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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워디 사람이 할 짓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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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어느 일본부인식구의 시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구로에 있는 병원을 찾아서 문상을 했다. 그런데 이집 시어머니되는 사람과 시누가 얼굴이 벌겋게 핏대를 올리면서 일본 부인을 나무란다.


‘너는 우리가 다른 종교를 믿고 있는 것 모르느냐? 왜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이 와서 기도를 하느냐? 당장 못하게 해라.’ 그러면서 우리에게 도야지 같은 얼굴을 들이대면서 삿대질을 한다.

알고 보니 시어머니와 시누 모두가 순복음교회에 권사란다. 초상집에서는 누구든지 심지어는 무신론자들도 와서 고인에 대해서 명복을 빌고 하는데 왜 며느리가 믿는 교회 사람들만 안 된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 되었다.


조용히 이유를 들어보니 친척중의 한분이 통일교인이었는데 지병으로 승화를 했는데 무덤에서 사람들이 모여서 만세를 불렀단다.

그것이 일본부인의 시어머니 마음을 닫히게 했나보다. 그날 우리에게 ‘무덤에서 만세부르는 사람들이 온전한 제정신이여? 글고 그게 워디 사람이 할 짓이여?’ 라고 소리 지른다.


하나님 이럴 땐 무어라고 답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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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이태곤(대숲)님의 댓글

얼마전 장인승화식장에 화환이 130여개가 들어온 중에 우리측 울긋불긋한 화환은 1/4 정도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식장을 축제 분위기로 조성하는 것 같더군요. 전 대통령후보 정동영의원, 민주당 원내대표 이강래의원 등 정치인들, 이정길 탈렌트를 비롯한 고급 공무원들이 오색찬란한 화환들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집디다. 영정을 모신 제단 양옆엔 통일교회란 이름이 선명한 문형진님과 국진님의 화환이 사천왕처럼 서 있구요. 현직 장관급 화환들은 옆으로 밀려나 있구요. 아마 그들은 통일교회 장례문화의 신선한 충격을 받았을 것 같습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사모님 여기는 어디까지나 각 개인의 토론의 장이고
의견을 표출하는 자리니만큼 어느 것이 옳고 그러다가 아니고
개인의 생각을 나누는 자리니까 심려마세요.
이것이 옳다가 아니지 않습니까?
방명록에서 사모님을뵈니 가슴에 멍자욱이 보입디다.
내 다른 것은 안보여서 멍자욱만 보았습니다.
여기 날 계란 한줄 보냅니다.
멍던데는 날 계란이 효과가 좋답니다요.
***(000000000000)***

이존형님의 댓글

승화식은 일반장례와 좀 다른 가치가있는 그런 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것은 우리들만의 느낌이지 아직은 세상에서 보편화되지 않은
색다른 의식이기 때문에 세상에서 바라볼 때 그들의 눈에도 마음에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어느정도의 것이어야지 너무 우리식으로만 한다면
그들과 하나되어서 교감하기란 어렵다고 사료됩니다.
그렇다고 세상에 끌려가자는 것은 아니구요.
그들의 것도 존중을 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합니다.
물론 우리들만 참석을 하는 완전한 승화식라면 북치고 춤을춘들
누가 무어라 그러겠습니까?
아직은 좀 조심스러운 그런일 일 것같습니다.

이태곤(대숲)님의 댓글

지난번 서선희 권사 원전식에서 제가 자청해서 사회자에게 기회를 달라고 해서 억만세 삼창!을 불러 제켰습니다. 이 억만세 삼창은 흥진님 승화식에서 참부모님의 선창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아마 지방권 목회자들 일부는 아직 이 문화에 적응하지 못했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장례문화에서 울긋불긋한 화환부터 유별납니다. 처음에는 우리부터 적응하기 쉽지 않았지요. 그런데 이젠 한국사회에 이 문화가 적응되어 가고 있는 것 같더군요. 그런 관점에서 김순자 사모님의 의견에 지지를 보냅니다. 아주!!!

김명렬님의 댓글

사전을 보니 아래와 같이 되어 있네요.
만세[ 萬歲 ] [감탄사][명사]바람이나 경축, 환호 따위를 나타내기 위하여
두 손을 높이 들면서 외치는 소리. 과연 죽음을 경축, 환호 해야되는 건지 ?
비유로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것 같다는 표현도 있긴하지만....

고종우님의 댓글

본부교회에서 아침새벽기도회시간에 통일마크를 그리며 선채로 120배 경배를 매일 합니다.
마치고 나면 만세 삼창을 했어요. 저는 그때마다 소심한 탓인지~~
새벽에 교회 주변에사는 이들이 의식이 되대요. 그소리에 단잠자는 이웃을 깨우는것
아닌가 하고요. 아 그런데 요즘 그 만세 대목이 삭제가 됬어요. 혼자서 잘됬다 했습니다.

천주교회장례문화에 대하여 많은 이들이 찬양을 합니다.
어떤이는 말년에 그대목이 맘에 들어 천주교회간다는이들도 있습니다.
우리도 승화절차를 초종교적으로 많은이들이 공감하고 은혜될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이고
성스러우며 정성껏 모셔드려 집안에 친인척들이 전도 될수 있으면 하는생각이 듭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본문을 통하여 많은분들이 참여하신글을 읽노라니 계절에 맞추어 단풍이 곱게 물들은 남산을 바라보는
기분입니다.색색으로 울긋불긋 의견을 주신 분들의 건제 하심에 반가움을 표합니다.
저도 한말씀 드립니다. 한 10여년전 목회자 사모가 승화하여 음성원전에 갔었습니다.
암으로 수년 고생하고 5 남매를 두고 아직도 새신랑같은 남편을두고 가는 사모, 막내는 네살정도 였으며
야속하게도 눈이 얼마나 퍼붓든지 일하는데 지장이 많았으며 그 막내는 돌아가며 안고 있었고
나는 가신분의 사진에 쌓이는 눈 을 자주닦아야 할 그런 날씨 였어요.참석한 모든사람들은 슬픔에 젖었있었죠. 어렵게 일을 마무리 하고 드디어 사회자는 억만세를 부르도록 인도 하대요.
마지못해 손을 올리고 내렸으나 합창하는이는 소수였으며 돌아서며 한마디씩 , 이건 아니다 였어요.

이원명님의 댓글

위 내용은 한일 36만가정에서 일어난 실제 일이며 승화하신분은 36만 가정의 숙부되시는 분인데 430가정입니다.
원전에서 행하는 모든 식순은 억만세 를 합니다. 때문에 그 내용이 그대로 옮겨져서 그런 일이 일어난것 같습니다. 김동운 전 회정님의 의견과 같이 누가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고 모든일에 우리가 원칙을 세워나가고 천일국 전통을 만들어 간다는데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 할 수 없지만 장례식과 같은 일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신중을 기했으면 하는 것이 본인의 의견입니다. 그리고 지방에 따라서는 연세가 많이드신분이 별세를 하면 호상(好喪)이라고 하여 동네사람들이 오래 사시다가 가신분에 대하여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는 것을 보기는 했습니다만 그것도 지방에 따라 국한된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기성교회서 예수믿어 제사안지내는것 하고 우리가 무덤에서 만세부르는것 하고 본질은 다르나.
그들이 그렇게 할때 조상을 극진히 모시는 우리가 이해가 안간다 이거지요.
이해가 안가면 그게 사람이 할짓이여??? 합니다..
그 시어머니가 우리가 만세 부르는걸 보고 이해가 안가니 그게 사람이 할짓이여? 합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말씀과 원리의 가치는 때가 될때까지 내적으로 소중히 간직 하되, 좀 더 자연스럽고, 자유스러워, 우리의 주변이 거부감이 없이 닥아 올 수 있는 성숙한 풍토를 우리 스스로 조성하자는 뜻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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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의 요대목에 동감 동감 합니다..아무튼 아직 무덤에 묻고 만세부를때는아닙니다.
세상 사람들이 거부감 이르키는 행동은 좀 자제하는것이 지혜입니다.

언제가는 승화식에 억만세를불러도 누구나 이해할때 그때 부르자 이거지요..
그런데 저는 승화식전에서 만세부른건 못보아씁니만...
생각의 차이라고 하나 세상사람들이 전혀 이해못하는 판국에
무덤앞에서 만세는 정말 아닙니다.........아직은 아닙니다..
그 시어머니가 이해할수 있는날 까지 전도를 해야 하구요..



김동운님의 댓글

뱃속에서 애기가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노쇄한 육신을 벗고 영원한 무형세계로 돌아 가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럽고 복된 일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타락과 상관 없는 본연의 세계에서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누구나 축복가정들의 죽음을 승화라고 합니다. 원래 승화의 뜻은 고체상태에서 액체의 과정을 거치지않고 곧장 기체로 바뀌는 과정을 말합니다. 자매님의 말씀대로 우리 모두의 영원한 안식처가 되는 하나님의 품 속으로의 입문은 그만큼 값지고 찬양할 일임에 어찌 다른 이의가 있겠습니까?

다만, 만세의 의미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너무나 아전인수 격으로 남용되고 있다는 데에 견해를 달리합니다. 또 자매님께서 언급하신대로 비록 부족하지만 변함 없는 충절과 효성으로 평화의왕 천지인 참부모님을 만나 축복을 받고 살다가 생을 마감하는 일 자체만으로도 만세를 받을 가치는 충분히 있습니다.

우견이긴 하나 이 사람의 소견으로는 만세(억만세)의 의미를 한번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 되어집니다. "대한독립만세" 든 ,"대한민국만세",또는 "하나님왕권수립 승리(억)만세"든 , 그 현장에 모여 목소리를 높이고 만세를 부르며 두 손을 치켜드는 당사자 개인과 집단의 기쁨이나 결의를 감동적으로 표출하는 행위의식이지, 지역적,공간적으로 그곳에 없는 타지역 사람과 시간적으로 현존하지 않는 과거의 조상 만세나, 장차 나타날 미래의 훌륭한(?) 후손을 위한 만세는 분명 아닙니다. 다시말해서 고인을 위로한다는 취지는 모르는바 아니나, 오리려 자기의 기분을 대리만족시키는 결과로 비춰질까 두렵다는 뜻입니다. 저는 옳고 그름의 문제를 논쟁 하자는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말씀과 원리의 가치는 때가 될때까지 내적으로 소중히 간직 하되, 좀 더 자연스럽고, 자유스러워, 우리의 주변이 거부감이 없이 닥아 올 수 있는 성숙한 풍토를 우리 스스로 조성하자는 뜻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순자님의 댓글

생각하기나름입니다.만
원전식에서 웃고 떠들면서 만세를 하는것이아니고
지극히 거룩하게 가족들에게 맺힌것이 있으면 다 풀도록
하는 의식하며 당신이 다못이룬것을 대신 이루어 드리겠다는
다짐과 함께 그분을 추모하고 애도하며 이미 지상생활 정리한
시점에 이제 됐다 하는 마무리 차원이지요.
땅에서 다 풀고 이루었다는 조건의 표현이랄까?
생각을 바꾸어 그려보시길.....





이판기님의 댓글

愼終追遠 = 동양문화의 본질을 결정 짖는 한 마디입니다
葬禮(장례)에는 거기에 어울리는 禮가 있습니다. 그 예를 벗어나면 비난을 면치 못합니다.
愼終(신종)은 엄숙함이 그 禮의 기본이 됩니다
우리의 승화식도 성숙한 愼終의식이지요.
원전식에서 만세삼창(혹은 사창일지도...)을 하는 것은 보도 듣도 못 했습니다.
아마 무언가 와전된 것 아닐까요?

김동운님의 댓글

하도 분하고 기막혀서....
삼대독자가 태어난다해도 기본적으로 정숙함을 지켜야할 산실에서는 환호를 지르거나 만세를 불러서는 않된다.신생아와 산모를 위해도 그렇고 의사와 간호사 뿐아니라 다른 환자를 위해서도 그렇다. 정히 기쁨을 감출 수 없다면 대기실 밖으로 나와 가쪽들과 환휘를 나누면 된다. 지상생활을 통해 사랑과 심정의 완숙한 열매를 맺고 영원한 나라에서 안식 할 수 있다면 몰라도, 아직은 누구를 막논하고 불가능한 현실을 잘 알면서도 더구나 식구와 비식구가 함께있는 장래식장에서 지극히 부자연스럽고 상식에 맞지않는 언행은 우리를 세상과 더욱더 격리 시킬 뿐이다. 여한이 없이 만족한 삶, 승리적인 삶을 완벽 하게 살다가는 인생이 아니라면 마지막 시신을 뭍어야하는 자리에서까지 무어가 그리도 기뻐서 서러움의 눈물 대신에 떠들석한 웃음 소리와 만세소리로채우는 것이 진정으로 유족을 위로하고 애도를 표하는 길이란 말인가? 정말 비인간적이고 부자연 스럽다는 의식마져소멸 되었다는 말인가? 심정 문화, 천일국 문화는 상실된 본연의 인간성을 되찾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의식과 원칙의 노예가 아닌 주인의 자리를 찾아야 한다.자연스러워야 한다.

박성운님의 댓글

승화식에 데한 진지한 토론의 장이 되었네요.
승화식에 갈때마다 조심스럽고 염려되는 것이 이런 문제인것 같습니다.
가정복귀가 되었다 하드래도 대소가 일가친척들이 있기에 눈치가 보여지는것이 사실입니다.
서로 다른것을 인정하려하지 않고 틀렸다고 생각하는 그리고 자기것이 옳다고 강하게 주장하는 현실에서
최선의 선택이 쉽지가않습니다.
저는 이런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모든사람을 전도하여 천국을 이루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면 내가 아는것은 상대방이 이해할수 있는
어느수준까지 아끼는 것이 어떤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동물의예는 좀그렀습니다만 시골에 살때 염소를 풀을 뜯기려고 끌고가면 앞에서 강하게 끌면 뒤로버티며
따라오지 않습니다.
느슨하게 잡고 두서너 발짝 앞에 서서이 가든지 뒤에서 몰고가든지 하면 힘드리지 않고 갈수가 있었던 어린 시절이 생각납니다.
모두가 지혜를 모아야할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맞아요,그게 어디 사람이 할 짓이 아니지요.
욕을 먹어도 마땅한데요.
그 시어머님을 전도하지못한게 잘못이구요.
아무리 승화식이래도 세상에서 치루는 장례의 예의가 있고
가정이 복귀된 집안이라면 만세가아니라 춤을추어도 흠될 게 없겠지만
우리는 너무 우리식만 찾고 따지다보면 세상과 융합이될 수가 없지요.
그 시어머님 마음도 이해를 해 주어야 되겠습니다.

김순자님의 댓글

생각에 따라 다릅니다만
원칙이 그렇다고 말씁하십니다.
천성경의 말씀을 보면 영계가는날은 최고의 축복의 날이라고...
울고불고 하는것은 영계를 모르고 타락해서 무지가운데 떨어져서
그렇다는 말씀이신걸보더라도...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인다는 의미랄까
증거를 해드린다는의미로
우리가 목회현장에 있을때도 아주 갑작스런 사고사가 아니면
만세를 불러주기도 했지요.
기성교인이 제사지내기 싫어서 교회다닌다는 것하고는
차원이 다르지않을까요?
무엇을 위하였는지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느 원로 식구에게서 들었던한가지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남편이 승화를 해서 애석한마음으로
승화식장에 갔더니 부인은 분홍색고운한북을 차려입고
방에서 나오더랍니다.
휘둥그레지는 손님들에게
영계에가는것이 최고의 축복의 날이라는데
왜 우느냐고
기쁘게 보내드리기위해거 이렇게 입었노라고...
그분이 생각이납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천국에 가시지요?
그냥 그렇게 받아드리려고 합니다.
넘 길었나요?
죄송~~~

유노숙님의 댓글

근데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억만세 삼창을 하는것은 좋은데 승화식엔 좀 그렇습니다.
우리가 세상과 너무 다르게 하면 그들을 이해시키기가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기성교인들이 추석때 이런말 하면 어떻습니까?

우린 예수믿어서 제사안지내서 편하다..그래서 교회다닌다.
저는 그런 것을 용서 하고 싶지 않습니다.

만세삼창도 아마 그런 마음이지 싶습니다..사람이 죽어 땅에 묻히는데 만세라니요.
그 ㅅ;어머니 편을 든느건 아니지만 시어머니가 싫어 하는건 이해가 갑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승화식에서 만세 삼창 !~~
원리적으로 듣고 끄덕이지만 시모님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지요.

하늘같은 사람이 홀연히 떠난 자리를
축하한다니 ...
얼마나 생뚱맞고 재수가 없이 보였을까요?

" 마져 제 정신이 아니지 ...
진짜 제대로 돌았네 이랬을거 같습니다. "

정해관님의 댓글

오늘 아침 세계일보의 동정란에 우리 박보희 총재님과 조용기 목사께서 한방향(원로 보수)으로 함께 싸인도 하시던데...곧 서로를 이해하게 될 날이 올것입니다. 그리고 영계에 가서 실상을 알게 되면 혹시 옛날에 잘 못했으면 수백, 수천배로 보상이 있을 것입니다. 예컨데 잘못한 가해자라면 피해자 쪽으로 떼끌어 넘어가게 되는 등...

김순자님의 댓글

만세의 의미를 설명해주어야 되겠네요.
그분에 삶이 그나마 성공적을 살았다느것을 하나님께 증거 해드리는거라고 ....
영계를 알려주면 이해하시지않을까요?
양쪽다 이해해하면서 마음이 아파오네요
천일굴이 빨리오기를 소망하면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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