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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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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찬가

삼신당에 제 올리고

삼월의 기대와 다짐을

삼월찬가로 시작하고자 하는 뜻을 여기 옮기노니

삼천리를 넘어 지구촌 곳곳에 널리널리 알려져서

삼삼한 세상 만들어 내는 기폭제가 됐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삼삼의 섭리를 아는가?

삼형제가 영계에서 지상에서 펼치는 승리의 행보를

삼삼칠박수가 파도 되어 지구촌을 돌고 도는 그날이 올 때까지

삼가 엎드려 비는 심정어린 정성의 맥이 이어지게 하소서!

삼형제 승리를 위해 흘린 피, 흘린 땀 눈물이 그 얼마이던가!

삼 시대와 세 아들 승리와 영광을 위해 구순 넘을 때까지

삼만 삼억도 넘는 참부모님의 눈물의 사연 그 노정을 어찌 잊겠는가!

삼부요인이 도열한 중앙으로

삼만여 가정의 환호 속에 입장하시는 용포 입으신 참부모님 용안을

삼만리 넘어 온 지구촌으로 생중계되는 성탄행사를 볼 날이

삼백예순날만 지나면 보게 되리라 믿는 믿음위에

삼월하늘은 매화꽃을 곱게 피워주시네.

삼군사령관들도 예하부대에 36발의 예포로 경축의 뜻을 드높이게 하고

삼청동국무총리도 대통령을 앞세워 입장하며 허리 굽혀 경배하고

삼팔선을 넘어온 북의 축하객 속에는 김위원장까지

삼척동자도 좋다고 골목을 누비며 깡충깡충 춤을 추고

삼한사온도 맥을 못 추고 연일 봄날을 연출하고

삼월찬가대로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삼삼오오 짝을 지어 지신밟기

케이나 칭칭 나 네, 케이나 칭칭 나 네

케이나~~~ 칭~~칭~ 나~~~아~네~~~~

삼전도의 수치를 청산하려고 얼마나 벼르고 벼렸던 조선이던가!

삼일독립만세사건으로 얼마나 많은 애국지사들이 순국했던가!

삼한의 통일도

삼국의 통일도 이루어 낸 저력이

삼다도 삼대륙을 넘어 육대주로 가는 길 못 닦겠는가!

삼일행사만 제대로 했다면 무엇이 두렵겠는가?

삼십육계가 최고라 하는 사람들은 대개

삼천포가 사천시로 변한 것을 모르는 사람들

삼강오륜만 터득해도 태평양 가로지는 건, 식은 죽 먹기

삼대축복 비장의 카드로 극복 못할 종교 없고

삼위일체 기반위에 못 오를 정상이 어디 있는가?

삼박자의 깊은 뜻을 악보에 옮기는 것보다

삼일신고 한자라도 써보는 것이 배달민족의 도리

삼족을 멸하던 시대에도

삼각산을 올랐는데 아차산 오르는 것쯤이야

삼성만 부러워 할 것이 아니라

삼천억 달러 벌어드리는 통일그룹의 양양한 행진을 보게 하옵소서!

삼가 엎드려

삼월의 찬가로 비나이다.

케이나 칭칭 나네 케이나 칭칭 나네

케이~나~~~ 칭~ 칭~ 나~~~ 아 ~ 네~~

아~주

아~~주

아~~~주

- 2010.2.18.pm 9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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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고종우님의 댓글

모처럼 여유를 갖고 보석 같은 3 월의 찬가에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음양의 조화를 이루며 함께 찬가 할날을 고대 합니다.
원본과 댓글을 오르 내리며 꿀벌처럼 폴짝 폴짝 넘나듭니다.

이인규님의 댓글

봄은 겨울에서 시작됩니다.
도토리나무 숲도 처음에는 도토리 한 알에서 시작됩니다.
유노숙자매님과 김명렬위원장님!
두번이나 납시어 댓글을 남기신 열정은 희망의 봄소식을 알리신 것으로 믿으며 감사드립니다.

김명렬님의 댓글

네 맞습니다. 이상세계 이루워 가야 해요.
위 내용을 협회 홈에도 올려보았는데 댓글다는이 아무도 없어요.
이유가 무얼까 ? 생각해보았는데 1)무관심 2)감히 우리가 왈가왈부 할것이되요 ?
3)그대들이 뭐시간데 그런내용을 여기다...4)말로써 말 많으니 말많을까 하노라 ?
아마도 넷중에 하나는 해당될것 같습니다.
민주주의니 예기할것은 해야 된다는 생각도 들고
안 좋은것이 있다면 좋게끔 만들어 가야되지 않을까요? 천일국을 이루워가는 우리니까.
바로 악풀이 아닌 선풀로 우리모두의 마음을 움직여 가야 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하하하하하.....아무튼 언제든지 .누가 하던지...
이상세계는 와야지요...이상한 세계말고..이상세계.....

우리애덜은 이상세계에서 살아야허요...

이인규님의 댓글

신동윤 목사님!
사족이던 사익이던 달다보면 금시조가 될지 누가 압니까.
이재홍 목사님!
기다리는 사람에겐 반드시 기회가 올 것입니다.
유노숙 자매님!
소리없이 봄이 오드시 통일가의 봄도 그리되리라 믿습니다.
당췌.......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신동윤님의 댓글

사족을 달을 까봐
걱정어린 댓글을 답니다.
삼자나 한자나 들고보나가
이렇게 끝도없이
누에가 섶에올라 거시기를 뽑아 내듯
대단 하십니다.
삼이 못되는 것과
삼이 더되는 것이
시기하고 항의 하리니
어디한번 계속해 보심이 어떠하실런지요?

이인규님의 댓글

고사에 한 사람의 꿈은 그냥 꿈일뿐이지만 여러사람이 같은 꿈을 갖게되면
그것은 곧 현실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섭리의 판을 짜는 최고책임자들이 소탐대실의 어리석음을 범치않고
보편타당한 민초들의 꿈을 실현해가는 것이 자신의 사명임을 망각하지 않기를 염원하는
뜻에서 삼월찬가를 올린 것입니다.
여백이 아까워서가 아닙니다.
이제 섭리적 의미의 중요한 행사들이 대체적으로 마무리 되고
일상의 상황이 계속이어 질 것입니다.
지금부터가 더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체념하고 알아서 하시겠지 하고만 있는 현장은 그 어떤 계기현상도 일어나지 않으며
적극적으로 여론화하고 공론화하여 당연한 것으로 아뢸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역사가
벌어지는 것이라 믿습니다.
말에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말은 씨가 됩니다.
섭리적 꿈이 우리들의 일상의 언어가 될 때에 그리고 그것을 말하는 사람의 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그 실현의 시간은 그 만큼 단축되리라 믿습니다.
일본에서도 꿈이 이루어지는 징조를 보여주기위해 여기 흔적을 남겨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찬송가 403장이 이렇게 장엄하게도 들리네요.
참 좋습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영생을 얻었다 !!~~
아주 아주 아주 !!~~

별님언니랑 합주하면 좋겠습니다. 언냐~ 좋죠 !!~

이인규님의 댓글

머리에 쥐가 날 것 같다는 조항삼 형제님!
거시기가 삼삼하다는 것인지 거시기가 거시기 한 이존형 형제님!
순발력을 발휘하여 삼천억 절대선영까지 홈에 관심갖게 하신 박순철회장님!
함께 진정한 삼월찬가는 이런 것이라고 목터지게 부를 날을 기약하며 정진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박순철님의 댓글

정성껏 읽으면서 행간을 뚫어지게 살펴봅니다.
사진을 보니 참부모님 뒤로 삼형제가 보입니다.

모든 물건은 네 개 혹은 두 개의 다리가 있을 때는
그 길이가 일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쓰러지거나 기우뚱한 법인데,
다리가 세개일 때는 아무렇게나 던져도 아무 곳에서나 잘 선다고 합니다.

참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

삼형제가 일체가 되어서 21세기를 장악하고(2 + 1 = 3),
삼각지를 넘어서 용산을 거쳐서 천복궁에 입궁하여
삼대상 목적을 반드시 이루소서.
삼일절의 정신이 무엇이든가.
삼시대 대전환의 정신을 잊지는 않았겠지.
삼고초려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그리워하자.
삼단계 도원결의의 마지막이로다.
삼천억 절대선영들의 간절함이 지원세력이로다.

이존형님의 댓글

삼자나한자는 삼삼하게 거시기하게
삼삼오오모여 삼삼칠의 박수소리가 지구촌촌에 더크게 울려퍼지길
비나이다,비나이다,삼삼하게 거시기하시이소예~~~

조항삼님의 댓글

글의 숨은 뜻을 감지하려니 머리에 쥐가 나는 듯 합니다.
멜로디가 님의 깊은 심중을 파고 들어 나름대로의 생각의 나래를 무한공중으로
유영하며 아름다운 조탁을 하며 정제된 상념을 거푸집에 넣었다 뺐다 하는 시행
착오를 반복하는 이 시간이 나도 모르게 압박감이 오네요.

기발한 영성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이인규님의 댓글

맹렬하게 빌고 계실 명렬위원장님!
오나 가나 그 무거운 담을 들고 다니시는 정총장님!
수평선에 천음의 가락으로 운을 띄우신 박성운 형제님!
골목길에서 두부장사 왔다고 외치시는 것 같이 3이 나왔다고 한 소리 남기신 이옥용회장님!
뜬금없이 광땡 패로 응수하신 이태곤 목사님!
이런 공간에서나마 불러볼수 있게 된것을 저 높은데 계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식사만 안 하신다면 날마다 모시고 싶은데....
모두 건강하게 사시길 빕니다.

박성운님의 댓글

격랑의 파도는 실상을 찾아가는 정화 작용의 현상 머지않아 수평선에 천음의 가락이 울려 퍼지리....
참부모님 성탄 경축 경축 경축 합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 채근담60. 名譽. 利益. 地位. 權勢를 탐하지 말라.
聲色. 잔치. 명예 등은 모두들 좋아하는 것이나,
필히 절제할 줄을 알아 지나치게 쫓지 말라.
欲念의 바다는 채우기가 어려우니,
욕념을 없애지 않으면 그만 잠겨 버리고 만다.

(다른 이름으로 '성탄일 찬가'라고 부르고 싶은 주옥 같은 명문을 성탄일 아침에 감동으로 읽습니다.
'천일국 월령가'가 이 사랑방을 통해 대작으로 탄생될 것임을 예감케 합니다.
너무 부담은 갖지 않으셔도 많은 자매형제들이 이해할 것 입니다. 음악도 좋고...감사 합니다.)

김명렬님의 댓글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금3월부터는 3봉우리 마주보고 제각각 할일이 크고 큰바
3박자 맞지않아 행여나 천일국 백성 한의 통곡소리 나지 않게 히여주소서.
비나이다.비나이다.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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