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정이란... 고종원의 블로그에서... 작성자 정보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1,926 조회 작성일2009.10.06 컨텐츠 정보 0댓글 본문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5 개 문정현님의 댓글 문정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0.08 15:50 순번을 기다리고 !~ 더 챙겨 주시고 싶은 마음이 담겨진 사진이 주는 의미가 참으로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여기도 있다 !~ 이것도 사이좋게 나누기를 바라는 하늘의 심정이 보여집니다. 순번을 기다리고 !~ <br /> 더 챙겨 주시고 싶은 마음이<br /> 담겨진 사진이 주는 의미가 참으로<br /> 다정하게 느껴집니다.<br /> <br /> 여기도 있다 !~ <br /> 이것도 사이좋게 나누기를 바라는 <br /> 하늘의 심정이 보여집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이존형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0.07 21:52 행복한 가정은 님과 함께하는 가족이 있는 곳 . 무엇 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가족이 없으면 행복의 지수가 낮을 것 같습니다. 가족의 잔잔한 정이 그려지는 그런 귀한 가정을 모셔 오셨군요. 그 내용대로 닮아나도록 살겠습니다. 행복한 가정은 님과 함께하는 가족이 있는 곳 .<br /> 무엇 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가족이 없으면 행복의 지수가<br /> 낮을 것 같습니다.<br /> 가족의 잔잔한 정이 그려지는 그런 귀한 가정을 모셔 오셨군요.<br /> 그 내용대로 닮아나도록 살겠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0.07 13:21 김위원장님, 선배님께서 다리를 좀 다치셔서 직접 못오시니 정 총장님이 드레그로 모시고 오셨나 봅니다. 김위원장님, 선배님께서 다리를 좀 다치셔서 직접 못오시니 <br /> 정 총장님이 드레그로 모시고 오셨나 봅니다. 김명렬님의 댓글 김명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0.07 05:29 좋은 선배 모시고 오셨군요 직접 오시면 참 좋겠습니다만 ..... 좋은 선배 모시고 오셨군요 직접 오시면 참 좋겠습니다만 .....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0.06 13:52 비난보다는 용서가 주장보다는 이해와 관용이 우선되며 항상 웃음이 있는 동산이 가정이라는데, 거기다 별 필요가 없는 '잔소리'는 나이 들어갈 수록 삼가야할 것이 아닐까 할마씨들께 한마디 한다면 蛇足이 되겠지요? 비난보다는 용서가 주장보다는 이해와 관용이 우선되며 항상 웃음이 있는 동산이 가정이라는데, 거기다 별 필요가 없는 '잔소리'는 나이 들어갈 수록 삼가야할 것이 아닐까 할마씨들께 한마디 한다면 蛇足이 되겠지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찻잔을 따르며 작성일 2009.10.12 다음 풍경소리 작성일 2009.10.06 목록
문정현님의 댓글 문정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0.08 15:50 순번을 기다리고 !~ 더 챙겨 주시고 싶은 마음이 담겨진 사진이 주는 의미가 참으로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여기도 있다 !~ 이것도 사이좋게 나누기를 바라는 하늘의 심정이 보여집니다. 순번을 기다리고 !~ <br /> 더 챙겨 주시고 싶은 마음이<br /> 담겨진 사진이 주는 의미가 참으로<br /> 다정하게 느껴집니다.<br /> <br /> 여기도 있다 !~ <br /> 이것도 사이좋게 나누기를 바라는 <br /> 하늘의 심정이 보여집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이존형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0.07 21:52 행복한 가정은 님과 함께하는 가족이 있는 곳 . 무엇 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가족이 없으면 행복의 지수가 낮을 것 같습니다. 가족의 잔잔한 정이 그려지는 그런 귀한 가정을 모셔 오셨군요. 그 내용대로 닮아나도록 살겠습니다. 행복한 가정은 님과 함께하는 가족이 있는 곳 .<br /> 무엇 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가족이 없으면 행복의 지수가<br /> 낮을 것 같습니다.<br /> 가족의 잔잔한 정이 그려지는 그런 귀한 가정을 모셔 오셨군요.<br /> 그 내용대로 닮아나도록 살겠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0.07 13:21 김위원장님, 선배님께서 다리를 좀 다치셔서 직접 못오시니 정 총장님이 드레그로 모시고 오셨나 봅니다. 김위원장님, 선배님께서 다리를 좀 다치셔서 직접 못오시니 <br /> 정 총장님이 드레그로 모시고 오셨나 봅니다.
김명렬님의 댓글 김명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0.07 05:29 좋은 선배 모시고 오셨군요 직접 오시면 참 좋겠습니다만 ..... 좋은 선배 모시고 오셨군요 직접 오시면 참 좋겠습니다만 .....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0.06 13:52 비난보다는 용서가 주장보다는 이해와 관용이 우선되며 항상 웃음이 있는 동산이 가정이라는데, 거기다 별 필요가 없는 '잔소리'는 나이 들어갈 수록 삼가야할 것이 아닐까 할마씨들께 한마디 한다면 蛇足이 되겠지요? 비난보다는 용서가 주장보다는 이해와 관용이 우선되며 항상 웃음이 있는 동산이 가정이라는데, 거기다 별 필요가 없는 '잔소리'는 나이 들어갈 수록 삼가야할 것이 아닐까 할마씨들께 한마디 한다면 蛇足이 되겠지요?