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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辭)통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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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 마당

사계절 중 생명의 계절은 봄

사랑의 계절로도 통하는 봄

사지백체가 나른하기도 하는 봄에

사(辭)(말씀)로 통하는 마당을 열어보는 디

얼씨구~

사생결단의 의지로 나서면 못 이룰 것이 없는 길이 인생길

사하라사막에다 버려놔도 지하수로 모내기 할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

사대문 짓고 이리 오너라 했던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민족

사사로운 것에 목숨을 걸다가

사면초가에 몰릴까 염려가 많아진다.

사탄의 장난을 불러들이는 미친 짓거리는 청산되어야 하고

사명당이 유명한 까닭은 성속의 한계를 과감하게 허물어버린 것 때문

사역을 담당한 사람들이 명심해야 할 대목

얼씨구~~

사돈 남 말하는 식으로는 안 통하는 사회

사통팔달이 완성으로 가는 첩경

사후의 세계는 아무리 설명해도 듣고 나면 그냥 신비의 세계

사시나무는 떨지 않는다. 나무들은 결코 떨지 안 했다. 흔들릴 뿐

얼씨구~

사망신고가 한 해에 약 25만 건

사회는 어제 죽은 사람을 내일 죽을 사람들이 오늘 장례 치르며 가고

사필귀정은 관속으로 정확하게 들어가는 절차에서 나온 말

사약으로 정치하는 것 보다

사과로 정치하는 것이 훨씬 능률적일 것

사선을 넘나들며 선교에 생을 바친 해외선교사들

사모하는 심정이 밑 걸음이 된 것

얼씨구~~

사시사철 잔인하게 살았던 사람들이여

사근사근하게 살아가도 길지 않은 인생

사뿐사뿐 걸어가도 되는 것을 그리 요란하게 걷는 이유가 무엇 인고

사오정시대도 아닌데

사건 사고로 영일이 없는 시대가 된지 오래

사람팔자 시간문제란 말은 난세에 나온 말

사즉생(死卽生) 생즉사(生卽死)도 평화시대에는 맞지 않는 말

사즉사(死卽死) 생즉생(生卽生)이 원칙

얼씨구 절씨구~~

사춘기의 봄바람은 성장의 바람

사십일 금식기도는 생명을 담보한 섭리의 성념

사흘 길 걸었던 이삭의 모리야 산행은 부활의 전형노정

사고파는 시장골목에서 국력이 쌓이고

사실은폐의 선수촌으로 여의도와 법조타운이 경쟁하는 이상한 사회

사찰의 종과 교회의 종 차이는 밖에서 치는가 안에서 치는가의 차이

사고뭉치는 어느 사회 어느 곳에나 있었고

사려 깊지 못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만든 세계가 스트레스 원산지

사랑의 마음 안에서는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라네.

얼씨구 절씨구~~~

사진작가들이 찍지 못한 곳에서 사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사노라면 언젠가 다 알 일들

사리사욕의 포로는 하이에나도 외면하고

사해동포주의는 마른가지에도 순을 내게 한다.

얼씨구~

사위 감을 찾는데 혈안이 된

사모님들이여!

사 철 나무를 보고도 느낀바가 없는가?

사라진 금메달 때문에 벤쿠버 하늘에 눈물 날리던 선수들

사기 죽지 말고 인생의 금메달에 도전하는 기회로 삼으시라.

얼씨구 절씨구~~

사정도 통하고 심정도 통하는 세상은 언제나 오려는지

사월에 물어야 하나 오월에 물어야 하나,

사경을 헤매는 시대의 양심이 한스럽구나.

사거리에서 방황하는 불쌍한 군상들이여!

사라와크 왕이 주님의 재림을 서울에서 확인한 사실을 아는가.

사는 길 그 길이 바로 천복궁으로 가는 길임을 어서어서 깨달으소서!

얼씨구 절씨구 저절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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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이인규님의 댓글

고향에서부터 알고 지낸 사람같이
종종이 아니라 날마다 홈을 찾으니
우대권이라도 발급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씨 물고 올 재비가 기다려지는 때입니다.
순진한 사람들의 세계에서는 지금도 흥부네 집에 심었던 박을 기대합니다.
철이 들었던 안 들었던 박타는 재미와 호기심은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박순철님의 댓글

모두들 사전을 끼고 글을 쓰시는지 "사"라는 글자로 시작하는 단어들이
그렇게 많았는지 놀랐습니다.
머지않아 "오"로 시작하는 단어의 향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모두들 단단히 준비하십시오.

이인규님의 댓글

이거시기나 저거시기나 결국 거시기
존엄하다는 것도 결국 거시기가 존엄해야 되는 법
형통도 거시기가 형통해야 진짜 형통하는 법

김 새는 사람도 많은데 특별한 지도자가 되신 것은
명석한 두뇌와 투철한 의지를 갖고
렬렬하게 살아오신 까닭인줄 압니다.

김명렬님의 댓글

글의 인기도 대단하고,
일일이 개별 칭송대답을 반짝 리플로 이어 주니
네티즌 에티켓의 진수를 잘 보여 주는것 같아 참 좋게 느껴집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히야아아아~~~~~~
정말로이 대단히 거시기들하십니다요.
세상에 사자만 있어면 안 될 것이 없을 듯 합니다.
정말로 님들은 통일의 역군, 천일국의 역군임에 틀림이 없습니다요.

이인규님의 댓글

홍당무가 되게 하시는 말씀을 감당키 어렵습니다.
성숙의 길로 정진하라는 격려의 말씀으로 새기겠습니다.
일심일념의 정신으로 선배님들의 뒤를 따를 것입니다.

이풍진 세상에 위안을 주시는 분
태어나실적부터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셨기에
임에 향하는 사랑과 존경이 남다른가 봅니다.

이태임님의 댓글

이인규 목사님
인기가 너무좋으셔서 마우스를 한참 돌려야 되네요.
글을 올리신 모든님들도 참으로 휼률하시다고 적고 싶습니다.

홍성일님의 댓글

이곳에 오면 많은걸 배우고
이곳에 오면 모든 시름 잊으며
많은 위안 얻을 수 있어서 자주 들어옵니다만
이번처럼 재치 있는 글은 처음 보는 듯합니다.

이인규 목사님 정말 놀랍습니다.

이인규님의 댓글

고만하고
종치려해도
우짯꼬 또 댓들을 달았으니 답하고 가네요.

문서에 도장을 잘 찍어야 성공하고
정성드리는 것이 일상이 되면 더 크게 성공하고
현금이 생길 때마다 감사하면 더 크게 성공하는 법

유구무언(有口無言)보다 유구유언(有口有言)이 정상
노신사는 있는데 노숙녀가 없다는 것을 해결해야 할 현실은 비정상
숙제라 생각하시고 국어사전 만드는 사람들에게 여기 노숙녀가 있다고 자랑하시면 어떨지

유노숙님의 댓글

이인규 목사님은 정말로
인정많은 분인것 같습니다
규칙 같은 건 따지지 말고 그저 우리 모두 같이 한형제라고 생각합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한강로에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셨던
이인규 목사님의 댓글이 궁금해서 종우언니와
같은 마음으로 뛰어 왔습니다.

저녁 수저 놓자마자 뒷정리 번개에 콩 뽁듯이
날렵하게 마치고.... 휴우!~
정시 도착 !~~ 에고 재미있네요.

날아다니는 일상에 잠시 댓글 잡으려면 영
개념 정리가 안되어지만 수험생 엄니에서 해방된
자유날개가 퍼득거린답니다.

우리 선배님들 박식함과 다양함에 눈만 빠끔히
껌뻑거려도 흔적이 없으면 알아 묵을 방법이 없으니
동행한다고 했으니 기쁨조 한다고 했으니
최소한의 정성 한 소쿠리는 이고 지고 올라는데
어렵기도 합니다.

문정현 삼행시가 마음에 팍 들어버렸습니다.
문을 살짝 소리없이 열고 닫아야겠습니다.
조신버젼으로............살짝 !~
바이!!~~ 굿나잇

고종우님의 댓글

홈에 자주 들어오시는 님들 치매 걸릴일 절대로 없어요.
인규목사님 기발하신 아이디어가 글을 쓰고싶은 충동을 주고
일, 이, 삼, 사자 넣어 나래를 엮고 , 또 흉내 내보고
이름 자 넣어 댓글 정성껏 달아 주시니 신기하고, 고맙고,
재미있고, 궁금하여 또 열어보고, 또 읽어보고~~~

이인규님의 댓글

고마우신 높을 고 회장님
종친 사람 글에 애정어린 댓글 감사하고요
우거지(友巨志) 해장국 이라도 한그릇 나눌수 있는 기회가 올까 싶습니다.

문소리 날때마다 생각나는 여인
정말로 꿈꾸는 여인인가 꿈깬 여인인가?
현실은 언제나 현해탄을 건너야 하는 것을.....

문정현님의 댓글

사흘만에 홈마당 들어서니
사통마당이 큼직하게 보여서
사뿐히 클릭해 봅니다.

사랑이 미로같다고 노래하니 모두 이해버젼으로 가고
사랑이 내리는 정의만큼이나 상처는 주고 받기 없기...

사실여부를 꼭 찝어서 증빙을 내지 못하는 심서 마져도
사정사정 애태워 진심이라고 노래해도 받아주지 못하면 뻥이지요.
사람들이 자기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간다지만 냉철하게
사색하고 움직이면 아픔도 작아질까요?

사계절 어느 한때 아름답지 않는 날이 있을까요?
사나이 대장부 큰 뜻을 품은 마음에 미치지는 못해도
사찰 입구를 지켜주시는 사천왕 처럼 미소도 둉기도 다
사랑화로 그려지는 3월 3월의 하늘을 만나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사실은 청파동이 살기좋은 이유가 있어요.
사통팔달 교통이 좋아서 전국에서 가장 큰 하숙촌

사호선숙대역 ,서울역, 남영역, 효창역, K T X 역
사월되면 인천공항역이 개통되기를 바라며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용산참사도 해결되고
사대문안에 중심 도시로 우뚝 설날이 오겠죠?

사계절 아름다운 남산정상 까지 산책길 왕복 두시간
사위는 틈만 나면 손주 데리고 한강변에 자전거 타러가요.

사정이 어려워진 이유하나 본부교회가 멀어졌어요.
사월되면 좋은 날씨에 운동삼아 걸어다닐까 하고요.

이인규님의 댓글

김도 되고 금도 되는 가능성을 처음부터 갖고 태어 나신 분
명 줄로 월출산 정기를 받았음인지 언제나
렬혈 청년으로 사시는 기백 부럽습니다.

유익한 신변 일화들을 날라오시는 부지런함과 정성에 감동 먹은지 오래고
노 字 때문에 어린 사람은 아닌가 보다 하다보니 항상
숙녀로 사시는 행운의 주인공이십니다.

신바람 도사사명자임을 자각하신 듯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산과 들을 마음대로 오고가시며
윤전기에서 쏟아지는 신문처럼 많은 이야기를 남기는 실력에 감동감동입니다.

신동윤님의 댓글

먹어도 먹어도
다먹을 길이 없네요
엄청나게 쏟아 놓으 셨습니다.
온 인류가 다먹고 남을 엄청난 양을
예다 홍수가 나게 하시나요
난리가 났습니다.
나오다 말면 찝찝 하든가요
확~ 쏟아 놓으시죠
속이 후련하리이다
이목이 집중 됩니다
황진이도 재림부활
벽계수도 재림부활
사명당도 재림부활
원효대사도 재림부활
공맹자도 재림부활
얼씨구 절씨구
잘도 돈다.
빙글 빙글 잘도 돈다.
지화자 좋구나

김명렬님의 댓글

모두들 참 기발나심니다. 사자 ,4자 글 이어감이 보통들이 아닙니다.
나도 좀 이어보겠습니다. 말이될려는지 모르겠지만,

사랑의 미로가 사방으로 흘러나오고
사월이 아직도 멀었는데 무슨 뜻이 그리도 많이 있기에
사자성어로 우리의 마음에 파동을 일으켜 은혜로 결론을 맺게
사자호를 발휘하시나요
사자글 이어짐이조금지나면
사적으로 생각말고 누구나 많이 공유 할수있는 오자 부터는
사유공간이 아닌 공유공간으로 인식되게끔 논단에 써주심도 좋을듯하네요.
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
사를 떠나 공을 생각하며
사람과 우주와 하늘을 사랑하고 형제들이 홈을 사랑하는것이상 많이 아끼는것이라고 ^_^


유노숙님의 댓글

4실은 어제
4과를 먹다가 이빨이 고장났지요
4시나무떨듯 무척 아파서 떨었지요

4호선 타고 칫과에 가려고 예약 하는데
4일날 오라고는 합니다 만
4자는 세상에서 안좋다고 하고 우리교회는
4위 기대 는 좋은거라고 하지요.

40 넘고 부터 잇몸이 나빴는데 이젠 정말 칫과에 가야 하나봅니다.
40 만원은 안넘것지요? 치료비가...노래
4랑의 미로가 참 듣기 좋으네요.......

이인규님의 댓글

이역만리 형제들도 궁금해 하는 사람
존대도 쉽지않커늘
형까지 붙여서 부르다 보니 홈의 형이 된것 자랑스럽습니다.

정말로 묻고 싶은 것
해박한 채근담 실력은 집안 내력인지
관리용으로 어데서 배워온 것인지 출처도 궁금하고 가지고 다니시는데 무겁지는 않는지?

고수들 세계에서도 역시 높을 고
종종 수심많은 사람들 디카로 몇번 찍어 홈에 올리면
우정의 박수 받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인규 목사님,
그렇게 살라고 당부하심으로 받겠습니다.
빈수레가 덜컹거린다고 항상 자숙 하렵니다.
자주 뵐수있어 고맙습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 채근담93. 나는 매이지 않는 나룻배요, 다 탄 나무다.

몸은 마치 밧줄에 매이지 않은 나룻배라야
물 가는 데로 표류하기도 하고 멈추기도 하지
內心은 마치 이미 다 탄 재로 화한 나무라야,
칼로 베는듯한 아픔이나 혹은 향료를 바르는듯한 칭찬에도 아무런 동요가 없는 법. ★

(인규목사님의 이런 글은 고정칼럼으로 한적한 방에 모시면 좋겠다는 생각 입니다. 물론 이같은 곳이 많은이의 눈길을 끌지만, 금방 지나치게 되어 아쉽기도 합니다.
" 사는 길 그 길이 바로 천복궁으로 가는 길임을 어서어서 깨달으소서!" 변함없는 신심의 결론 때문에 한 달 앞서는 '천력시대 월령가'인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사남매라면 우리집도 마차가진데유~~~
목사님께서 무어라고 걸작을 만들어 주실려나 궁금합니더예~~~
한달 앞서서 세상구경한 사자를 잘보고 갑니더예~~~

이인규님의 댓글

조목 조목 따지는 듯 하면서도 언제나 전체를 아우르고
항소같은 걸음으로 홈을 누비며
삼가 예를 올릴 줄 아는 충직한 홈지기에 뉘라서 머리 숙이지 않겠는가.

이심전심으로 회장이 되시어
옥에는 본래 티가 없는 것이라고
용트럼하시며 비상하시는 모습 참 좋습니다.

고만고만 할 때부터 높을고 였고
종가집 맏며느리 같이
우애와 배려의 치마폭으로 세상을 품고 사시는 모습 장하십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사남매를 두었어요.
사색이예요, 애들이 성격이 각각이고
사위셋은 말할나위 없이 성품이 달라요.
사돈양반들은 모두 호인이구요.
사랑방에서 언제 함께 윷놀이 한번 해보면 좋겠어요.
사과 ,배 ,감 등으로 상품을 걸고
사양하고 서로 져줄까요? 청평 윷놀이 처럼
사생결단 하고 게임을 할까요?

사방에서 봄오는 발자욱 소리가 들립니다.
사철 푸른 맘으로 살자구요.
사람(인생) 60부터 새로 시작이라네요.
사월을 당기시는 인규 목사님 감사 합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전천후 계절의 섭리를 투시하는 절절한 사연에 흥겨움이 동반되는 군요.
심오한 경지의 문맥을 따라 사무치는 심정이 전율을 느끼게 합니다.

명화의 Ending credit(엔딩 크레딧) 보다도 감동적인 자막에 시선이
고정되 듯 목사님의 원숙한 생의 편린이 번득이고 있습니다.

인지 하기도 전에 얼씨구 절씨구 흥을 돋구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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