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6 월 입니다. 작성자 정보 김명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8,148 조회 작성일2011.06.02 컨텐츠 정보 0댓글 게시물 옵션 글검색 본문 *** 안보일 경우 여기를 클릭 푸른숲이 더욱 푸르러지는 6월입니다. 홈을 통하여 서로 소통하는 그리고 모든것들이 더욱 할발해지기를 바랍니다 ^_^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8 개 우종대님의 댓글 우종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3 21:01 푸른 숲 속에서 좋은 음악을 들으니 한층 우리들의 마음이 가볍고 막힌 것이 소통되는 기분입니다. 6월에는 화합과 소통으로 만사형통하시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푸른 숲 속에서 좋은 음악을 들으니 한층 우리들의 마음이 가볍고<br /> 막힌 것이 소통되는 기분입니다.<br /> 6월에는 화합과 소통으로 만사형통하시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br /> 감사합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3 17:02 청파동 전 본부교회에도 등나무꽃이 휘드러지게 피었었지요. 우리 회원님들의 소원이 다 이루어 지소서~~~~~~~~~~~~ 청파동 전 본부교회에도 등나무꽃이 휘드러지게 피었었지요.<br /> 우리 회원님들의 소원이 다 이루어 지소서~~~~~~~~~~~~ 박순철님의 댓글 박순철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3 14:16 우리 모든 1800가정들이 큰 천복을 가져가져가지고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원만형통 만사통달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모든 1800가정들이 큰 천복을 가져가져가지고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br /> 원만형통 만사통달하기를 기원합니다. 김재만님의 댓글 김재만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3 08:38 소통은 무엇이든 다 해당 됩니다. 서로 화합하고 배려가 있어야 발전한다고 봅니다.. 우리 주변에도 아직 대화.소통.배려하여 개인의 욕심을 버리는 한달이 되었음 합니다 소통은 무엇이든 다 해당 됩니다. 서로 화합하고 배려가 있어야 발전한다고 봅니다.. 우리 주변에도 아직 대화.소통.배려하여 개인의 욕심을 버리는 한달이 되었음 합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3 05:13 유별나게 '소통'에 대한 화두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유별나게 '소통'에 대한 화두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성호갑님의 댓글 성호갑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2 21:08 온 천지가 녹색..... 마음이 젊어지며 꿈이 영금니다. 오늘도 월남 모자에 검은 썬그라스 . 마스크로 얼굴을 완전히 가리고 두눈만 내놓고 힘을 보태준 지팡이와 더불어 숲속을 길 따라 13KM 걸으며 자연과 더불어 하나되니 엔돌핀이 돌던데... 이 시대의 아품도 부모와 자식 형제 모든 사람과 소통이 되면 해결 될것인데......... 온 천지가 녹색..... 마음이 젊어지며 꿈이 영금니다. 오늘도 월남 모자에 <br /> 검은 썬그라스 . 마스크로 얼굴을 완전히 가리고 두눈만 내놓고 힘을 보태준 지팡이와 <br /> 더불어 숲속을 길 따라 13KM 걸으며 자연과 더불어 하나되니 엔돌핀이 돌던데...<br /> 이 시대의 아품도 부모와 자식 형제 모든 사람과 소통이 되면 해결 될것인데.........<br /> 유노숙님의 댓글 유노숙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2 20:54 그러네요. 언제 벌써 반년이 지나가네요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만 시간이 가면 좋은 일들도 많으니 기대하고 즐거운 여름을 맞이 합니다. 그러네요. 언제 벌써 반년이 지나가네요<br />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만 시간이 가면 좋은 일들도 많으니 기대하고 즐거운 여름을 맞이 합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2 19:37 싱그런 꽃 그늘 아래 감미로운 멜로디는 안온한 꿈나라로 유영하고픈 맘에 나래를 펴고 두둥실 뜨는군요. 무릉도원이 바로 이 곳입니다. 함께 명상하시지요. 싱그런 꽃 그늘 아래 감미로운 멜로디는 안온한 꿈나라로 <br /> 유영하고픈 맘에 나래를 펴고 두둥실 뜨는군요.<br /> <br /> 무릉도원이 바로 이 곳입니다.<br /> 함께 명상하시지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1년이상 로그인 하지않은 아이디 삭제 작성일 2011.06.10 다음 강북구 우이령 걷기대회 참가 작성일 2011.05.14 목록
우종대님의 댓글 우종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3 21:01 푸른 숲 속에서 좋은 음악을 들으니 한층 우리들의 마음이 가볍고 막힌 것이 소통되는 기분입니다. 6월에는 화합과 소통으로 만사형통하시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푸른 숲 속에서 좋은 음악을 들으니 한층 우리들의 마음이 가볍고<br /> 막힌 것이 소통되는 기분입니다.<br /> 6월에는 화합과 소통으로 만사형통하시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br /> 감사합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3 17:02 청파동 전 본부교회에도 등나무꽃이 휘드러지게 피었었지요. 우리 회원님들의 소원이 다 이루어 지소서~~~~~~~~~~~~ 청파동 전 본부교회에도 등나무꽃이 휘드러지게 피었었지요.<br /> 우리 회원님들의 소원이 다 이루어 지소서~~~~~~~~~~~~
박순철님의 댓글 박순철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3 14:16 우리 모든 1800가정들이 큰 천복을 가져가져가지고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원만형통 만사통달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모든 1800가정들이 큰 천복을 가져가져가지고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br /> 원만형통 만사통달하기를 기원합니다.
김재만님의 댓글 김재만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3 08:38 소통은 무엇이든 다 해당 됩니다. 서로 화합하고 배려가 있어야 발전한다고 봅니다.. 우리 주변에도 아직 대화.소통.배려하여 개인의 욕심을 버리는 한달이 되었음 합니다 소통은 무엇이든 다 해당 됩니다. 서로 화합하고 배려가 있어야 발전한다고 봅니다.. 우리 주변에도 아직 대화.소통.배려하여 개인의 욕심을 버리는 한달이 되었음 합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3 05:13 유별나게 '소통'에 대한 화두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유별나게 '소통'에 대한 화두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성호갑님의 댓글 성호갑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2 21:08 온 천지가 녹색..... 마음이 젊어지며 꿈이 영금니다. 오늘도 월남 모자에 검은 썬그라스 . 마스크로 얼굴을 완전히 가리고 두눈만 내놓고 힘을 보태준 지팡이와 더불어 숲속을 길 따라 13KM 걸으며 자연과 더불어 하나되니 엔돌핀이 돌던데... 이 시대의 아품도 부모와 자식 형제 모든 사람과 소통이 되면 해결 될것인데......... 온 천지가 녹색..... 마음이 젊어지며 꿈이 영금니다. 오늘도 월남 모자에 <br /> 검은 썬그라스 . 마스크로 얼굴을 완전히 가리고 두눈만 내놓고 힘을 보태준 지팡이와 <br /> 더불어 숲속을 길 따라 13KM 걸으며 자연과 더불어 하나되니 엔돌핀이 돌던데...<br /> 이 시대의 아품도 부모와 자식 형제 모든 사람과 소통이 되면 해결 될것인데.........<br />
유노숙님의 댓글 유노숙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2 20:54 그러네요. 언제 벌써 반년이 지나가네요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만 시간이 가면 좋은 일들도 많으니 기대하고 즐거운 여름을 맞이 합니다. 그러네요. 언제 벌써 반년이 지나가네요<br />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만 시간이 가면 좋은 일들도 많으니 기대하고 즐거운 여름을 맞이 합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2 19:37 싱그런 꽃 그늘 아래 감미로운 멜로디는 안온한 꿈나라로 유영하고픈 맘에 나래를 펴고 두둥실 뜨는군요. 무릉도원이 바로 이 곳입니다. 함께 명상하시지요. 싱그런 꽃 그늘 아래 감미로운 멜로디는 안온한 꿈나라로 <br /> 유영하고픈 맘에 나래를 펴고 두둥실 뜨는군요.<br /> <br /> 무릉도원이 바로 이 곳입니다.<br /> 함께 명상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