더니 아무럿지도 않게 평상시와 똑같은 모습이다.

“ 일주일 전에 서울에 와서 상공회의소에서 기도하고 중앙청사
주변 그리고 공항에 가서 기도하고 아들 집에 와서 자고 일어나
아침 6시30분경 용무보고 나오다 의식을 잃은것 같아,
바로 깨어나긴 했지만 生死는 선 하나야....허허 참 나
아들이 119 부르고 갈현동쪽 병원에 가서 검사 다 했는데 이상없데....
이곳 건대병원에 와서도 검사 했는데 이상 없다고 그래
의사 왈 이렇게 60대 중반치고 맑은 피는 오랜만에 봅니다. 라고
얘기하더라구 영적인 것 인지도 몰라 “

퇴근을 한 아들이 왔다.
“ 많이 놀랬것어 ? ”
“ 아침에 쿵소리가 들려 나가보았더니...... ”

“우리 나이되면 건강 보살펴야 되고 너무 무리하면 안되,
살고 죽는 것은 하늘에 달려 있어 “

이런 메시지와 대화를 나눈것은 3일간의 것이다.
항상 건강 유의하고 천수 다하시기를 ^_^

성호갑님의 댓글

언제나 변함없이 뜻 성사에 최선을 다 하시는 유권사님 감사합니다.
천하에 하나님이 기억하실 큰 축복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왠지 유권사님은 집안 여동생 같아 정이 갑니다. 이제 한국사람보다 더
한국어를 잘하시는 남편과 자녀 그리고 손자 소녀를 위해서 정성을 다 하소서.....

성호갑님의 댓글

존경하고 사랑하는 아우님 주신 큰 고견을 마음에 담아 둔다네.
이젠 보약도 먹고 수영장도 다니고 복지관도 드나들며 건강에 신경을 쓰면서.....
언제나 관심과 큰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아직은 조건없이 베풀어주시는 때가 아닌 모양입니다.
왕권복귀라는 하늘의 최대 소망에 대한 그 지극정성에도 조건하나가 필요했다는 해석으로 넘어가고 싶습니다.
다행이십니다.
건강하셔서 더욱 영광스러운 하늘의 승리를 이승에서 체험하시고 더불어 함께 찬양하면서 과거를 아름다운 추억으로 회고하는 그 날을 기원합니다. 효자녀들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성회장님 일사천리로 요즘 근황을 풀어 놓으셨네요.
읽으면서 저도 눈물이 나네요. 훌륭한 성회장님 제발 건강하게 오래 사시어요.
자식농사가 최고인데 자식농사도 백점이네요....회장님 같은ㅇ분만 있으면 천일국도 금방 이루어 질텐데..

안상선님의 댓글

존경하는 성호갑 회장님 !
온 가족의 정성어린 행복의 전율이 깊은 심중을 저미고 있습니다.
천일국 일등공신의 한 많은 개선가련가 아니면 예찬하는 칭송이련가
구비구비 쌓이고 엮인 각고면려의 사설들이 형제의 가슴을 휘젓습니다.
이 글에 절실히 동감합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존경하는 성호갑 회장님 !
장하십니다.

단 숨에 내려 읽는 이 내 마음 가슴이 짠하다 못해 눈시울이 뜨거워
홧홧해 지는군요.

온 가족의 정성어린 행복의 전율이 깊은 심중을 저미고 있습니다.
천일국 일등공신의 한 많은 개선가련가 아니면 예찬하는 칭송이련가
구비구비 쌓이고 엮인 각고면려의 사설들이 형제의 가슴을 휘젓습니다.

유추해 보건대 어두운 비화를 삭히는 애절함을 어느 누가 알리요.
왕권복귀의 승전가로 대미를 장식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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