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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화식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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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화를 축하 합니다

요즘 우리 통일 홈페지 계시 판에는 승화소식이 자주 오르고 있다. 그것도 과거에는 선배들이 먼저 승화 했는데 요즘은 젊은 1800가정이 주류를 이루더니 6000가정에서 6500가정들도 합세하여 홈페지에 오르고 있다 홈에 안오르는 사람들을 포함하면 많은 식구들이 승화하는 것을 보게 된다. 특히 뜻 길에서 만나 복귀섭리의 萬苦를함께 나누던 식구들이 승화 한것을 보면 더욱 축하의 말을 하게 된다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런 현상이요 마지막을 생각하며 욕심 부리지 말고 양심에 따라 자기를 주관하며 수정처럼 맑은 삶을 살라는 하나님의 경고이기도 하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낳을 때가 있으면 죽을 때가 있다는 전도서의 말이 아니더라도 죽음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

승화식과 장례식

승화 식은 통일가의 특별한 의식이다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3대권을 이루어 4대 심정을 완성하고 양심에 따라 자기를 주관하며 위하여 산 참가정들이 받는 고귀하고 소중한 천국입성의 의식인 것이다 승화의 가치를 원리적으로 본다면 요즘금메달이상의 가치는 물론 가히 천주 적이요 역사적인 사건 인 것이다. 복귀된 첫 조상이요 첫 천국민이요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의 위치는 물론 천일국 주인이요 대표가정 중심가정으로 인류역사를 다시 쓰는 역사의 중심인물인 것이다. 반면에 장례식은 사탄을 부모로 모시고 자기욕심에 따라 자기가 중심이 되는 삶 즉 시기 질투 교만 허영으로 돈과 술과 여자와 명예에 붙잡혀 분쟁과 분열의 삶을 산 사람들이 지옥으로 들어가는 마지막 의식인 것이다. 얼마나 억울하고 슬프겠는가? 지옥으로 가야하고 그 많은 재산을 남기고 가야하고 그 많은 사회적 기반을 넘겨주어야하니 땅을 치고 통곡하는 장례식 인 것이다. 그러니 승화식을 맞은 분들이 얼마나 축하하고 축복해야 할 일인가?

승화를 축하합니다.

몇 가지 축하해야 할 일이 더 있습니다. 막가는 세상에서 오래 살아봐야 피곤하기만합니다. 자살자의 천국이 되어가는 현실과 돈과 술과 SEX가 지배하는 지상 생활 더 해봐야 좋은 것 무엇이겠습니까? 더욱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은 부모살인 부부살인을 넘어서 청소년들이 부모를 살해하고 싶다는 충동 자가 80%넘는다는 말에는 섬짓할 정도입니다 눈만 뜨면 부정부패 폭력으로 날이 가고 달이가고, 난장판이 된 정치지도자들의 고함소리는 더욱 요란한 우리의 현실에서 오래 산다고 행복 하겠습니까? 승화를 축하 합니다 특히 젊은 분들의 승화는 더욱 값진 것 입니다. 영계 가서 삶을 계산 할 때는 젊은 분들이 유리합니다. 가능하면 젊어서 승화들 하십시오. 일일이 승화식에 가서 축하를 드리고 축시라도 올려야 되는데 지면을 통하여 모든 승화 자들께 축하를 드립니다.

-허면 너는 왜 승화 안하냐고 물을 터인데 ....발에 무좀이 많아서 영계가면 많은 사람이 옳을까 보아 무좀치료를 마저 한 다음에 승화를 생각한다고 해야겟지 혹시 직효무좀 약 좀 있는 분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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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정해관님의 댓글

☯ 채근담90. 봄의 화사함은 가을이 주는 상쾌함만 못하다.
봄 경치는 화사하고 아름다워 유유하고 편안함을 주나,
가을의 담담한 구름과 맑은 바람 또 蘭과 桂수의 풍기는 향기는,
수면과 하늘이 하나로 이어져 쪽빛(藍)을 이루니...
심신을 태평케 하더라.
-가을의 청명하고 상쾌함은 俗情을 벗고 哲人의 경지로 들게 한다-★

(진즉 이글을 읽고 댓글 달기가 겁나서 좀 흥분들이? 가라 앉은 다음 이제 들려 봅니다.
위의 채근담 저자도 아마, 추운 겨울을 보내고 모두가 오로지 봄을 칭송하는 것에 댓구로서 가을을 편들지 않았나 상상해 보았습니다. 이 홈을 아끼시는 어느 분께서 이 홈에 걸맞는 글의 내용을 주문하시는 표현이 있어, 저는 '생각의 자유,표현의 자유'가 우선시 되면 좋겟다는 의견을 쓰고 싶었습니다.

모두의 '관심'을 사랑 합니다. 아무리 고매하고 보배로운 형제자매님들이 계셔도 이 곳 사랑방에서 뵙지 못하면, 우리들의 관심은 거리가 있기 마련 입니다. '잊혀진 여인격'이 안되게 이 사랑방을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을 존경하고 싶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우연히 던진돌맹이가 개구리를 죽인다지요.
무심코 한 말 한마디가 사람을 죽일수도 있고 살릴수도 있습니다.

정년 퇴직을 하는 친구에게 무슨 말을 해주면 좋을까를 여러날 고민한적이 있어요.
한마디 말이 용기를 줄수도 절망을 줄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특히 문상가서는 무슨말을 할것인가 고심하는것은 비일비제라고 생각 합니다.

부모님 은총으로 우리는 승화식을 하지만 솔직하게 부끄러운 삶을 산자도 있을겁니다.
세상사람들, 많은사람들이 의롭게 정도를 지키며 사는 존경할만한자들 많이 있습니다.

승화든 장례든 영계의 입성은 거룩한것이고 하나님만이
주관 주장 하시는지라 신성하다고 생각 합니다.

대단한 용기있는자 아니고는 승화식니나 장례식에 정답은 아직 이르다고 보며
어서속히 온땅에 거룩한 승화 문화가 정착될날을 고대하며~~~~~~~~~

이태임님의 댓글

세상만사 모두가 다 물 흘러 가듯이 순리대로 흘러가면
별 부작용이 크게는 없을것 같습니다만......
존형님 어찌되었던 상처없이 잘 아무러야 산 인지 들 인지 가실 턴데요. 꺽정 ㅋㅋ

이존형님의 댓글

아니 분명히 염산을 달라고 하였는데
약장수가 실수를 했나.

암튼 붕데라도 칭칭감아 놓았습니다.

다음엔 남한산성이라고예~~~~
글시유 산이야 어디든지 있으니께요~~~~~

유노숙님의 댓글

하하하하하....이존형 선배님......염산이 아니고
다른것 사용하신것 아닌가요?

근데 다음엔 또 아차산 가나요? 남한 산성 같은덴 어떤지요?
그냥 제생각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아이구 내발목 물어내슈우~~~~
내 발가락에 무좀이 좀 있어서
교장선생님 말씀에 따라서
염산에다 발바닥을 담궜다가
발목에 뼈만 남았습니다.

다음 아차산 산행이 문제로다.
그 때까진 다 나어야 할터인데
그 염산 기운이 허리까지 올라와서무리
허리까지 고장이 났습니다.

이것은 누가 책임집니까요.
홈에다 염산에 발담구라고 하신분?
아니면 인심후하게 퍼다옮기신 교장선생님?
두분중에서 내 발바닥 책임지이소예~~~~~

김명렬님의 댓글

누구나 자기에게 주어진 때가 있으니 바로 그때가 언젠가는 오겠지요.
통일 홈에서 가지고온 리플내용이 좀 야릇하네요. 누가 빨리 배웅하고 싶은가 ?

이존형님의 댓글

가기는 가시겄지만 가는 곳이 어딘지
화공약품점,아니면 백합과 노오란 국화와 거베라가 마주하는 곳인지
민심을 수습하러 비행장으로 가시는지
오호라 내가 왜이러지.
벌써 거시기가 왔나구우~~~~~
목적지를 잃어버렸습니다.

박순철님의 댓글

통일교 홈페이지에 다음과 같은 댓글이 있어서 수정하지않고 퍼왔습니다.

"염산에 발 당그면 무좀균 다없어지는데...ㅋ
염산 살 돈 없다고 하시겠지요."
돈 송금 할께요 계좌번호 알려주시오.
그리고 얼른 가세요.

민심은 천심입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반면에 장례식은 사탄을 부모로 모시고 자기욕심에 따라 자기가 중심이 되는 삶 즉 시기 질투 교만 허영으로 돈과 술과 여자와 명예에 붙잡혀 분쟁과 분열의 삶을 산 사람들이 지옥으로 들어가는 마지막 의식인 것이다. 얼마나 억울하고 슬프겠는가? 지옥으로 가야하고 그 많은 재산을 남기고 가야하고 그 많은 사회적 기반을 넘겨주어야하니 땅을 치고 통곡하는 장례식 인 것이다>

이문장은 좀 고치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세상 사람들이 우리뜻을 모른다고
다아 나쁜건 아닙니다. 좋은 사람들도 너무나 많거든요.우리가족증 우리형부나 제부 같은 분들은
그저 원리만 모르는것 뿐이지 평생을 존경 받고 살거든요.자기 가족 잘챙기고...

박성운님의 댓글

어느분이 승화했기에 이런 축하를 받나 하고 들어왔다가.......
어려운 현실에 답답한 마음으로.....
그래도 수준있는 분들의 언행은 영양력이 큽니다.
진정으로 축하 받을수 있는 승화식이 될 때를 만들어갑시다.

문정현님의 댓글

성숙한 장례문화
종교의식으로 최고의
예가 되는 승화식을
이루기에는 연구과제가
아직도 많이 있을법 합니다.

화려한 문양이 축하의 의미라면
백합/국화의 단아한 멋은 또 어디에
견줄까요?

분위기와 장소가 중요합니다.
내용도 중요합니다.
승화를 축하한다는 말은 때에 따라서
아픔이 너무나 커지요.

이존형님의 댓글

그 머이 어렵게들 생각하십니까요?
내가 나고싶어서 난 것도 아니고,
내가 살고싶어서 사는 것도 아니고,
내가 죽고싶어서 죽는 것도 아닌 것을
이미 이 사람은 깨달았으니,내 오늘 이렇게 승화를
빨리들 하라고 하시는 분이 나올 것을 예상하구선
태어나고, 살고, 죽는 것이 모두가 팔자소관인 것을 누구를 탓하리요.
다 팔자손관으로 마음접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곳이라도 나는 좀 더 있다가 천천히 가고푼데
그것도 다 내 팔자려니하면서 오늘은 이러한 글을 썼으니
내일을 또 무슨 글을 쓰볼까나하고 요리조리 머리 굴리다보면
승화식날이 가까워지겠지요.

아무리 꽃단장으로 모신다해도 난 장례식은 안 할거에유우~~~

승화식장에서 "승화를 축하드립니다"라고 조문 인사를 할려면
몇년이나 더, 아니 그럴 때가 오기나 올련지요.

조항삼님의 댓글

김기영님의 글은 특별비밀방이나 별천지에 특수층에게만 공개할 내용 같군요.
본인의 짧은 생각으로는 논리가 정립이 안 되는 코믹한 부분으로 받아드리기에도
역부족입니다.

이 글 보고 놀랠 사람 부지기수 이겠네요. 생각의 차이라지만 웃자니 그렇고
가만있자니 쓰디쓴 미소가***
생각은 자유이니까.

그냥 허공을 바라보며 숨 좀 고르겠습니다.

박순철님의 댓글

위의 글은 통일교 홈페이지에서도 보았습니다.
인간의 삶에 대한 어느 정도의 여유를 강조하신 글로 이해합니다.
적당한 위트와 페러독스가 엿보입니다.

승화에 대한 또 다른 모습을 조용한 심정으로 감상하였습니다.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글입니다.
그만큼 평가해 주고 싶은, 의미있는 작품입니다.


그러나 간과하고 계시다고 보고 싶은 부분은,
언제나 승화는 아니, 죽음은 진지한 모습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유족들에게는 어떤 이유든 아쉬움이 강렬한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승화식에 보내는 화환은 화려한 꽃으로 장식하여 세상과 다른 의미를 담습니다.
그렇지만 이 화환으로 승화식의 모든 것을 대표한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여전히 승화식은 장례식이기 때문입니다.

승화식은 고귀하고 소중한 천국입성의 의식이고,
장례식은 지옥으로 들어가는 마지막 의식이라는 김기영님의 단정은
따라서 필자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승화식의 주인공도 아직은 하늘 앞에 부끄러운 잘못을 가지고 있을 수 있고,
장례식도 인간 그 자체로는 순수한 삶을 산 사람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승화식과 장례식을 흑백논리로 이분법적으로 나누어, 칼로 무우 자르듯이
그 주인공까지 몹쓸 사람으로 정죄해버리는 일은 삼가해야 합니다.

또 한 가지.
지금 세상이 아직도 참부모님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죄악에 물든 모습을
"돈과 술과 SEX가 지배하는 지상 생활 더 해봐야 좋은 것 무엇이겠습니까"라고
풀이하셨습니다. 이런 면이 부분적으로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세상이 분명 잘못되어 있는 면이 여기저기 있지만,
그래도 아직도 이 세상은 머무르고 싶은 순간의 연속입니다.
보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가보고 싶은 곳이 너무나 많습니다.

장성기 천복궁이 용산을 바꾸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봅시다.
형진님과 연아님이, 우리들이 못한 일을, 화려하도록 전개할 것입니다.
눈을 뜬 식구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도, 귀가 번쩍 뜨이는 일입니다.


나는 아직 무좀이 약간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치료를 미루고, 승화식도 수십년 뒤로 연기하고,
살아서 꼭 살아서, 그 날을, 사랑하는 내 가족과
나의 영원한 밥, 항삼형님과 그 패거리들과 같이 보렵니다.


완성기 천복궁을 그리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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